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모를....


아침부터 왠지모를 외로움에 블러그를 돌아다니고 있어요....
세상의 모든사람들에게서 잊혀진 느낌.... 그리움....
아침해, 맑은 바람... 푸른하늘...
말에는 사람을 이끄는 힘이 있다지만... 오늘의 저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그런걸까요?
작은 티스푼에 찻잔을 저으며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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