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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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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머링크, 있거나 없거나 편한대로 살자. 이 글은 하늘이의 생각나무님의 포스트를 트랙백한 글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최근 올블에서 행해지는 토론상을 보면 그다지 영향가 없는 토론이 주를 이루고있다. 현재 이슈가 되는 토론은 올블의 퍼머링크와 툴바문제. 하늘이님의 블러그에 방문하면 원문을 볼 수 있다. 우선 Prmanent link을 보자. 어려운 말처럼 들리지만 뜻은 아주 간단하다. 퍼머링크란 각 글(문서)에 대한 고유주소를 말한다. 가령 내가 포스트를 하나 작성하였다고 하자. 그럼, 주소가 생긴다. 그런데 이 주소는 유동적이어서 글이 존재한다 할지라도 그 글에 항상 접속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테터에선 글제목과 숫자로 두가지 주소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만약 내가 글을 써서, 'loose.net/안녕'이라는 주소가..
다음 동영상 서비스의 치명적인 문제점;; 최근 다음블로그를 이용하여 파란에 있던 영상들을 다시 올리고있다. 기존 파란 영상은 스트라밍서버가 아닌 일반 웹서버이기때문에 불러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포스트 로딩 시간도 늦고... 그런데 치명적인 문제 발생! 바로 파이어폭스에선 이 다음에서 만든 플래시 영상이 지원되지 않는다. 소리는 나오는데, 영상이 안나옴;; 코덱문제일까.. 일단 올리고는 있지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영 찜찜한 기분.. TreaceWatch를 통해 확인한 현재 불여우 유저의 수치는 약 20%. 이전에 비해 상당히 올라간 수치이다. IE는 6~70% 당분간은 기존 파란에 올린 영상이 있으니, 영상이 안나오시는 분들을 위해 해당영상을 다운로드받아 볼수 있도록 파란 링크도 같이 올릴 예정이지만 그 다음은 어찌될..
아쿠아앰프를 설치해보자. ^^ 웹2.0과 더불어 프레임셋 페이지가 사라지는 실정이지만, 아직도 아쿠아앰프는 인기가 많다. 그러나 그동안의 설치 설명서를 보면 너무 복잡해서 되어있어, 나름대로 설치방법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먼저 aqua.zip파일을 받아 압축을 풀은 뒤 알FTP등 FTP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한다. 이때 최상위 루트에 올리지말고 'aquamp'와 같은 폴더를 만든뒤에 해당파일을 업로드한다. 필자의 경우, 'loose.hubweb.net'이라는 계정에 'aquamp2'라는 폴더를 만들어 해당파일을 업로드하였다. 다시 index.zip 파일을 받아, 알집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압축을 푼다. 이후 노트장이나 기타 에디트프로그램을 이용하여 index.html 파일을 열으면 다음과 같은 구문을 볼 수 있다. ..
다음 동영상 서비스, 글쎄.. 아직은.. 다음의 동영상 서비스가 좋아졌다는 평가가 있어서 다음 블러그의 동영상 서비스를 써 보았다. 평가는 글쎄... 물론 이전의 서비스에 비해 확실히 좋아진 느낌은 든다. 그러나 나에겐 아직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화질의 경우, 플래시 이미지로 변환되기 때문에 원본 파일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편. 특히 VBR로 인코딩한 경우, 그 차이가 크다. (위 영상은 오나의 여신님 오프닝인데, 애니 이름이 나오는 부분을 보면 글자가 뭉개지는 것을 볼 수 있다. ) 게다가 플래시 미디어 플레이어의 경우, 4월 12일부터 익스플로어 패치로 인하여 버튼에 대해서는 모두 자바스크립트를 별도 처리해 주어야 한다. 동영상을 올리고 링크할때마다 일일히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만들어 링크하기에는 너무 번거로운 점이 많다. 그리..
야후봇, 너무 심각해... ㅡㅡ; 이 글은 라온수카이님의 포스트를 트랙백한 글입니다. 오늘 큰맘먹고 봇 검색금지 파일인 robots파일을 설치했다. 카운터 숫자가 좀 신경쓰이긴 하지만 그것보단 봇의 행패가 너무 심하기 때문이다. 소금이 블러그의 통계보기 최근 3일간의 웹로그. 보통 포스트를 쓰는 날이면 순수하게 방문객분들이 100여명정도 다녀간다. 그런데 로봇은 거의 3배에 달하는 264.. 도대체 얼마나 긁어가는거야;; 어떤 로봇이 이렇게 긁어가나 보았더니, 야후와 MSN.. 구글도 있지만 그렇게 심각할정도는 아니다. 아무리 열린검색도 좋지만, 이렇게 심각할줄이야.. 게다가 이해할수가 없는 것은 지난번에 읽어간 파일을 매일매일 또 읽어간다는 것. 저장된 페이지가 예전자료를 보여주고, 검색자가 내 사이트를 직접 클릭시에만 읽어가면 안되겠..
맘먹고 1.04로 업데이트~ 힘들었다~ 휴.. 02버전에서 미루다 미루다 04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간만에 스킨도 바꾸고... ^^ 업데이트는 그다지 시간이 걸리지않았지만 스킨변경은 의외로 시간을 많이 잡아먹네요. 이전에 쓰던 플러그인의 치환자도 다 다시 지정해주어야 하고, 스타일시트도 손보아야하고.. 그래도 1.04버전으로 올라오면서 그동안 적용하지 못했던 플러그인을 적용하게되니, 나름대로 멋진 블러그가 됬네요. 앞으로 블러깅도 열심히 해야지~ :)
역시 호스팅업체의 선택은 중요해. ^^ 요즘 올블을 돌아다니다보면 호스팅업체에 대한 불만섞인 포스트가 조금씩 보이고있다. 테터를 꾸미는 것은 유저들 몫이지만, 역시 기초가 튼튼해야 집이 잘 지어지듯 호스팅 업체의 선택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비단 호스팅 업체뿐만 아니라 온라인의 통해 계정이나 프로그램같이 일종의 무형적인 자산을 산다는 것은 사실 상당히 피곤한 일이다. 직접 볼수도 없거니와, 관련된 커뮤니티도 그다지 활성화된 것도 아니고.. 게다가 반품이나 환불도 힘들다. ㅡㅡ;; 나 역시 나름대로 골라본다고 이것저것 비교해보지만 손해 본 적도 많다. 가장 최근에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후회한 쇼핑은 50만원짜리 쇼핑몰 프로그램. ㅡ_ㅡ'' 내 돈으로 산 건 아니고, 친구 형이 쇼핑몰 좀 제작해달라고 해서 대신 구입해 준 것인데 AS가 너무 ..
테터, 업그레이드 완료. ^^ 테터툴즈 1.02로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기존 1.01버전에 비해 그다지 달라진 부분은 없는 것같네요. 플러그인도 다 정상적으로 작동하고..(lightbox도 이상없이 작동합니다.) 사실 이번이 첫번째 업데이트여서 혹시나 자료를 날려먹지는 않을까 조마조마 했었는데 다행히 잘 설치가 되네요. 업그레이드 방법은 1.02를 기존 테터폴더에 덮어쓰기를 한뒤, 'http://loose.hubweb.net/tatter/checkup' 이런식으로 checkup 폴더의 주소를 인터넷창에 적어 로드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컨버팅이 완료되었다는 창이 뜨면서 끝. 고민했던 것과는 달리 아주 간단하게 끝납니다. ^^ 관리자 메뉴의 하단에 1.02라고 표시가 뜨네요. 아직 업그레이드를 못하신 분은 지금 업그레이드를 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