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ssue/IT

(336)
구글의 AJAX 검색툴을 설치하다.. 이 글은 이삼구글님의 포스트를 트랙백한 글입니다. 구글 오픈 API가 공개되었다길래, 바로 신청해서 써 보았습니다. 현재 공개된 것은 ajax기반의 검색툴 하나로군요. 네이버의 오픈 API와는 달리, 소스코드까지 일괄적으로 제공해주므로, 초보분들에겐 편리할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검색툴의 레이아웃이 300으로 고정되어 있어, 좀 설치하기가 난감합니다. 사이즈도 변경할수 있도록 해주면 좋은데, 해당되는 스크립트 파일엔 접근할수가 없더군요. 어절수없이 일단 상단의 레이어를 드러내고, 대폭 뜯어고친 다음에 붙여보았습니다. 상단 검은색 툴바 하단의 구글을 클릭하시면 어떤 기능인지 대충 짐작이 가실듯.. 이전에 구글 검색바를 설치한 적도 있었는데, 검색 결과를 동일페이지 내에서 실시간으로 보여준다는 점이 마음에 드..
홈페이지 등록중... 도메인을 산 기념으로 홈페이지에 등록중입니다. 뭐, 등록하지 않아도 어짜피 봇들이 다 긇어갈테지만, 그래도 정식으로 등록을 하고 싶어서요. 물론 돈들면 안합니다 현재 등록한 사이트는 5군데. 먼저 네이버. 한 두어달 걸릴것같군요. 등록에 실패해도 메일로 통보를 안하니 알아서 하라는군요.. 킁;;; 어쨌든 등록.. 그다음은 다음, 역시나 두달이군요. 이상하게 다음은 메인페이지에서 일반 홈페이지 등록을 할 수가 없고(유료 등록 페이지만 뜨더군요;) 검색으로 찾아서 들어갔습니다. 아, 이거 너무 돈만 밝히는 것같네요. 파란은 두달에서 한달로 줄었습니다. 근데 로그인이 필수군요... 홈페이지 등록과 파란 가입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을까요...뭐, 이전에 파란 블로그 운용하면서 아이디가 살아있기에 로그인하여 접수하..
미디어몹 오픈 블로그 베타 리포트 2 안녕하세요, 소금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메인화면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사이트에 있어 메인화면은 유저가 처음 사이트를 접하는 얼굴이자 인상입니다. 아무리 좋은 컨텐츠가 있어도 메인화면이 부실하면,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겠지요. 처음 오픈 블로그의 메인화면을 보며, 느낀 생각은 '블로그의 포털사이트화'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즉 블로그라는 개개의 매체에서 의미있는 정보를 추출하여, 이를 가공하고 보여주며 나아가 그러한 정보를 종합하여 하나의 포털사이트처럼 구성한다. 뭐 이런 느낌이 오더군요. 그러나 이러한 첫느낌과는 달리 접속을 할수록 오픈블로그의 메인화면은 점점 매력이 떨어지는 화면이랄까요;; 한마디로 무척 보기가 힘듭니다. 몇가지 타사이트를 예를 들어보며, 이야기 계속해 보도록 하겠습..
위키를 설치했습니다. ^^ 그동안 벼르고 있다가 이번 리뉴얼에 맞추어 위키를 설치하였습니다. 종류별로 여러가지 유형의 위키가 존재하는 것같던데, 초보자인만큼 moni wiki를 선택하여 설치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쓰는 사람이 많아야, 도움도 많이 받을것 같아서요 처음에 설치할때, 실행명령어 sh를 몰라서 조금 헤매었지만, 그럭저럭 설치 완료~ 테마폴더안의 css파일도 바꾸어주고, 이것저것 세팅을 만져주니 어느새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네요 ^^; 설치된 위키는 옆 카테고리의 'IT Story'하단의 'Moni Wiki'폴더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아직 내용을 채워넣지 못해서 좀 썰렁하네요;; ㅇ_ㅇ;; 다음엔 오에카키와 제로보드도 마져 연결을 해 보아야겠네요 ^^* 아무튼 갈수록 블로깅이 재미있어진다는..
