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정말로 만들수 있을까..

최근 WBC의 열기에 묻혀있지만, 오랜만에 UFO 관련 뉴스들도 몇차례 등장하고 있네요. 비단 UFO 사진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는 블랙스타라는 UFO형 군용장비까지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지요. 그러나 더 신기한 사실은 이러한 기술이 이미 100여년도 전에 이미 개발이 되어 실용화를 앞두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1920년대 나치의 신형 전투기 제작이 바로 그것입니다.



1938년 나치독일에 어느 백인 발명가가 연꽃문양의 원반형 전기추진 비행접시를 특허내었는데, 이것을 기초로 테슬라라는 과학자가 광속전기추진비행접시를 제작하게 됩니다.

광속전기추진비행접시는 테슬라 코일, 단극발전기등으로 이루어졌는데, 참고로 테슬라는 우주에서 신호가 발생하는것을 테슬라 코일을 사용해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테슬라는 외계생명체의 존재를 확신하고 있었지요.

이 광속전기추진 비행접시는 전기의 힘으로 이동하는데, 속도는 광속을 넘어간다고 하네요. (헐.. 스타트랙인가..) 테슬라는 필라델피아 프로젝트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되었으며, 후에 이를 기초로 우주전함을 설계하였습니다. 우주전함의 초기형은 필라델피아 프로젝트에 사용했던 구축함으로 사용했으나, 실전배치는 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한발 앞서 연합군이 독일내로 진격했기 때문이지요.

그후 나치의 V7 프로젝트(UFO 프로젝트)는 이후 베일에 묻혀 버렸으며 1945년 초 소련군이 진주하기 전 독일군이 V7 관련 자료와 시제품을 전부 폐기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몇몇 발굴자료에 따르면,
나치의 원반 접시 프로잭트로 처음 개발된 것이 하우니브1로서 직경 25m에 승무정원 8명의 시제품 2기가 제작되었는데, 비행고도는 낮았지만 속도는 무려 4,800km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후에 개량된 신 모델은 시속 17,000km에 이르고 비행 시간은 18시간에 이르렀습니다. 오늘날의 전투기는 꿈도 못꾸는 속도와 항속시간이지요.

문제는 엄청난 고속으로 인한 마찰열을 비행체가 어떻게 견디느냐 였는데, 독일의 과학자들은 이것도 간단하게 해결해 버렸습니다. Viktalen이라는 초합금을 개발하여 비행접시의 외관을 덮었던 것이지요.

하우니브 시리즈는 그 뒤에도 계속 이어졌으며, 1942년에는 하우니브 2가 만들어져 시험 비행에 들어갔는데, 승무원 9명 탑승에 최고 시속 21,000km로 이틀 넘게 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44년에는 약 20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실전 투입용인 하우니브2-DoStra(Dornier STRAtospharen Flugzeung)가 만들어지게 되고요.



그후 독일은 전쟁말까지 총 15개의 실험기를 만들어 비행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자료는 전쟁말 독일의 비밀공장을 기습했던 연합군에 의해 상당부분 밝혀지게 되고요. 못믿으시겠다고요? ^^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여기에 독일군이 ufo를 제작했던 기술을 한가지 더 소개합니다.

- 비펠드 - 브라운 효과


비펄드-브라운 효과란 자기장의 반발를 이용한 추진방식입니다. 이 장치는 일종의 샌드위치 모양의 충전지로서, 금속접시 2개와 중간의 절연체, 밑에 금속접시, 중간에 절연체, 맨 위에 금속접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밑의 금속 접시에 - 고전압의 전기를(나치는 1억볼트 이상사용) 투입하고, 중간에 절연체(절연체 안을 파서 그안에 고전압발생기과 조종석 ,공기통, 기타 여러 장치를 보관), 그리고 맨위의 금속접시에 +고전압의 전기를 (나치는 1억볼트 이상사용) 사용하면 지구는 거대한 -극이고, 비펠드 브라운 장치의 밑바닥은 -극이므로  그 결과 서로 반발하게 됩니다. 반면 지구의 전리층은 -극이고, 비펠드 브라운 장치의 윗부분은 + 극이므로 그 결과 서로 끌어당기는 현상이 일어나지요.



이로 인해 하늘로 떠오르게  되는데, 비펠드 브라운 장치는 전압을 높이면 높일수록 점점  빠르게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사용전압을 1억볼트 이상 사용할경우 관성과 중력이 소멸되며, 비펠드 브라운 장치의 위 아래 부분의 금속극을 4조각으로 분할해서 한부분의 전압을 극도로 높이면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전후 좌우 상승 하강이 가능하다는 말이지요.

http://www.scintoy.com/fe11.htm (특허년도가 조작되어있슴, 실제 특허년도는 1926년임).

(비펠드 브라운 효과는 1923년 발견, 1926년 미국에 특허가 났으며. 특허가 나기 이전부터  비펠드 브라운이란 사람은  이곳저곳에서  전기추진 비행접시가 하늘에 뜨는것을 공개 시현했고  그당시 무수히 많은 사람이 보고  비펠드 브라운 효과는 전 세계에 퍼졌슴, 그후 1926년 미정부에 특허로 결정. 연방 특허 제24949550호, 3022430호 및 3187206호)




[ 브라운 박사의 당시 사진]

이렇게 UFO 제작기술은 니콜라 테슬라의 광속전기추진 비행접시를 바탕으로 한 것과 비펠드 브라운 효과를 발전시킨 것, 그리고 빅터샤우버거의 공기추진 비행접시와 제트엔진 장착 비행접시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푸파이터는 테슬라의 기술과 비펠드브라운 효과를 발전시킨것으로서 직경 90센티미터 1인의 소년유격병, 또는 체구가 작은 병사가 탄 형태의 것으로 제작되었지요.

일설로는 페달식 발전기가 장착되었다고 하며,  패러데이의 단극발전기 또는 N머신을 장착한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작은 직경 5~40센티미터 이하의 작은 푸파이터는 테슬라의 무선 송전 기술을 사용한 원격조종기라고 하네요. 오늘날의 무인정찰기의 개념과 비슷한듯.

그러나 이러한 기술은 전후 석유사업가들의 방해공작에 휘말려 제 빛을 바라지 못하고, 사장됩니다. 마치 전기자동차가 그러하듯, 석유를 사용하지 않는 비행기란 당시 석유사업가에게 악몽이겠지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만약 이러한 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더욱더 발전되었다면 어떠했을까. 그 때쯤이면 개인용 우주선도 꿈은 아니지 않을까요. ^^ 뭐, 최근 전기자동차의 개발도 다시 시작되어 상용화되고 있으니 어쩌면 UFO 제작도 가능할수도... 누군지 몰라도 UFO를 타게되면 정말 부럽겠네요.. ㅇ_ㅇ

확대

사진은 베펄드- 브라운 효과의 실험장면인데요, 약 18kv의 전압을 주었다고 하네요. 정말 신기..
그럼 이만 마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Trackback 0 Comment 3
prev 1 ···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