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9.10.24 [동시나눔] 책 좋아하세요? 지혜를 나누어 드립니다.
  2. 2008.05.26 렛츠 리뷰에 신청합니다.
  3. 2008.03.27 거대한 레몬펜 쿠션, 마음에 쏙 드는 선물들.. (4)
  4. 2007.06.23 다음 동영상 기자단 출범기념 이벤트 행사에 다녀와서.. (6)
  5. 2007.03.13 노력은 부러워하지 않는 것이다. (4)
  6. 2007.02.21 블로그 네트워크 마케팅, 그 수익은.. (14)
  7. 2007.02.01 머그컵에 당첨되었습니다! >.< (8)
  8. 2006.09.19 캐나다에서 온 반가운 선물~ ^^ (6)
  9. 2006.08.26 시젤, 여름 이벤트에 당첨되다. ^^ (2)
  10. 2006.08.05 이벤트에 응모해 보자. (2)
  11. 2006.01.17 까악~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2)

[동시나눔] 책 좋아하세요? 지혜를 나누어 드립니다.

책 좋아하시나요? 어렸을 때부터 독서에 습관을 들이다 보니, 요즘같이 바쁜 때에도 한 달에 한두 권씩은 꼭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그렇게 읽고 쌓아둔 책이 올해에만 40여 권. 오늘은 이 책을 가지고 '동시나눔' 행사에 참여해 보고자 합니다. '동시나눔'은 더는 보지 않는 책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고, 더 많은 독서가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블로거 초하님이 생각하신 행사입니다. 올해로 벌써 5회째를 맞이하고 있네요.

사실 참여를 요청받은 것은 4회 행사때인데, 일이 바쁘다 보니 이렇게 또 늦어버렸습니다. 대신에 많은 책을 준비해 두었으니,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우선 여러분에게 드리고자 하는 책 목록을 공개합니다.

경제/경영
01. 공황전야
02. 빅스위치
03. 읽어야 이긴다
04. 한국에서 성공하는 법
05. 토털 쇼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06. 이코노파워
07. 김원장 기자의 도시락 경제학
08. 난세에 빛나는 고전 인간 경영
09.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10. 위기의 경제
11. 나의 특별한 소방관
12. 마이크로 비즈니스
13. 숲에게 길을 묻다

인문
14. 싱글도 습관이다
15. 블루스웨터
16. 어쩌다 우리사이가 이렇게 되었지
17. 아저씨, 록밴드를 결성하다
18. 땡큐! 스타벅스
19. 문화연구와 문화이론
20. 아빠 어디 가?
21. 역사스페셜 5
22. 에코 체임버

자기계발
23. 19장의 백지수표
24. 리더스웨이
25.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가제본)
26. 기적의 양피지
27. The Harmony 조화로운 인생
28.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 
29. 멘토와 멘티
30. 더룰 : The Rule

만화
31. ARMS
32. 낢이 사는 이야기

소설
3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34. 앗 뜨거워 Heat 
35.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1-2
36. 이계의 블리츠 1-6

기타
37. 헐리웃스타들의 쉬운영어 따라하기 

위에 공개한 책들은 대부분 서평단 활동으로 지원받거나, 별도로 구입한 책들입니다. 딱히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는 편이라 판타지 소설에서부터 경제 관련 서적까지 분야가 다양하네요. 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알라딘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참고하시고요. 자, 그럼 어떻게 나눔행사를 진행할 것인지 설명드려야겠지요. 받고 싶은 책이 있으신 분은 아래 신청 양식에 따라 댓글을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1. 먼저 자신의 블로그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글 하나를 이 포스트에 걸어주세요. 트랙백도 좋고, 링크 주소를 댓글로 남기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글을 요청드리는 이유는 요즘 저 자신이 매너리즘에 빠졌다고나 할까, 글쓰기에 통 진척이 없어서 입니다. 과연 다른 분들은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궁금한 마음에 드린 부탁이니, 잘 좀 부탁드리고요. ^^

2. 둘째로 원하시는 책의 번호를 적어서 댓글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책은 여러 권 신청하셔도 상관없지만, 되도록 꼭 읽을 책만 신청해 주시면 좋겠고요. 책 신청은 이번주 일요일, 즉 25일, 일요일 저녁 10시까지 받습니다.

