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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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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일까... 가끔 포스트를 뒤돌아보면 가장 많이 뜨이는 화면이 있다. 바로 요것! 어째서 일까.. 도대체 내가 무언가 잘못을 했길래.... 공들여 써놓은 포스트를 다시 보았을때 이 그림이 나온다면 정말.. 방바닥을 떼굴떼굴 구르고 싶다. ㅠㅠ 떼굴떼굴~ ㅠㅠ 떼굴떼굴~ ㅠㅠ 몇번이나 문의해보아도 이미지서버가 바뀌어서 그런거니 곧 정상화될꺼라는 말뿐... 그리고 그럴때마다 느끼는 이 감정...(-_-);; 복구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왠지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듯한 이 기분... But!!나에게 좌절은 없다. 몇번이라도 다시 올려주마. 이 곳은 나의 소중한 블러그.
블러그 이사 완료... 드디어 네이버 블러그에서의 자료를 거진 다 이전하고 본격적으로 파란블러그에 자리를 잡게되었다. 수십장의 포스트를 일일히 다 옮기다보니 내가 언제 이 많은 포스트들을 썼나 싶다. 일단 파란블러그에 대한 점수는 70점. 아직 갈 길이 멀다. 멀티미디어 파일 용량이 넉넉하고 스킨을 직접 꾸밀수 있다는 점이 우선 눈에 띄이지만, 이미지 그림이 안뜨는 등의 불안정성 그리고 기능미비가 가장 불편하다. 가령 예를 들어 검색엔진의 경우, 거의 먹통수준이다. 후르츠바스켓이라는 포스트가 있는데, '후르츠'든 '바스켓'이든 아니면 '후르츠바스켓'이든.. 모두 검색이 안된다. 또 글쓰기 에디터의 문제점도 아직 수정되지 않았고.. 템플렛 기능의 미복구, 게다가 표설정시 최초 표기에 맞추어 줄이 바뀌는 버그가 있다. 뜨악 >.<..
오늘 받은 티셔츠... 오늘 아침에 택배로 물건하나를 받았다. 몇일전 폴에버에서 플레이온과 같이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거기서 당첨되어 티셔츠 하나를 보냈다는 것이었다. ^^ 평생 이런 것에 당첨되는 일은 한번도 없었을 것같았는데.. 두근두근 드디어 개봉! 근데 너무 촌스럽다. -_-;;; 70년대에나 나올법한 별... 별이라니!! 이건 슈퍼스타 감사용에 나오는 별빛마크! 바로 요것! 뒷면에도 역시나 내 기대를 버리지않고 숫자 8이... 이 때 발견한 Smash Star ㅡㅡ?? 무슨 게임인가하고 알아보았더니 테니스 게임이란다.. 헉! 야구가 아니었던가... 이봐~ 이봐~ 너무한 것아니야. 주인공 옷하고 너무 다르잖아 ㅠㅜ.. 게다가 테니스복은 뒷에 백넘버가 없다고..OTL.. 있지않겠다.. 플레이온..미워할꼬양~ NC소프트....
우리집 강아지 ㅡㅡ? 밤에 잠이 안와서 찍은 사진한장... 현관에서 찍은 사진인데, 왠지 개처럼 보인다.. 흠.. 오묘해..^^;; 멍멍 짖지는 않지만 우리집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안관 ㅎㅎ;
최근에 즐겨보는 만화. 연재 사이트 : Click 최근에 즐겨보기 시작한 만화. 아마 여기나오는 고양이처럼 말빨좋고 인생사 해탈한 고양이는 없을거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찌르는.. 크윽.. 예전에 어느 글을 보니까 고양이가 인간에게 길들여진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알수없는 미스터리이다라고 말한 것이 생각나는데 확실히 고양이란 신비한 존재다. 추천!
혐한류 감상, 그 네번째 이야기 혐한류 감상 그 네번째 시간입니다. 이번 주제는 한일 기본조약에 따른 청구권문제이군요. 사실 이 문제는 아직 진행중인 사안이기때문에 확답을 드릴수는 없습니다. 아마 몇년뒤에 재판이 완결되면 그 때가 되서야 결론을 지을수 있겠지요. 일단 현재 진행중인 사안과 한일기본조약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이이를 제기합니다. 분명 혐한류에 나와있는 조약내용 즉 '완결하고 최종적으로 해결한다'는 내용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한국인 전체에 대한 보상을 종결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조약은 대한민국과 일본사이의 조약이고 따라서 이 조약의 범위는 대한민국에 한정됩니다. 따라서 북한, 시베리아 강제이주 조선인, 재일조선인, 일본군 위안부, 사할린동포, 원폭 피해자 등은 한·일청구권협상 대상에 등은 이 조약의 영향을 ..
집에 온 달팽이.. 밤에 글을 쓰고 있는데 작은 달팽이 한마리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친구들에게 인사시켜 주려고 사진몇장을 찍어봅니다. ^^ 무얼 먹는지 몰라서 파 몇조각을 잘라 주었습니다. ^^;; 장애물 통과씬~~ 자 모두 응원해 봅시다. 끙차~ 끙차~ 정상에 오르닷! 어..어... 어디로 가야하나.. 조금 당황하는 우리의 달팽이군. 결국 마음을 다잡고 내려옵니다. 정말 유연하네요. ^^ 집이 무겁지도 않은지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달팽아, 너가 어디까지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마음이 닿는 그곳까지 열심히 가길바래 ^^ 화이팅/
기분이 나쁘다. ㅠㅠ 오늘은 정말 화가 나는 일이 있었다. 지난 6개월간 관리하던 사이트에 뒷통수를 맞은 것이다.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지난 2월달부터 게시판 관리자를 맡고 운영을 하다가 관리할 시간이 부족하여 부운영진을 사이트내에서 모집하게 되었다. 그런데 운영진측에서 승락도 안하고 무시를 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개인적인 일이 바빠져서 일단 인수인계만하고 승락해달라는 글과 오늘부로 관리진을 그만둔다는 글을 남겼는데, 이 것도 무시.나중에서야 관리진은 자기맘에 맞는 사람뽑는다고 애써 뽑아준 사람도 관리진으로 등급시켜 주지않고.. 한 2개월이 지난 오늘 글을 보니까 나보고 아무말없이 관두는 무책임한 사람이란다. 허참... 지난 6개월간 무보수로 일하면서 사이트 관리해준 사람이 누구인데.. 이렇게 개무시를 당할줄이야.. 정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