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 나고야 종합경기장 레인보우 홀에서 열린 프라이드 부시도 월터급 그랑프리 8강전입니다. 아르메니아 출신의 아마르 슬로예프와의 경기인데, 압도적이군요. 이전 최홍만 경기를 볼 땐 몰랐는데, 연계기가 정말 무서울 정도로 빠르네요. 이게 실전격투기의 매력일까요.

영상 후반부는 조금 잔혹한 면이 있으니 심신이 약하신 분은 유의해주시고요,이번 경기에 나온 데니스강 선수는 캐나다 교포출신이라는데 어렸을때부터 유도와 태권도, 공수등 다양한 격투기를 익혔다네요. 이걸로 새로운 강자 등장인가요.

아래는 이번 경기를 관람한 일본인들의 반응입니다. 한국인의 놀라운 강함에 다소 부러워하는 분위기입니다. 번역은 개소문닷컴에서 수고해주셨네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