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블로그 폐쇄하라네요. 기가 막혀서리.




흠.. 점점 사태가 악화되는군요. 아무튼 이 사람의 오만방자는 하늘을 찌르네요. 이거 언론에 한번 연락해보아야 하든지, 법적인 소송을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더이상 못보아주겠네요. 방금 국민일보에 기사를 제보했고, 오마이뉴스에도 제보를 해 보든지 해야겠네요.

자신이 피해를 입은 부분은 악착같이 달려들면서, 남이 피해를 받은 부분은 너와 상관없으니 그냥 조용히 덮어라? 거짓기사인줄 모르고 썼으니 비논리가 아니다? 자신의 책에 쓸 내용을 아무런 검증도 하지않고 그냥 쓰는 것이 요즘의 상식인가요. 맞춤법조차 제대로 쓰지못하는 이상한 댓글에 일일히 답해주는 것도 이제 지치는군요. 끝을 보아야 겠습니다. 

지금 단체소송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저와 비슷하게 저 혐일류 작가로 인해 블로그를 폐쇄당하거나 피해를 본 분이 계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무튼 바빠질 것같은 하루로군요.
Trackback 0 Comment 44
prev 1 ··· 1716 1717 1718 1719 1720 1721 1722 1723 1724 ··· 1936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