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루 일기/2007 Diary

노력은 부러워하지 않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엔 자취방을 찾느라 정신없이 돌아다녔는데, 집에 들어와보니 수북한 선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자그마한 선물들이 모이고 모여, 큰 선물이 된답니다. +_+

위자드닷컴으로부터 머그컵도 받고, 별로 신경안써주셔도 되었는데 문화상품권도 주셨네요. 제 쪽에서 오히려 다소 무리한 부탁을 드리지않았나 생각하였는데, 배려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상품권은 좋은 곳에 기부하여,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프레스블로그로부터 영화애매권이랑(얼마전 종료된 1번가의 기적 이벤트였죠..), 북토아에서 마찬가지로 받은 책도 오늘 왔습니다. 이거 이벤트로 먹고사는 느낌이군요. ㅡㅡ;; 아, 그리고 네트워크책도 몇일전에 받았는데 정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요즘 실습과제를 준비중인데 아무래도 이 책이 꼭 필요할 듯한 느낌입니다.

아무튼 요즘 너무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취방 살림(?)도 구해야하고, 실습과제며 취업준비도 해야되겠고.. 간만의 복학이라서 그런지 더 부담이 되는듯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노력은 부러워하지 않는 것이다.'

얼마전 들은 말입니다. 위대한 위인이든, 아니면 되고싶은 스타이든지간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선 막연히 바라보기만 해선 안됩니다. 노력해야 되겠죠. 노력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으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자신의 꿈에 노력하고 계십니까. 저 역시 조금만 더 힘내야겠네요.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니까요. 그럼, 편안한 밤되세요 ^^
  • 상큼한장미향 2007.03.13 01:35

    안녕하십니까 소금님
    여전히 폐인짓만하고 고등학교 준비조차안하는
    한심한 중3 상큼군입니다
    인사차 새벽 1시 30분이라는 늦은시간에
    여기저기 이웃분들 블로그에 들려보는 중입니다
    하하 역시 미쳤......(아니까 다행이군..)
    가족들이 언제깰지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도
    용감하게 컴퓨터를...(용감한거냐 한심한거지..)

    아무튼 저번에 너굴재롱이님 블로그에 들리고
    다른분들 블로그에 못간게 한이되서
    이렇게 한번씩 둘러볼수 있는대로 둘러보고 가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BlogIcon 소금이 2007.03.14 08:58

      안녕하세요, 상큼한 장미향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저 역시 요즘 학기중이라 통 블로그에 신경을 쓸 수 없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되어 정말 기쁘네요. 장미향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BlogIcon 도담군 2007.03.14 00:25

    흠;; 안 부럽습니다;; 흠흠
    그렇다면 '들은 말'을 잘 실천하는 것이네요 힛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