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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2006 Diary

새해의 소망..


새해에는 이런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흐림없는 진실된 눈으로

친구의 배신을 참아낼 줄 아니하며

아이들의 미소에 웃음지을수 있는 여유.


힘든이에게는 언제든 손을 내밀수 있는 용기와

스스로를 자만하지 않고 채찍질할 수 있는 의지.

그리고...


화분속의 난초를 가꾸거나..

회사에서 일을 하거나...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내가 살아가는 동안

이 세계에 조금이라도 공헌을 하는 것.

그리하여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제가 새해에 바라는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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