3. 최종 리스트 발표는 월요일 오전 10시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신청자가 한 분인 책인 바로 드릴 예정이고, 여러 명이 신청하였다면 그 중 한 분을 사다리타기로 뽑아 리스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착순도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이 방식이 좀 더 공정해 보이네요. 최종 리스트가 공개되면, 본 포스트뿐만 아니라 댓글에 적힌 블로그 주소를 통해 다시 한 번 알려드릴테니, 그 때 배송받을 주소와 연락처를 제게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4. 끝으로 배송은 아마 화요일이나 수요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비용은 일단 착불을 생각하고 있고요. 권수가 적다면 제가 부담하겠는데,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책을 공유하다보니 엄두가 나질 않네요. 다음 번엔 배송에 있어서도 부담이 없도록 방법을 모색해 볼테니, 이번 한 번만 양해부탁드리고요. 배송비를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신중한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자, 제가 할 이야기는 여기서 끝인 것같군요. 참고로 책상태는 대부분 A급으로 아주 좋습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요, 월요일날 다시 뵙겠습니다. 신청하시는 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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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리뷰에 신청합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이글루스에서 외부블로거들을 상대로 렛츠리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29일까지 마감일인데, 상당히 괜찮은 소식지들이 많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 번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 월간 판타스틱에 응모하였는데, 응모를 하니 아래와 같은 문구가 뜨네요. ^^




신청기간 : 2008.05.15 ~ 05.29
신청수량 : 30개





환상이란 무엇일까? 이 단순한 질문조차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초보 블로거 소금이라고 합니다. 인생은 늘 꿈과 환상의 연속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깁슨은 우리가 쓰는 인터넷조차도 합의된 환각이라 정의하며 SF문학의 새 장르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상... ...

- 이벤트 응모 사이트 : http://ebc.egloos.com/5190

오늘 또다시 리뷰를 신청하였습니다. 과연 잘 될까요?

신청기간 : 2008.07.15 ~ 07.29
신청수량 : 30개





환상문학에 관심이 많은 독자입니다. 이전에는 일본이나 북미지역의 몇몇 잡지를 어설픈 번역으로 읽곤하였는데, 한국 판타지를 대표하는 장르잡지가 있다고하니 꼭 한 번 보고싶네요. 부지런히 읽고 좋은 이야기들을 마구마구 리뷰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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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레몬펜 쿠션, 마음에 쏙 드는 선물들..

몇일전부터 하나 둘 쌓이는 선물을 오늘은 디카에 담아 보았습니다. 얼마전 오픈아이디 이벤트때 당첨된 선물들인데, 하루가 멀다하고 택배가 오다보니 선배들은 무언가 비리가 있다고 아우성~ 그래도 정말 기분은 좋네요. 게다가 요즘에 꼭 필요했던 물건이 대부분이라 정말 유용하게 쓰일 듯합니다. 그럼, 무엇을 받았는지 잠깐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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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장 눈에 띄이는 것은 거대한 레몬펜 쿠션. 일전에 이벤트에 응모했다 주소지를 안보내는 바람에 내심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이번에 같이 배송되었습니다. 베게 대용으로도 좋고, 푹신푹신한 것이 무릎위에 올려놓으면 고양이를 올려놓은 기분이예요. 연구실 관심도 1위의 레어 아이템입니다. ^^

