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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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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닷컴, 그 많은 블로그들 다 어디서 났을까. 조금 늦은 소식이지만 지난 12월 5일 파란닷컴이 블로그 스페이스라는 명칭으로 일종의 메타사이트를 구현,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전 온-에어 서비스와는 달리 무척이나 조용하게 오픈을 하였더군요. 궁금함에 원인을 알아보니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1. 그 많은 블로그들을 다 어디서 가져왔을까. 현재 파란의 블로그 스페이스에는 22,686,805개의 포스트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점은 이렇게 많은 포스트가 등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해당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는 그 어떠한 창구도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지요. 같은 파란 블로그라면 몰라도 네이버나 다음, 혹은 태터툴즈같은 외부 블로그가 대다수인데 그 많은 블로그들은 과연 누가 등록한 것일까요. 그 답은 지금부터 풀어나가..
IE7, 국내포털 사이트들의 지원정도는.. 영문판 IE7의 공개에 이어 지난 15일 IE7 한국판이 공식적으로 릴리즈되었습니다. IE7은 탭브라우징, 다중 검색엔진 채용등 많은 면에서 이전 IE6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국내 포털사이트들은 그동안 IE7에 대해 얼마만큼 준비하고 있었는지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테스트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OS : Windows XP SP2 브라우져 : IE 7 (임시파일및 쿠키 모두 제거. 옵션은 default) 테스트 방식은 간단하게 국내 포털사이트들의 카페나 블로그에 들어가 글을 정상적으로 쓸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간단한 테스트였는데, 의외로 제대로 지원하지 못한 사이트들이 많더군요. 특히 그림파일 지원에 대해 아직 많은 사이트들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으로 ..
파란 블로그, 분발중입니다. ^^ 엊그제부터 약 이틀간에 걸쳐 파란 블로그 업데이트가 실시되었습니다. 예정된 14시간을 훌쩍 넘어 무려 2틀간에 걸쳐 블로그 개편이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기대만큼 변한 모습을 보였을지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서비스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이는 서비스는 이웃목록 서비스입니다. RSS리더를 응용한 이 서비스는 간단하지만 눈에 띄는 참신한 서비스이네요. 이 서비스를 통해 일반 계정의 블로그나 네이버, 다음등의 블로그를 이웃추가 할 수 있습니다. 뭐가 특별하냐고요? 추가된 이웃에 새글이 올라오면, 메인화면에서 'N'마크가 뜨고, 이웃블로그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고 간단한 글의 서문이 RSS리더를 통해 제공되지요. 기존 가입형 블로그의 경우, 자체 서비스내의 블로그만 이웃추가가 가능했기 때문에, 외부 블로그와의..
파란의 온-에어 서비스라... '니미랄'서비스 이후 잠잠하던 파란에서 최근 또하나의 서비스를 내놓았다. 바로 온-에어 서비스. 동영상 관련 서비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착각하지 마시라. 이 서비스는 검색 서비스이다. 서비스 방식은 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정리하면 이렇다. 파란 서비스에 가입하여, 온에어 페이지를 통해 글을 올린다. 글을 올릴때 정한 키워드가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시 노출된다. 노출된 글은 사용자의 추전이나 반대에 따라 더 오래 지속되거나 내려진다. 끝.. 감상을 말하자면.. 개발자분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난 이 서비스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새로운 서비스처럼 보이지만, 네이버의 붐업 서비스를 검색결과 페이지에 노출한 것에 불과하다. 또한 굳이 파란의 검색서비스에 노출되기 위해 별도의 서비스에 가입하여야한다는..
포털 사이트 동영상 서비스 비교. 블러그를 만들당시 애니 오프닝등을 영상을 올리려고 마음먹었기에 나름대로 여러 포털사이트의 동영상 서비스를 비교해보고 있다. 아직 내 마음에 꼭 드는 곳은 없지만, 흠.. 그래도 나름대로 특색있는 사이트가 많기에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들 사이트를 비교해 보려고 한다. 1. 네이버 용량 : 최대 5분 지원포맷 : AVI, WMV, MPG, MOV 편집기능 : 지원(영상 자르기) 기타옵션 : 화면표지 기능 링크지원 : 불가능 먼저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 최근 대세인 자체인코딩후 플래시 로 재생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다. 스트라밍 서버를 통해 빠른 버퍼링이 가능하고, 플레이어도 깔끔한 편. 그러나 화면 사이즈가 고정되어 있고, 큰화면으로 보기또한 지원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네이버내에서의 이동이나 사용은 자유롭지만..
파란이 또 속 썩이네... 오늘 낮에 스킨좀 다시 세팅해 볼려고 들어가보았더니, 스킨정보가 없다면서 스킨설정란을 보여주지 않는다. 도대체 뭐하는 거야, 파란 우체부 아저씨 ㅡㅡ; 지난번에도 이렇게 되었을때 혼저 해결해본다고 온갖쇼를 다 부리다 스킨을 날려버린 적이 있는데.. 킁;; 갈수록 개판이다. -_-;; 이런 말 하긴 뭐하지만, 파란은 블러그에 영 투자를 안하는듯.. 다음은 이미 웹2.0으로 표준화를 완료해서 인증까지 받았고, 네이버는 rss 서비스에 동영상 검색 서비스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이미 테스팅중에 있다. 게다가 스킨에, 웹폰트까지 돈되는 아이템도 많다. 근데 파란은? 파란 블러그라고 말했을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아직 없다. 그나마 e북도 중간에 개발하다가 포기했는지 어정쩡한 상태이고,(문제가 있어서 질문을 했는데 2주..
RSS Reader를 사용해보자. RSS Reader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연모' XML,RSS,OPML등 상당수의 문법을 지원하고 블러그 동기화를 통해 업데이트 된 글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처음엔 굳이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도 해 보았지만, 지금은 대만족 ^^ 특히 나같이 파란외에 네이버나 다른 개별 블러그와 이웃관계인 사람들은 거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의 새글을 통해, 하루동안 올려진 나의 이웃글들을 모두 확인하고, 그외 검색, 스크랩, 자동로그인도 지원. 게다가 연모에 등록된 유저이면 MSN처럼 친구로 등록, 꽤 다양한 기능을 구사한다. 게다가 블러그를 추가하면 그 블러그의 이웃블러그까지 자동으로 확인이 가능하니, 일석이조라고 할수 있다. 단 해당 블러그의 XML의 옵..
너굴재롱이님꺼~ ^^ 플레이어 파일을 일단 수정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aquamp 파일과 index파일을 삭제해주시고, 아래 파일을 업로드해주세요. 잘 될런지 모르겠군요... ㅇ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