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마지막 경기가 막을 내렸네요. 이로서 올해 월드컵의 여름도 끝났것 같네요.

비록 게임엔 졌지만, 누가 모래도 저는 한국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니까요.

스위스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심판들도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고 봅니다. 그들은 프로니까요.

오심판정이 일고있지만,
그것이 오심이든 혹은 그렇지 않든
그것은 게임의 일부일 뿐입니다.
운명에 순응합시다.

단지 오늘은 스위스팀보다 약간의 행운이 부족했을 뿐입니다.

다음번엔 행운따위에 의지하지 않고도
확실하게 이길수 있도록
모두 노력합시다.

월드컵은 비록 끝났지만,
축구에 대한 사랑은 이제 시작입니다.

내일을 위해 잠시 한 걸음 발걸음을 멈춘
우리 한국선수들을 위해
응원합시다.

그곳이 K리그던 유럽리그던간에..
우리가 늘 꾸준히 응원한다면
선수들은 반드시 보답을 해 줄테니까요.

지난 몇주간 즐거운 경기를 보여준
한국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내며
이만 마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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