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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Ani-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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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년에서 어른으로.. - 은하철도 999 은하철도의 밤을 시작하며... 지금으로부터 약 30여년전, 우주의 저편으로 기차가 달리기 시작하였다. 물도 공기도 없는 우주공간을 기차가 달린다는 것은 좀 이상해 보이지만, 어찌되었든 그들은 달렸다. 심지어 창문도 열어놓고 말이다.. 그리고 그 열차안에서 한 소년은 다짐했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위해 기계인간이 되고싶다고... 우리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은하철도 999의 시작은 바로 이렇게 시작되었다. 아직도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를 흥얼거리는 어른들이 있을만큼 수십여년동안 마음속 깊이 감동의 준 은하철도999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흔히 은하철도999는 철이의 성장드라마라고 말해진다. 15세의 철이(원래 이름은 호시노 테츠로이지만 웬지 철이가 더 어울..
[리뷰] 하가렌 극장판 - 샴바라를 이어가는 자 오늘 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 - 샴바라를 이어가는 자를 보았습니다. 그동안 캠버전이 돌다가 최근에 화질이 개선된 판이 나오기를 시작하였군요. 이 이야기는 TV판 이후의 배경으로 시작합니다. 문을 건너 저 세상으로 간 에드와 형을 찾기위해 여행을 계속하는 알. 그리고 제각기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여러 조연들 -_-;; 줄거리를 대충 적어보면.. (베스트 아니메에서 참조하였습니다.) 두 개의 세계로 헤어져버린 엘릭 형제는 다시 만나기 위한 수단을 강구한다. 형 에드워드 엘릭(에드)은 세계 대전의 전운이 감도는 격동의 서기 1923년 독일의 뮌헨으로 날아가버린 상태. 그곳에서 에드는 동생인 알과 너무나도 쏙 빼닮은 알폰스 하이데리히라는 청년을 만나, 로켓 공학의 힘으로 고향으로 돌아가려 한다. 그러나 좀처럼 ..
카미츄! 하느님은 여중생 배경삽화
사랑에 대한 기다림은 몇분? - 별의 목소리를 보며.. 평범한 소년과 소녀가 있었다. 같은 학교에 들어가고 싶을만큼 좋아하고, 또 하교길을 같이 갈만큼 가까운 사이.. 그런 그들에게 우주인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야기가 끼어든다. 화성을 습격한 우주인을 쫓기위해 선발대가 된 미카코, 이 이야기는 미카코가 타가마시군에게 보내는 메세지로 시작된다. 휴대폰 전파로 1년이라는 시간이 걸리는 세계. 처음의 시작은 간단했고, 곧 그들은 다시 만나리라고 생각됬다. 그러나 갖은 전투와 워프속에 그들의 세계는 멀어져가고, 어느새 편도 8년이라는 세계로 그들의 거리는 멀어졌다. 소년은 생각했다. 그녀를 잊을꺼냐고.. 그리고 소년은 결심했다.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기로.. 세월이 흘러 8년뒤. 소년은 청년이 되었고, 미카코는 아직 그때 그시절인 15살 그대로이다. 소년은 생각한다. ..
헉, 루머였네요;; ㅇ_ㅇ; 이전 포스트에서 요츠바랑!이 드라마화된다고 했는데, 확인결과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알려졌네요.. ㅇ_ㅇ;; 역시 넷상의 자료는 두번 세번 확인해야 한다는... 원작자인 아즈마씨의 블러그에서 해당내용을 발췌해 보았습니다. ^^; 質問コ?ナ?。がき?ん。 質問コ?ナ?。がき?ん。今日の??。これを床に置いて、机の下で?ていると、アシスタントが出社したときに起こしてもらえる。修羅場ってきた時に使用。さて。暑いですな?。そんなわけで今日は質問に答えてみます。Q.「よつばと!」ドラマ化って本?ですか? A.いやいやいや。 「あずまんが大王」の時もあったな。ドラマ化の?。あの時はキャスティングで名前のあがった俳優さんの事務所から 「どういうことか?明してください」 と連絡がきたりして。?明しました。 そんなわけでウソです。 でも「ドラマ化するならアニメ化してください」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