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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2006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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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재롱이님꺼~ ^^ 플레이어 파일을 일단 수정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aquamp 파일과 index파일을 삭제해주시고, 아래 파일을 업로드해주세요. 잘 될런지 모르겠군요... ㅇ_ㅇ;;
현재 진행중인 작업... 테스트 중인 블러그 : http://blog.paran.com/purumi?p_eye=blog^hom^bgi^blo^mtblog 원래 이 스킨은 3월이나 4월달쯤에 좀더 짜서 내놓을려고 했는데, 기존의 스킨이 쾅하고 날라가는 바람에 급하게 적용하게 되었군요. ㅇ_ㅇ;; 현재 몇가지 세부적인 문제로 인하여 완전하게 적용되는데에는 시간이 걸릴듯... 알려진 문제 : 1. 상단 탶의 플레이어가 타블러그로 이동시에도 그대로 유지됨. 동시에 해당 블러그에 대한 클릭이 안됨 원인 : frame으로 나누어진 화면이 전환시 그대로 유지. 해결책 : 이웃블러그 부분의 전면수정 -_-;; 2. 이웃추가 부분이 없어짐. 소스 분석중..
리뉴얼중... 대략 50% 완성... 좀 자고 일어나서 마져 해야겠다... ㅠㅠ
신은 죽었다. 그리고 운영자도 죽었다. 오늘 아침의 일이었습니다. 스킨설정을 좀 고칠려고 세부설정란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스킨정보를 찾을수 없다는 에러가 뜨더군요. 그리고는 쾅~ 스킨이 다 날라갔습니다. 킁.... 공지도 없고, 문의메일을 보내고 소식도 없고... 결국 포기... 서브 블러그를 하나 만들어, 다시 스킨 제작에 하루 소비... 알바 일좀 마치고, 좀 시간이 나길래, 블러그에 들어가보니까 이번엔 블러그 자체가 사라졌군요. ㅡ_ㅡ; 이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인지... 캭! 이후 메일을 확인해 보니까.. 신속한 조치와 함께 발생한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하여 차후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밑줄까지 쳐서 답변이 왔는데, 고쳐진 것도 없고.. 서버관리자는 백업도 안해놓는지.. -_-;; 요즘 왠만한 사이트들은 다 하루에 한번씩 백업을 해 ..
새해의 소망.. 새해에는 이런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흐림없는 진실된 눈으로 친구의 배신을 참아낼 줄 아니하며 아이들의 미소에 웃음지을수 있는 여유. 힘든이에게는 언제든 손을 내밀수 있는 용기와 스스로를 자만하지 않고 채찍질할 수 있는 의지. 그리고... 화분속의 난초를 가꾸거나.. 회사에서 일을 하거나...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내가 살아가는 동안 이 세계에 조금이라도 공헌을 하는 것. 그리하여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제가 새해에 바라는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