롤링페이퍼에선 거금 5천원이 입금된 교통카드를 보내주셨는데, 아직 아까워서 뜯지 못하고 있어요. 교통카드는 따로 가지고 다니는지라, 나중에 필요한 사람에게 선물로 줄 생각입니다. 친구가 좋아하겠죠. 마찬가지로 레몬펜 메모지와 스프링 노트도 당분간 봉인. 일단 이전에 있는 것을 다 쓰고 난뒤에 쓸 생각입니다. 메모지는 이전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받은 야후 메모지가 있기에 좀더 오래 봉인되어야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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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레뷰에서 온 1기가 메모리. 휴대폰에 걸 수 있어서 이전에 받은 뉴스로그 USB와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USB용 프로그램이 늘어나서 한글이나 오피스 프로그램을 집어넣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쓰고 있어요. 무설치이다보니 확실히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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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 도착한 배틀용 책입니다. 지금 퓨처워커님의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온라인 책 배틀이 진행되고 있는데, 우연히 응모하였다가 운좋게 선정되었습니다. (사실 배틀이라는 말만 듣고 앞뒤 가리지않고 응모하였다는...) 좋은 서평일수록 더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 열심히 읽고 서평을 써 보아야 겠습니다. 책에 대한 리뷰는 꽤 오래전에 써본지라 잘 쓸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참고로 책 배틀은 이번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고 싶은데 주머니가 빈곤했던 분들은 지금 퓨처워커님의 블로그에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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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동영상 기자단 출범기념 이벤트 행사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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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은 다음에서 주최한 '동영상기자단 출범기념 UCC 캠코더 지원 이벤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서울과 제주에서 각각 열렸는데, 저는 서울의 서초사옥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이벤트 당첨자들의 상대로 동영상 기자단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지원 캠코더의 사용법등에 대한 강의로 이루어졌습니다. 작은인장님을 비롯하여 다음 블로거뉴스의 메인을 장식하고 계시는 몽구님, 탱굴님, 한글로님등 많은 블로거 기자님 및 관계자분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행사는 자유롭게 질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동안 알지못했던 다음의 신 전략과 가치관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특히 탱굴기자님이 말씀한 'N사는 빛나는 돌만을 모아 이윤을 창출하지만 다음은 모래알같은 수많은 글 속에서 가치를 찾아낸다'라는 발언이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은 동영상 사이트나 포털사이트가 'UCC'라는 이름아래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려고 경쟁을 벌이지만 실상 그 이면을 보면 자체적인 콘텐츠 육성을 위한 지원보다는 이미 주어진 콘텐츠만을 가지고 이윤을 얻으려는 모습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실예로 동영상 사이트에 올려진 대부분의 영상이 자체제작 영상이 아니라 국내외 사이트에서 스크랩되어진 영상이라는 점만 보아도, 국내 콘텐츠 사업의 부실성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무작정 스크랩퍼들을 비난하기보다는 그들을 좀 더 안으로 끌어당기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번 다음의 캠코더 지원 이벤트또한 이와같은 맥락입니다. 이미 시대는 동영상 시대로 가고 있지만 관련 기계나 문화가 제대로 보급되지 못한 상황속에서 이번 행사는 작지만 숨통을 트여주는 지원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지원행사가 이벤트 형식의 단발행사로 끊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지원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모든 이들에게 캠코더를 보급해 주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렌탈형식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캠코더를 대여해주는 대신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다음측에 올리도록 유도한다면 이전보다 더 막강한 센세이션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한 이번 행사에서는 동영상 뉴스에 따른 파급효과와 어떤 기사를 작성해야하는가에 대한 여러 논의들이 이루어졌습니다. 가령 예를들어 길가의 사람들을 찍었을때 이것이 초상권 문제로 대두될 수 있는가.(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인터뷰시 어떤 식으로 촬영을 시작해야 하는가등 여러 문답이 이루어졌는데, 결론부터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방이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허가해야만 한다

연예인, 국회의원등의 공인이 국회등의 사전허가가 이루어진 장소에서 촬영하는 것외에 기타 일반장소에서의 촬영은 이 두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된 조건하에 촬영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동영상 기사를 올리시는 분들은 이 점을 꼭 유의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글이든지간에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존재하지 않으면 자기자신도 존중받기 힘들다고 생각하니까요. (이 부분은 추후 추가 포스팅을 통해 좀더 보강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사시작전 탱굴기자님의 블로거뉴스에 대한 소개글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기기는 행사장에서 받은 삼성 VX-300 캠코더를 사용하여 가장 낮은 저해상도로 촬영을 하였는데, 일반 디카정도의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를 증설하는데로 고해상도 촬영으로 영상을 찍어보아야 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편집하려면 전용코덱이 필요합니다. 코덱은 아래 링크하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삼성 VMX300 코덱 :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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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부러워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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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엔 자취방을 찾느라 정신없이 돌아다녔는데, 집에 들어와보니 수북한 선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자그마한 선물들이 모이고 모여, 큰 선물이 된답니다. +_+

위자드닷컴으로부터 머그컵도 받고, 별로 신경안써주셔도 되었는데 문화상품권도 주셨네요. 제 쪽에서 오히려 다소 무리한 부탁을 드리지않았나 생각하였는데, 배려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상품권은 좋은 곳에 기부하여,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프레스블로그로부터 영화애매권이랑(얼마전 종료된 1번가의 기적 이벤트였죠..), 북토아에서 마찬가지로 받은 책도 오늘 왔습니다. 이거 이벤트로 먹고사는 느낌이군요. ㅡㅡ;; 아, 그리고 네트워크책도 몇일전에 받았는데 정말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요즘 실습과제를 준비중인데 아무래도 이 책이 꼭 필요할 듯한 느낌입니다.

