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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웹상에서 그래프를? 6가지 그래프를 제공하는 JSChart 간혹 글을 쓰다보면 좀더 깔끔한 글을 만들기 위해 그래프가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엑셀등을 이용하여 그래프를 그린 뒤, 그림 파일로 저장하여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소개해드릴 이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앞으로 그런 번거로움은 없을 듯합니다. 일본의 Asial사 현재 서비스중인 JSChart는 막대그래프, 선형 그래프, 3D 챠트등 총 6가지 형태의 그래프를 웹상에서 간편하게 그릴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막대그래프의 경우 회원가입 없이 데모판으로 바로 그릴수 있고, 무료 회원의 경우 그래프에 회사 로고가 들어가는 단점이 있지만 기능상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프 그리는 법은 총 6단계로 나누어지며, 각 그래프들은 최대 10개의 값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삽입된 값들은 언..
마이크로 비즈니스, 마이크로 블로거 대망(大望), 큰 사람은 큰 물에서 놀아야 된다는 말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았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꿈과는 달리 대다수 사람들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주어진 삶을 소모해 갑니다. 그것이 시급 삼천원짜리 접시닦기 일이든 아니면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고된 샐러리맨의 삶이든 말이죠. "두 번 다시 해고될 생각은 없었기에 저는 저 자신을 고용했습니다." 수잔 프리드먼은 자신의 저서 '마이크로 비즈니스'를 통해 거꾸로 된 틈새의 전략을 강조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에서 벗어나 경쟁이 적고, 적은 비용에 자신만의 사업을 한다는 것은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꿈에 그리던 이야기이기에 책을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시류에 맞는 유용한 아이템을 찾고, 전문성을 갖추어라. 그리고 준비하라..
만우절, 지구촌은 어떤 장난을 즐기고 있을까요? 오늘은 4월 1일 만우절입니다. 해외에서도 이날은 'April Fool's Day'라고 부르며 재미있는 장난을 치는 것으로 유명한데, 과연 전세계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과연 장난의 지존은 누구일까요? 미국에서 온라인 게임을 즐기던 남성이 미라로 발견되다. 그러나.. 뉴스 사이트 'Game Spark'의 최신 기사에 따르면 미 콜로라도주에서 프랑스 국적의 La Fop Roil씨(26)가 미라 상태의 사체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웃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그는 평소에 온라인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하였으며, 발견당시 다수의 PC에서 온라인 게임이 가동중이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그의 사체 주변에서 빈 음료수 깡통을 비롯하여 피자 박스등의 쓰레기를 발견하였으며, 불규칙한 생활과 갑작스러운..
도쿄아니메페어, 겨울연가 후속작 최초공개 난해 일본에서 한류붐을 일으켰던 겨울연가(일본명 겨울소나타)가 이번 '2008 도쿄아니메페어'에서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한일 합작으로 제작되는 애니메이션 '겨울 연가'는 극장판과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며, TV 애니메이션은 내년 가을 공개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또한 이번 작품은 원작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드라마의 주인공이었던 배용준씨가 직접 성우로 참여하며, 일본판 성우 출현도 고려중이라고 하니, 당분간 일본에서 욘사마의 붐은 계속될 듯합니다. 드라마 최종회에서 뉴욕으로 여행을 떠난 뒤의 이야기를 그릴 이번 작품은 지난해 12월 드라마 '겨울연가'의 애니메이션 제작판권을 획득한 일본의 '토탈 프로모션 주식회사'와 'KEYEAST'가 공동 제작을 위한 양해 각서를 교환하며 구체화되었으며 제작..
이공계 선택을 후회하는 5가지 이유 지난 3월 23일 WIRED SCIENCE에는 'Top 5 Reasons It Sucks to Be an Engineering Student'(공학부 선택을 후회하는 이유 5가지)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글이 실렸습니다. 어딜가나 이공계 출신이 힘든 건 전세계적인 추세인가 봅니다. 국내에서도 '여자가 없어서'등의 국내 랭킹 Top 5가 있지만, 이 쪽 글이 조금더 진지한 것같아 글을 소개해 드립니다. 원문 링크는 하단 링크를 참조하시고, 아래 글은 각 섹션별 제목에 제 나름대로의 경험을 적어보았습니다. 5위 : 터무니없는 교과서(Awful Textbooks) 5위로는 흑색 잉크만을 사용하여 나열된 두껍고 무의미한 교과서가 선정되었습니다. 전공책을 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그림 하나 없이 빽빽히 나열된..
거대한 레몬펜 쿠션, 마음에 쏙 드는 선물들.. 몇일전부터 하나 둘 쌓이는 선물을 오늘은 디카에 담아 보았습니다. 얼마전 오픈아이디 이벤트때 당첨된 선물들인데, 하루가 멀다하고 택배가 오다보니 선배들은 무언가 비리가 있다고 아우성~ 그래도 정말 기분은 좋네요. 게다가 요즘에 꼭 필요했던 물건이 대부분이라 정말 유용하게 쓰일 듯합니다. 그럼, 무엇을 받았는지 잠깐 살펴볼까요. 역시 가장 눈에 띄이는 것은 거대한 레몬펜 쿠션. 일전에 이벤트에 응모했다 주소지를 안보내는 바람에 내심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이번에 같이 배송되었습니다. 베게 대용으로도 좋고, 푹신푹신한 것이 무릎위에 올려놓으면 고양이를 올려놓은 기분이예요. 연구실 관심도 1위의 레어 아이템입니다. ^^ 롤링페이퍼에선 거금 5천원이 입금된 교통카드를 보내주셨는데, 아직 아까워서 뜯지 못하고 ..
한 눈에 살펴보는 우리지역 후보자들 오늘 거리에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차량들을 보았습니다. 노래을 틀어놓고 '한 표 부탁합니다.'라고 유세를 펼치는 그들을 보니 이제 정말 선거일이 다가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투표하고 싶은 마음이 불타오르는지라 각 후보자들에 대한 관심도 큰 편인데, 마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각종 정보를 기록한 사이트를 공개하였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정보 시스템'은 각 후보자들의 병력사항, 재산내역, 전과기록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예전에는 일일히 손품(?)을 팔아 네이버를 열심히 검색했던 어려움이 있었는데, 올해는 원클릭 서비스라는 말에 걸맞게 정말 편해졌습니다. 각 후보자들에 대한 상세 내역뿐만 아니라 지역별 혹은 정당별 통계기능도 있어 관련 정보를 열람하고 비교하는데..
스타워즈와 미키마우스가 만난다면? 제다이의 기사 오비완이 사실은 미키 마우스였다면? 귀여운 디즈니의 친구들이 스타워즈의 주인공으로 변신하여 액션 피규어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올 7월 디즈니 테마파크에서 개당 9.95달러(한화 약 1만원)에 판매될 이번 디즈니 피규어는 아미달라 여왕역에 미니, 다스 몰에 도널드 덕을 비롯하여 스타워즈 복장을 한 개성넘치는 모습의 디즈니 친구들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보도사진에 나와있는 모습만 보아도 정말 행복해지는데, 미국에 거주하는 스타워즈 팬들이라면 벌써 지갑을 꺼내고 있지 않을까요? 한편 스타워즈와의 어긋난 만남이 묘사된 사진도 있습니다. 바로, 좀비. 만약 스타워즈와 좀비가 만났다면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까요. 궁금해하시는 분만 클릭해주세요. 정말 무섭지 않나요. WiRED에서 스타워즈 팬들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