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ssue/IT

(336)
엠파스 열린검색 1주년, 주목할만한 서비스는? 얼마전 엠파스 열린검색이 일주년을 맞이하였다. 국내최초로 지식in 서비스를 도입하는등 검색부분에 있어 선구자적인 역활을 하였던 엠파스. 최근 열린검색이라는 표어로 검색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우선 열린검색의 서비스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서비스가 있다면 그건 바로 블로그 검색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블로그라는 개체가 온오프라인을 통털어 그동안 다양한 영향력을 발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를 전문적으로 검색하는 서비스는 미진한 상태였다. 네이버등 일부 포털사이트에서는 자신의 서비스형 블로그를 검색에 노출시키고 있긴 하지만, 그외의 타블로그들은 검색에서 제외하거나 웹페이지부분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았기에 블로그 검색이란 상대적으로 낙후된 상태였다고 본다. 그런 점에서 엠파스 열린 검색은 주목..
네띠앙의 침몰.. 오늘 웹서핑을 하다가 충격적인 뉴스를 보았다. 바로 네띠앙의 파산. 몇일째 접속이 안되더니, 결국 파산이 된 모양이다. 현재 사장이하 임원들은 잠적한 상태이고, 뉴스를 보니 몇달째 서버호스팅비도 내지 못할만큼 상황이 안좋았다고 한다. 휴.. 결국 10년을 못버티는가. 사실 네띠앙은 웹 초창기 주목받던 포털사이트였지만, 그 시작은 상당히 불안했다. IMF가 시작될 당시, 한컴이 한컴오피스를 차기 버전대신 사업확장화를 위해 뛰어든 사업이 바로 네띠앙이다. 이 사업으로 인해, 모회사인 한컴은 부도위기에 까지 몰렸다가 한글815로 국민들에게 읍소하여 겨우 회생했고, 네띠앙은 이후 네이버나 다음에 밀려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최근엔 이승연 위안부 사진으로 한차례 후폭풍을 맞기도 하였고.. 뭐, 지금에야 잊혀진 서비..
파란 블로그, 분발중입니다. ^^ 엊그제부터 약 이틀간에 걸쳐 파란 블로그 업데이트가 실시되었습니다. 예정된 14시간을 훌쩍 넘어 무려 2틀간에 걸쳐 블로그 개편이 진행되었는데요. 과연 기대만큼 변한 모습을 보였을지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서비스 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이는 서비스는 이웃목록 서비스입니다. RSS리더를 응용한 이 서비스는 간단하지만 눈에 띄는 참신한 서비스이네요. 이 서비스를 통해 일반 계정의 블로그나 네이버, 다음등의 블로그를 이웃추가 할 수 있습니다. 뭐가 특별하냐고요? 추가된 이웃에 새글이 올라오면, 메인화면에서 'N'마크가 뜨고, 이웃블로그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고 간단한 글의 서문이 RSS리더를 통해 제공되지요. 기존 가입형 블로그의 경우, 자체 서비스내의 블로그만 이웃추가가 가능했기 때문에, 외부 블로그와의..
Robots 파일 생성해주는 사이트 http://www.mcanerin.com/EN/search-engine/robots-txt.asp 간단한 로봇파일을 만들어주는 사이트이다. 어떤 봇을 차단할지, 또 디렉토리는 어떤 디렉토리를 차단할지 결정한 뒤에 생성버튼을 누르면 끝. 이후 노트장에 복사해서 robots.txt 파일로 저장, 계정 최상단에 올려주면 된다. 그리고 하단을 보면 주요 포탈사이트의 봇 정책에 대해 알수있다. 구글을 보니 crawl-delay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사실이.. 킁.. 타 포털사이트 봇들은 crawl-delay 옵션이 적용되어서 방문횟수가 부쩍 줄었는데, 구글은 역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달에 대략 8천번정도 들락거리는데, 이걸 차단해버려.. 아님 말어..
구글의 Gmail 도메인 서비스를 설치하다. 몇일동안 호스팅업체와 끙끙 협상을 벌이다가 드디어 오늘 도메인 서비스를 정식으로 이용하게 되었다. 먼저 조언을 주신 싸이친구님과 블루문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호스팅업체에서 MX 레코드를 바꾸어주고, 접속해보니 이전에 'change MX Record'라는 문구는 더이상 보이지가 않는군요. 유저수는 25명을 받을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몇가지 살펴보니까, 25명이 2gb의 메일용량을 나누어 쓰는 것이네요. 뭐, 2gb를 다 쓸 일은 없겠지만, 여러개의 구글 계정을 모아서 팀계정을 만들수 있도록 하는 것도 지원해주면 좋을듯한데.. 역시 조금 무리인가 ^^; 속도는 원래 쓰는 gmail 계정보다 조금 느린 느낌이 드는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고요. 일단 자신의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낼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구글 Analytics를 설치하다. 오늘 메일을 확인해보니, 구글 Analytics에서 초대장이 왔더군요. 이전에 한 번 신청하고 통 연락이 안와서, 도메인 신청한 기념으로 다시 한 번 신청했는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오는군요. 역시 2차 도메인으로는 신청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태터홈에 가서 플러그인 설치하고, 바로 세팅해 주었습니다. 아직 수집중이라 분석할만한 자료를 얻을려면 몇일 걸리겠지만, 이전에 쓰는 TraceWatch에 비해 다른 점이 눈에 띄이는 군요. 먼저 실무진/웹마스터/마케팅 담당자 별로 나누어진 메뉴와 그에 따른 특성별 메뉴. 이런 걸보니, 아, 역시 전문 웹로그툴은 무언가 다르구나라는 느낌이랄까요. 다만 TraceWatch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보여주는데 반해, 구글은 하루나 일주일등 일정기간을 두고 수집한뒤 한 번에 보..
구글의 도메인 서비스, 처음부터 난관이네요..ㅠ_ㅠ 얼마전 구글의 gmail 도메인 서비스에 초대장이 왔습니다. 이 서비스는 자신의 도메인을 Gmail 메일서버에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서비스이지요. 근데 초반 설치부터 난감하군요. 자체 서버를 돌리는 것이 아니라, 호스팅업체를 통해 계정을 분양받았는데, 설치가 가능하냐는 문의에 다음과 같은 답장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허브 호스팅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SPMX.L.GOOGLE.COM. ALT1.ASPMX.L.GOOGLE.COM. ALT2.ASPMX.L.GOOGLE.COM. ASPMX2.GOOGLEMAIL.COM. ASPMX3.GOOGLEMAIL.COM. ASPMX4.GOOGLEMAIL.COM. ASPMX5.GOOGLEMAIL.COM. 각 호스트에 대한 iP 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령 ..
다음과 엠파스가 그나마 났군.. 오늘 현충일날 각 포털 사이트 메인화면을 돌아본 결과.. 다음과 엠파스빼곤 아무도 현충일을 신경써주지 않았군요... 구글은 외산기업이니 그렇다쳐도(그래도 조금 실망했음..), 네이버는 정말 대 실망!! 월드컵 광고속에 1픽셀짜리 크기로 '제51회 현충일입니다'라고 써놓았군요.. 이런걸 해놓고 욕먹는다고 하죠 ㅡㅡ; 파란은 갈수록 망가지는 것같고.. 이제 대세는 다음인가요. 엠파스도 보너스 점수 획득~~ 06년 현충일날 다음과 엠파스 메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