아무튼 요즘 너무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취방 살림(?)도 구해야하고, 실습과제며 취업준비도 해야되겠고.. 간만의 복학이라서 그런지 더 부담이 되는듯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노력은 부러워하지 않는 것이다.'

얼마전 들은 말입니다. 위대한 위인이든, 아니면 되고싶은 스타이든지간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선 막연히 바라보기만 해선 안됩니다. 노력해야 되겠죠. 노력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으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자신의 꿈에 노력하고 계십니까. 저 역시 조금만 더 힘내야겠네요.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니까요. 그럼, 편안한 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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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네트워크 마케팅, 그 수익은..

지난 연휴에 발이 다쳐 움직일수 없는 관계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위자드닷컴의 이벤트에 응모하였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일종인데, 카페등에 홍보글을 올리고 그 수익을 얻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의 홍보는 이전 유펜님의 '국내기업의 조악한 블로그 마케팅 수준' 이라는 글을 보고 부정적이었지만, 당사자에게 지장을 주는 무분별한 홍보는 제재를 가한다는 조항이 있어 이벤트에 참여해보았습니다. 7일동안 하루에 한시간씩 총 10시간정도를 투자하여 이벤트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여러가지 면에서 배울점이 많았던 기회였던 것같습니다.

1. 어떻게 홍보하였을까?
홍보함에 있어 가장 문제가 되었던 점은 '해당 커뮤니티의 활동에 지장을 주어서는 안된다'라는 조항이었습니다. 따라서 홍보글을 올리되, 해당 커뮤니티의 성격에 부합되는 글을 작성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상황이었습니다. 하여 스포츠, 연예, 게임 이상 3가지 분야에서 각각 인기있는 두가지 키워드를 찾아내어 총 6 종류의 글을 작성하였으며, 글을 작성함에 있어 홍보성 문장보다는 위자드닷컴이라는 사이트를 해당 커뮤니티에서 어떤 식으로 이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작성된 글은 네이버 카페를 중심으로 약 400여개의 카페에 배포되었는데, 이중 20여개의 글에선 댓글을 통한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고, 10여개의 카페에선 회원등급이 상승하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반면 부정적인 반응의 글은 단 한 건에 불과하였습니다. (남은 글은 반응없음) 이러한 반응은 정말 예상외의 반응이었는데, 접근방식에 따라 같은 홍보성 글이라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을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 홍보방식에 있어 문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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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경우, 순간적으로 카페회원수를 늘리고 콘텐츠의 수를 늘리는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인 면에선 해당 회원은 비활동회원으로 존속하므로 카페의 활동에 그다지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선 홍보글의 갯수로 수익을 얻는 현재의 시스템이 개선하여 홍보 대상과 그 시장을 좀더 명확하게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홍보자의 경우, 홍보 활동에 있어 모든 위험부담을 전적으로 개인이 져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부담은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한 홍보방식이 쌍방의 동등한 계약 관계가 아닌 사측에 전적으로 의존해야하는 계약방식의 한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령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제 아이디가 고수익을 얻을수 있는 순위권에 도달하자 제3자로부터 다량의 id 도용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약 150여개의 부적절한 홍보글이 제 아이디를 도용하여 등록된 것입니다.

일종의 위험요소인데, 문제는 이러한 위험요소를 제 측에서 파악하고 문제를 제기하기 이전까지 아무런 도움도 받을수 없으며, 사후처리도 전적으로 개인이 처리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대다수의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계약직(?)의 한계라고 보여집니다.

3. 그렇다면 돈버는 것은 불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이 이러한 네트워크 마케팅에 참여하여 수익을 얻는 것은 무척이나 위험부담이 크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위탁기업등을 이용한다면 조금 낮은 수익을 얻더라도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합니다.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프레스블로그가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즉 기업과 기업이 계약을 맺고, 계약을 맺은 홍보기업이 일감을 다시 블로거들에게 배분해주는 방식입니다.

