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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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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블로그, 분발중입니다. ^^ 엊그제부터 약 이틀간에 걸쳐 파란 블로그 업데이트가 실시되었습니다. 예정된 14시간을 훌쩍 넘어 무려 2틀간에 걸쳐 블로그 개편이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기대만큼 변한 모습을 보였을지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서비스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이는 서비스는 이웃목록 서비스입니다. RSS리더를 응용한 이 서비스는 간단하지만 눈에 띄는 참신한 서비스이네요. 이 서비스를 통해 일반 계정의 블로그나 네이버, 다음등의 블로그를 이웃추가 할 수 있습니다. 뭐가 특별하냐고요? 추가된 이웃에 새글이 올라오면, 메인화면에서 'N'마크가 뜨고, 이웃블로그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고 간단한 글의 서문이 RSS리더를 통해 제공되지요. 기존 가입형 블로그의 경우, 자체 서비스내의 블로그만 이웃추가가 가능했기 때문에, 외부 블로그와의..
블로그날을 준비하며 리뉴얼중~ 일모리님이 제안하신 블로그날을 준비하며, 소금이의 블로그를 리뉴얼중에 있습니다. 몇달전 태터툴즈로 이사를 오면서 포스트도 한 번 대대적으로 정리했었는데, 요 몇달새 다시 한 번 정리를 해야겠더라고요. 내친김에 스킨도 바꾸고, 도메인도 구입하여 정리중에 있습니다. ^^ 아래는 일모리님이 제안하신 내용인데, 같이 체크해 봅시다~ ^^ - 포스팅들을 돌아보며 문법이나, 정보의 업데이트, 관점의 업데이트를 한다. : 애니와 판타지 신작은 현재 꾸준히 업데이트중이고, 태터 꾸미기에 대한 최신정보를 업데이트 해야겠군요. 요즘 이웃분들중엔 불펌때문에 속상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를 해결할만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 포스팅의 깨진 이미지, 그림들의 링크를 교체하여 다시 이미지를 살린다. : 대부분 파란..
소금이 블로그 5월 결산 소금이 블로그의 5월 결산입니다. 원래 4월부터 할려고 하였지만, 중간에 DB가 날라가 버리는 바람에 5월부터 첫 결산을 시작하게 되네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 먼저 방문자수. 5월 한달동안 무려 9327명의 블로거분들이 저의 블로그에 방문해 주셨네요.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의 인사를... 시간대별로 보면 오후 6시쯤 방문자가 늘고, 그리고 11시부터 12시사이가 피크군요. 다들 올배미족이신가;;; 뭐, 저도 야행성이니, 다함께 신나게 올나잇해봅시다. >.< 암튼 6월이면 여름방학이니, 올배미족이 더 늘어날듯... 다음은 리퍼러 로그입니다. 역시나 올블이 1순위이군요. 이전 파란이나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할때에는 랜덤이나 해당 포털사이트의 메인노출이 가장 큰 방문자를 몰아주었는데, 태터에선..
블러그의 세계화는 가능할까? 최근 인조이저팬등 다국어 번역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 그것은 번역기의 성능이 무척 좋아졌다는 것이다. 불과 몇년전만 하여도 낮은 번역률로 인해, 고유명사에는 영문표기를 같이하거나 문장을 설명하기 위해 따로 주석을 달아야하는 일이 많았는데, 근래에 들어 이러한 것은 거의 찾아볼 수 없게되었다. 물론 이 사이트는 일본어 한정 번역 사이트이기 때문에 다른 언어권의 번역능력까지 속단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그렇다쳐도 정말 대단한 일이다. 이 기술이 블로그에도 적용된다면 어떠할까? 문득 떠오른 생각이지만, 정말 멋진 것같다. 올블러그같은 메타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일본 유저들의 포스트를 접할수 있다면.. 아니, 일본어와 중국어는 같은 한자권이니까, 중국어 번역기도 곧 가능하리라고 본다. 야후저팬에..
어째서 일까... 가끔 포스트를 뒤돌아보면 가장 많이 뜨이는 화면이 있다. 바로 요것! 어째서 일까.. 도대체 내가 무언가 잘못을 했길래.... 공들여 써놓은 포스트를 다시 보았을때 이 그림이 나온다면 정말.. 방바닥을 떼굴떼굴 구르고 싶다. ㅠㅠ 떼굴떼굴~ ㅠㅠ 떼굴떼굴~ ㅠㅠ 몇번이나 문의해보아도 이미지서버가 바뀌어서 그런거니 곧 정상화될꺼라는 말뿐... 그리고 그럴때마다 느끼는 이 감정...(-_-);; 복구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왠지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듯한 이 기분... But!!나에게 좌절은 없다. 몇번이라도 다시 올려주마. 이 곳은 나의 소중한 블러그.
블러그 이사 완료... 드디어 네이버 블러그에서의 자료를 거진 다 이전하고 본격적으로 파란블러그에 자리를 잡게되었다. 수십장의 포스트를 일일히 다 옮기다보니 내가 언제 이 많은 포스트들을 썼나 싶다. 일단 파란블러그에 대한 점수는 70점. 아직 갈 길이 멀다. 멀티미디어 파일 용량이 넉넉하고 스킨을 직접 꾸밀수 있다는 점이 우선 눈에 띄이지만, 이미지 그림이 안뜨는 등의 불안정성 그리고 기능미비가 가장 불편하다. 가령 예를 들어 검색엔진의 경우, 거의 먹통수준이다. 후르츠바스켓이라는 포스트가 있는데, '후르츠'든 '바스켓'이든 아니면 '후르츠바스켓'이든.. 모두 검색이 안된다. 또 글쓰기 에디터의 문제점도 아직 수정되지 않았고.. 템플렛 기능의 미복구, 게다가 표설정시 최초 표기에 맞추어 줄이 바뀌는 버그가 있다. 뜨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