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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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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 나는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어느새 하루에 한번씩은 꼭 들어오게되는 올블. 블러그를 시작하면서 꽤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가장 즐거운 만남이 있다면 그건 아마 올블과의 만남이 아닐까싶다. 뭐, 후에 블러그코리아나 미디어몹같은 메타사이트를 접하기도 하였지만 역시 첫만남이 중요한 걸까. 습관처럼 올블에 들락거리는 내 모습을 보니, 어느새 중독되어버린듯하다.. 이런 나에게 가끔 나는 올블의 기능을 얼마나 쓰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보았다. 가끔 별점주는 것외에 별다른 기능이 없어보이는 올블이지만 찾아보면 예상외로 꽤 많은 기능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중 몇가지를 소개해보도록 하자.. IE에선 안보이고 불여우에서만 지원되는 서브RSS 기능. 올블 메인에서 주소 끝부분을 보면 찾을수 있다. 올블을 방문하지 않고도 실시간으..
아쿠아앰프를 버리고 새 플레이어를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잘 써왔던 아쿠아앰프를 버리며, 새 bgm player를 설치하였습니다. 아쿠아앰프가 좋긴하지만 프레임셋 기반으로 웹표준과 맞지않기도하고, 또 파이어폭스에선 전혀 사용할수 없는 문제가 있기에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아듀~ 이번에 설치하게 된 BGM Player는 Flash MP3 Player이란 프로그램입니다. 한글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고, 말그대로 mp3외의 파일은 사용불가라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이 둘을 제외하면 꽤나 잘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옵션도 좋고요.. 설치법은 아래에 첨부하였으니 필요하신 분은 유용하게 써 주세요 먼저 mp3player.js라는 파일을 열어 '홈페이지 주소'라고 적은 부분에 위 파일을 올릴 위치를 적어주세요. (총 6군데를 변경해야 됩니다. ) 가령 저같은 경우는 ..
플러그인이 말썽이네요 ㅡㅡ;; 오늘 다중사용자로 태터를 운영하다, 단일사용자로 설정을 바꾸었습니다. 플러그인이 도통 먹히질 않는군요.. 특히 올블릿 플러그인. 꽤나 유용하게 쓰고 있던 몇 안되는 플러그인인데, 이상하게 다중사용자 모드에선 플러그인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소스를 보니까 blogurl만 수집하고 뒤에 네임을 수집하지 않아서 그런거같은데, 영 알수가 없네요.. 그래서 당분간 싱글모드로 유지할 생각입니다. 그러고보면 이상하게 블로그를 새로 설치한 뒤에 안되는 플러그인들이 많네요.. 한줄전광판도 먹통이고.. autoembedtag 플러그인도 문제를 일으켰는데 그건 해결을 보았습니다. 혹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폰트 색상이 바뀌시는 분은, index 파일안에
태터 백업파일 - 06년 4월 21일 태터 백업파일 4월 21일자. 첨부파일 포함
태터 복구를 시작하다.. 어젯밤 정체모를 이유로 계정이 정지당했다. 테터로딩시 무한루프가 돌아 서버 cpu의 80%을 혼자 차지하고 있었다는데.. 흠.. 도대체 무슨일인지.. 고객센터와 통화했지만, 문제점을 찾을수도 없고... 결국 초기화 결정.. 다행히 몇일전 백업해 놓은 것이 있기에 글은 살렸지만, 스킨하고 플러그인을 다 다시 설정할려니 시간을 무척이나 잡아먹었다. 게다가 일부 플러그인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작동하지도 않고... 특히 Lane님의 embed 자동태그는 정말 유용하게 써 먹었는데, 이상하게 이번에 적용하니까 기본폰트의 색상이 바뀌는 에러가 생긴다. 흠.. 도대체 무슨 일이지... 하루아침에 날벼락 맞은 기분.. 요몇달간 저장된 로그기록도 싹다 날라가고.. 왠지 의욕상실의 하루이다. 아이고...머리야...
대세는 불여우인가.. 최근 동영상 태그가 들어가는 포스트를 쓰다보니 불여우 사용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이전에는 무거운 페이지를 볼때나 불여우를 사용했는데, 요즘은 글을 쓸 땐 불여우, 단순한 눈팅일땐 ie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태터에서 글을 쓸 땐, 불여우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ie의 경우, 스크립트과 스타일등이 적용된 페이지를 복사해서 붙여넣기하면 다운되는 일도 종종 있는데, 불여우에선 아무문제가 없다. 그리고 object 태그가 들어간 포스트를 수정하려고 에디터 모드로 들어가면 ie에선 해당 속성이 모두 제거된 상태로 보이지만, 불여우에선 원본이 그대로 유지된다. 최근 태터툴즈가 매뉴얼란에 채용한 위키에서도 자잘한 버그가 생기는 ie와는 달리 불여우는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고... 이제 대세는 불여우..
ActiveX 패치문제, 한 번에 해결하기. 이 글은 닷넷피아님의 포스트를 트랙백한 글입니다. 이올리스와의 소송에서 패소후 MS사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패치를 시작하기 시작하였다. 아마 자동업데이트 설정을 해 놓으신 분이라면, object나 embed 태그가 쓰여진 페이지에서 마우스를 한번 더 클릭해야 될 것이다. 물론 발빠른 관리자라면 이에 앞서 해당 태그들을 치환해 놓았겠지만, 아직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간단한 방법을 링크한다. ActiveX 설정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여기를 참고. 익스플로어 설정변경 관련 안내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e/activex/default.mspx ActiveX 활성화 설정 가이드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ie/a..
포털 사이트 동영상 서비스 비교. 블러그를 만들당시 애니 오프닝등을 영상을 올리려고 마음먹었기에 나름대로 여러 포털사이트의 동영상 서비스를 비교해보고 있다. 아직 내 마음에 꼭 드는 곳은 없지만, 흠.. 그래도 나름대로 특색있는 사이트가 많기에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들 사이트를 비교해 보려고 한다. 1. 네이버 용량 : 최대 5분 지원포맷 : AVI, WMV, MPG, MOV 편집기능 : 지원(영상 자르기) 기타옵션 : 화면표지 기능 링크지원 : 불가능 먼저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 최근 대세인 자체인코딩후 플래시 로 재생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다. 스트라밍 서버를 통해 빠른 버퍼링이 가능하고, 플레이어도 깔끔한 편. 그러나 화면 사이즈가 고정되어 있고, 큰화면으로 보기또한 지원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네이버내에서의 이동이나 사용은 자유롭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