기업과 기업이 계약을 맺기 때문에 이로인한 위험요소를 줄일수 있고 블로거의 입장에선 단기간에 무리를 하지않으면서도 동일한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를 예로 들자면, 1주일동안 최소 50여개의 글을 등록해야 1만원의 수익을 얻을수 있으며, 추가활동에 대한 수익여부가 불분명합니다. 반면 위탁기업을 통한 경우의 약 2달간 4종류의 글을 등록하면 동일한 수익을 얻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즉 단기간에 고수익을 얻기위해 많은 위험부담을 감수하는가 아니면 장기간에 걸쳐 동일한 수익을 얻어내는가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이러한 선택은 전적으로 개인에게 달려있습니다. 어떤 투자전략을 세워, 수익을 창출해 낼 것인가에 대해 좀 더 고심해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나 기존의 수익모델에 안주할 수는 없으니까요.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

BONUS  
마지막으로 이벤트를 하나 개최합니다. 생각해보니 제 블로그에서도 이벤트를 열은지가 정말 오래되었군요; 상품은 문화상품권 1만원권 1장'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2' 1권입니다. 문화상품권은 이번 위자드닷컴 이벤트에서 받은 상품이고, 영어책은 지난번에 출판사 사장님으로부터 받은 책인데 아직 마땅한 주인을 찾지 못하였군요. 비닐도 안뜯은 새것이랍니다.

오늘 21일 24:00에 가장 먼저 댓글을 달아주신 두 분에게 상품을 드릴께요. (1등 문화상품권 / 2등 책) 댓글에는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 그리고 이름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그럼,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2  문덕 지음, 권윤주 그림
1권에서는 생활단어로 교양어휘에 입문했다면, 2권에서는 좀더 수준 높은 어휘들을 중심으로, 어휘력뿐만 아니라 영어권 문화에 대한 교양과 감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의 문화, 사회, 정치, 경제, 과학 분야의 교양어휘 1000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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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컵에 당첨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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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 커리어블로그에서 불판이벤트를 열어 좋은 성적을 거둔 블로거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증정하였습니다. 저 역시 좀 늦게 참가하긴 하였지만, 다행히 좋은 성적을 거두어 머그컵을 받게 되었네요. 오늘 선물이 도착하였기에 기념삼아 사진을 올려봅니다. ^^ 컵 하나만 올 줄 알았는데 커플용으로 총 4개의 컵이 배송되었네요. 뭐, 솔로인지라 커플컵은 무리이지만, 어찌되었든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참고로 커리어블로그는 지금 블로그 운영자금을 지원해주는 이벤트도서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운영자금 이벤트의 경우, 매달 일정액의 지원금을 블로거에게 증정하는 이벤트이고, 도서이벤트는 웅진출판사에서 나온 '소통'이라는 책을 총 100분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라는군요. 책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저 역시 당첨운은 없지만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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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온 반가운 선물~ ^^


얼마전 이글루스의 한때는님이 이벤트를 하시길래 무심코 응모해보았는데, 운좋게 당첨되었답니다. 그때가 한 2주전쯤이었는데.. 오늘 집에와보니 한때는님으로부터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네요. ^^


선물은 2달러짜리 캐나다 주화. 어디선가 2달러 주화가 행운의 주화라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데.. 지갑에 고이 간직해두고 제 행운의 상징으로 삼아야겠습니다. 작년에 경영대가님으로부터 받은 네잎클로버도 받은 적이 있는데.. 올해는 운수대통이 될 예감이군요. 선물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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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젤, 여름 이벤트에 당첨되다. ^^


이전에 응모해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시젤의 여름 이벤트에서 당첨되었다고 경품이 왔네요. 경품은 한반도 시나리오 영상북이랑, 윤도현 밴드의 7집 'Why be'입니다.

아직 한반도를 보지 못했는데, 대화와 스틸컷으로 가득찬 이 책을 보니, 굳이 영화관으로 갈 필요는 없을 것같네요. 내용이 꽤나 충실하게 들어가있네요 ^^

윤도현 밴드의 7집 앨범은 비트감이 강하고요. 발라드를 좋아하는 관계로 이런 종류의 음악은 그다지 많이 듣는 편이 아닌데, 꽤나 흥겨운 분위기의 곡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엠피에 저장해서 들어보아야 겠네요.

얼마전 카키님의 이벤트에도 당첨되고.. 아무튼 이번달은 책 복이 많은 것같습니다. ㅇ_ㅇ;;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아래는 7집 앨범중 마음에 드는 곡 몇곡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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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응모해 보자.

날씨가 무더워지는 한여름. 집에서 선풍기 바람에 몸을 맡기는 것도 좋지만, 가끔이 외출하고 싶은 마음이 부쩍든다.
그러나 막상 나가자니 돈이 들고.. 당분간 긴축재정을 펼쳐야하는 나에겐 정말 괴로운 일이다. 하여 지난 한달동안은 이벤트에 투자해보기로 하였다.

