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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작업한 것... 알바 갈 시간이다..ㅠㅠ 가뜩이나 감기걸려서 나가기가 싫은데.. ㅠㅠ
1월 달력 완성 ^^* 사진의 배경은 금강... 그외 저작권자는 파일에 표시했습니다. 사이즈는 1028*768.. 배경화면으로는 좀 뭉개지는군요. A4 반 사이즈로 출력해서 탁상용으로 놓으면 좋을듯.. ^^ 자, 이제 2월 달력에 도전이닷 >.
달력을 만들어 본... 아직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무언가 좋은 의견이 있으면 들려주길... 마음이 내키면 다음 달도 만들어봅니다. ^^;
혐한류 2탄이 나왔네요.. 드디어 혐한류 2탄이 나왔다. 이 놈의 일본인들의 열등의식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제목은 "혐한류 실천 핸드북 반일 망언 격퇴 메뉴얼" 이름부터 화끈하다. -_-;; 이것은 표지. 역시나 한국인의 이미지는 최악이군... 저자의 홈피는 http://members.at.infoseek.co.jp/konrot/doronpatop.htm (번역 페이지) 참고로 이 저자는 네이버 인조이저팬에서 doronpatop의 아이디로 글을 올리고 있다. 물론 역사학자도 아니거니와 그렇다고 전문가도 아니다. 그저 우익세력의 3~40대 아저씨. -_-; 나도 글을 몇번 보았는데 한국욕을 무지 열심히 공부하였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ㅇㅇ; 아직 한국에서는 해당 서적을 접할수 없는 관계로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는 알 수 없지만..
월드컵 조추첨 결과 발표 ^^ ▲ 2006독일월드컵 조추첨 결과 A조 : 독일 코스타리카 폴란드 에콰도르 B조 : 잉글랜드 파라과이 트리니다드토바고 스웨덴 C조 : 아르헨티나 코트디부아르 세르비아-몬테네그로 네덜란드 D조 : 멕시코 이란 앙골라 포르투갈 E조 : 이탈리아 가나 미국 체코 F조 : 브라질 크로아티아 호주 일본 G조 : 프랑스 스위스 대한민국 토고 H조 : 스페인 우크라이나 튀니지 사우디 아라비아 2006 독일월드컵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한국은 스위스, 프랑스, 토고와 같이 맞붙게 되었네요. 각 팀에 대한 평가를 들어보면, 일단 프랑스의 경우 98 프랑스 월드컵에 우승하였지만 02 한일 월드컵에서 예선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또 최근 유로 2004에서도 그리스에게 발목을 잡히는등 다소 하향세입니다. 만만한 상대는 아니지..
줄기세포 사태를 바라보는 시선들.. 침묵하는 자박기영그녀도 어쩔수없는 정치가였다. 생명윤리 자문역이자 사이언스 논문의 공동저자였던 그녀는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논란이후 책임을 회피한 채, 핀란드로 출장을 떠났다. 논문 발표당시 생명윤리 자문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정작 난자기증등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그녀. 한국의 정치인이 어떤 자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케이스이다. 더이상은 보고싶지 않은 얼굴 1순위. 주머니를 가득 채운 자섀튼 새튼은 이미 주머니가 가득차서 터질 것만 같다. 황교수로부터 각종 신기술을 전수받고 이를 통해 원숭이 배아복제에 성공했으며 또한 한국측 연구원 3명도 확보한 상태. 게다가 이번 논란의 원인이 되었던 2번 복제세포 사진 문제도 '제한적인 참여'라는 이름아래 사실상 빠져나간 상태이다. 내년만 해..
이번 MBC의 사과방송과 네티즌에 대해.. 오늘저녁 9시 뉴스로 MBC가 황우석 박사에 대한 불법취재 행위에 대하여 정식으로 사과를 한다고 보도되었군요. 그동안 이래저래 말들이 많았던터라, 내심 걱정했는데 다행히 일이 잘 풀릴 모양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번 사건에서 가장 강력한 압력을 준 네티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90년대 이후 통신망이 확충되면서 통신인구는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초기 네티즌들은 주로 게임이나 기타 레저활동에 관심이 많은 10대에서 20대초반의 인구가 사용자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습니다. 당시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할수 있었지만 당시까지만 하여도 아직 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시스템이 전무하였거든요. 대신에 Starcraft와 같은 게임산업은 급격히 발달하여 PC방 문화같은 특화문화를 만들어 내기도 하였지요...
세상의 첫눈을 맞이하며.. 지금 하늘을 보니 첫눈이 내리고 있네요. 미치도록 새하얀 눈이 밤하늘을 하얗게... 하얗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가슴이 탁 트이는 함박눈이네요. 온 세상의 더러움을 모두다 감싸버리듯 소복히 쌓인 눈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거립니다. 지금도 계속내리는데, 엄청 쌓이겠네요. 흠... 오랜만에 눈사람이나 만들어볼까.. 첫눈으로 만든 눈사람에 소원을 빌면 그 눈사람이 사라질때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데.. 지금 여러분들도 창밖에서 혹은 거리에서 이 눈들을 보고 계시겠지요. 이 하얀 눈처럼 모든 세상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첫눈과 함께 즐거운 밤 맞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