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인사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소금이입니다. ^^ 늦게나마 이렇게 새해인사를 드리게되었네요. 아침일찍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오는 길이 너무 막혀 이제서야 도착하게 되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엔 정말 하고싶은 일도 많고, 이루어야 할 것도 많은 해 같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교육이라는 대학 졸업도 어느새 막바지에 있고, 정말 이제는 스스로의 길을 찾아나서야 할 때인 것이죠. 각오가 필요한 때입니다. 더이상 미룰수 없는 그런 갈림길에 서 있다고나 할까요.

하여 올해 새해의 목표는 '일심(一心)'으로 정하였습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 해야만하는 한가지 일, 그리고 그 일에 대한 한가지 마음이라고나 할까요. 원래 이런 목표는 1월 1일날 정해는 것이 보통이지만, 아무래도 전 이렇게 가족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바로 이때가 제 올해 목표를 정하기에 알맞은 때라고 생각해서 말이죠. ^^

이제 연휴의 절반이 지나가버렸는데(내일이 마지막인 분도 계시겠지만...) 모두들 설 잘 보내시고요, 행복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안전운전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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