요즘 포털사이트를 보면 시사회에서부터 경품까지 꽤 많은 이벤트가 열린다. 그리고 꽤 많은 사람이 응모하고 있는 것같고.. '나도 당첨될 수 있을까?' 처음엔 반쯤 장난삼아 응모해보았는데, 나름대로 성과가 좋은 것같다.

지난 7월 한달동안 당첨된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시사회 : 9건
전시회 : 2건
경품 : 책 1권/상품권 5장/머그컵

이번 달엔 각설탕, 플라이대디, 애스크 더 더스크 시사회에 당첨되기도 했고..

사실 100원짜리 뽑기에도 당첨운이 없던 나였기때문에 조금 의외의 성과이기도 하지만, 역시 꾸준하게 성실히 응모하면 좋은 결과가 있는 것같다.

이벤트는 주로 시사회 이벤트에 초점을 두고 응모하였다. 시사회 이벤트는 주로 포털 사이트의 이벤트란을 이용하였고, 경우에 따라서는 영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곳을 알아낸 다음 응모하기도 하였다. 참고로 포털 사이트의 이벤트 페이지는 다음과 같다.

다음 영화 : http://movie.daum.net/event/

코리아닷컴 : http://event.korea.com/
- 주로 외부 행사 및 전시회 이벤트가 많다.

엠파스 영화 : http://movieevent.empas.com/
- 응모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게시판이 제공된다. 로맨스 영화라면 애인과 같이 가고싶다던지 하는 구구절절한 내용(?)을 써 주면 당첨확률이 올라가는 것같다. 작문에 자신있다고 손드시는 분에게 추천할만한 사이트

파란 이벤트 : http://event.paran.com/
- 시사회도 있지만, 주로 클럽행사 이벤트가 많이 있다. 콘서트 소식도 자주 들리고.. 추첨자는 많지 않지만 클럽 문화에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이 사이트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듯.

네이트 영화 : http://cizle.nate.com/event/

야후 영화 : http://kr.movies.yahoo.com/Event/event_list.php
- 외부 메일이 입력가능하기 때문에 당첨확인이 용이하다. 단 응모시마다 매번 개인정보를 등록해야 되기 때문에 응모방법은 조금 번거로운 편.

네이버 영화 : http://movie.naver.com/movie/preview/index.nhn
- 추첨확률은 좀 낮지만 가장 많은 시사회가 등록되는 곳. 최신영화를 좋아한다면 이 곳을 공략해보자. ^^

이 정도 사이트에만 응모를 하여도 시사회권 한두장은 쉽게 얻을수 있으리라 본다. 일주일에 10분정도만 투자하면 되니, 그다지 부담되는 수준도 아니고.

일단 시사회권이 당첨되면, 시사회 날짜를 확인하고 극장을 꼭 확인하도록 하자. 최근 시사회가 늘어나면서 제대로 시설을 갖추지 못한 영세 극장에서 시사회를 여는 경우도 많다. 이런 경우 영화를 감상하기보다는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가 많으니 과감하게 트레이드를 할 것!

좌석배치도상 2층 구조로 되어 있는 곳은 피하고, 관이 2개 미만인 작은 곳 역시 피하는 것이 좋다.

트레이드는 각 응모 사이트마다 시사회권 나눔터가 있으니 그 쪽을 이용하면 되고, 양도 게시물도 많은 편이니, 당첨운이 없다면 게시판을 유심히 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참고로 시사회는 일단 당첨되면 반드시 참석해야 다음에 불이익이 없는 관계로 양도건수가 매일 한두건씩은 존재한다. >ㅂ<)

양도받은 티켓은 반드시 참석하고, 아이디 확인뒤에 문자로 참석했다는 문구를 원당첨자에게 알리는 것이 예의이니 참고하시길.. ^^

생각나는 것을 몇자 적어본다는 것이 의외로 장문이 되어버렸다. 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첨은 꾸준히 끊임없이 응모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듯. 백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듯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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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악~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오늘 오랜만에 네이버를 방문했는데, 이벤트 당첨 메일이... ㅎ_ㅎ;; 인조이저팬 리뉴얼기념으로 복고양이를 모으는 이벤트였던 것같은데, 솔직히 초반에 조금하다가 그만둔... 그런데 오늘 이렇게 당첨메일을 받으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 *


상품은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 과분하다면 과분한 선물이죠 ^^ 이걸로 무엇을 할까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_____________^   절로 입이 찢어집니다. 캬캬~ 오늘의 기분은 100%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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