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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Society

안산 추모제에서의 한 학생의 발언.

몇일 전 열린 안산 추모제에서 발언하고 있는 학생과 이를 지켜보는 학생들의 모습. 늦은 밤, 쌀쌀한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모인 그들의 모습을 보면, 뭐랄까...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다. 그리고 잊지 않겠다는 말도... 이것이 누군가는 분명 기억해야 할 오늘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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