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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Society

교수님이 조선일보에 대해 말씀하시길..

몇일전 저널리즘을 연구하는 교수님이 이런 말씀하셨다.

너희들은 조중동이라고 하면 무조건 왜곡된 신문이라고만 하지. 그런데 말이야, 가장 프로페셔널한 기자가 바로 조선일보 기자들이야. 그 친구들은 사건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전화를 걸어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정황에 대해 꼬치꼬치 캐 묻고 기사를 쓰지. 그런데 왜 그렇게 이상한 기사만 내보내냐고? 그걸 알면 내가 대선에 출마했지.

무언가 수긍이 가면서도 아리송한 수업이었다...

p.s] 요즘 공모전 문제로 블로그에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10월말까지 작품을 완성하고 제출해야되서 정말 정신없이 바쁘네요. ㅠ-ㅠ 게다가 이제 중간고사까지... 10월은 절망과 커피의 달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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