태터 rss 주소를 변경하다. 간만에 리뉴얼인데, 알수 없는 에러로 인하여 이것저것 정말 바쁘게 손보고 있습니다. 혹시 나중에 저같은 이가 있을까, 몇가지 팁을 올려보니, 참고하세요. 도메인 네임과 rss 주소상의 리더 주소가 맞지 않을때 올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상하게도 제 도메인 주소(sogmi.com)가 rss 주소에 정상적으로 읽어지지 않고, 해당 도메인이 포워딩된 서버주소(loose.hubweb.net)만 읽어오더군요. 즉, rss 주소를 보면 link 태그안의 주소가 sogmi.com이 아닌 loose.hubweb.net으로 되어 발행된다는 점이지요. 이게 왜 문제냐하면, 올블과 같은 메타사이트는 rss를 통해 글을 읽어오고 보여주거든요. 즉 올블 툴바를 제거하고 원주소를 알려고할때, rss에 등록된..
블로그날을 준비하며 리뉴얼중~ 일모리님이 제안하신 블로그날을 준비하며, 소금이의 블로그를 리뉴얼중에 있습니다. 몇달전 태터툴즈로 이사를 오면서 포스트도 한 번 대대적으로 정리했었는데, 요 몇달새 다시 한 번 정리를 해야겠더라고요. 내친김에 스킨도 바꾸고, 도메인도 구입하여 정리중에 있습니다. ^^ 아래는 일모리님이 제안하신 내용인데, 같이 체크해 봅시다~ ^^ - 포스팅들을 돌아보며 문법이나, 정보의 업데이트, 관점의 업데이트를 한다. : 애니와 판타지 신작은 현재 꾸준히 업데이트중이고, 태터 꾸미기에 대한 최신정보를 업데이트 해야겠군요. 요즘 이웃분들중엔 불펌때문에 속상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를 해결할만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 포스팅의 깨진 이미지, 그림들의 링크를 교체하여 다시 이미지를 살린다. : 대부분 파란..
오픈 블로그, 태그와 독자의 만남. 오픈 블로그 테스팅 2일째.. 아직 낯설고 부족한 면도 보이지만, 신기하고 재미난 점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우선 오픈 블로그을 쓰면서 느낀점이라면 태그에서 시작해 태그로 끝난다는 느낌이랄까... 태그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고자 애를 쓴 점이 곳곳에 보인다. 먼저 태그추가 부분. 일반 설치형 블로그 유저와는 달리 서비스형 유저의 경우, 아직 태그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네이버의 경우, 한달전에서야 겨우 블링크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파란를 비롯한 일부 서비스는 아직 개념조차 잡지 못한 듯하다. 이런 소외받은(?) 유저들을 위해 오픈 블로그가 마련한 것이 바로 직접 태그 입력 시스템. 즉 해당 블로그에서 태그를 지원하지 않더라도, 오픈블로그상에서 직접 태그를 입력할 수 있다. 그동안 태그를 ..
소금이 블로그 5월 결산 소금이 블로그의 5월 결산입니다. 원래 4월부터 할려고 하였지만, 중간에 DB가 날라가 버리는 바람에 5월부터 첫 결산을 시작하게 되네요.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 먼저 방문자수. 5월 한달동안 무려 9327명의 블로거분들이 저의 블로그에 방문해 주셨네요.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의 인사를... 시간대별로 보면 오후 6시쯤 방문자가 늘고, 그리고 11시부터 12시사이가 피크군요. 다들 올배미족이신가;;; 뭐, 저도 야행성이니, 다함께 신나게 올나잇해봅시다. >.< 암튼 6월이면 여름방학이니, 올배미족이 더 늘어날듯... 다음은 리퍼러 로그입니다. 역시나 올블이 1순위이군요. 이전 파란이나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할때에는 랜덤이나 해당 포털사이트의 메인노출이 가장 큰 방문자를 몰아주었는데, 태터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