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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2012 Diary

카메라를 사기로 결심했다.

몇일전에 우리 동아리가 코엑스에서 전시회를 가진 적이 있었다. 일정이 바빠서 후배들에게 맡기고 전시회 사진을 찍어 오라고 부탁을 했는데...



이 사진이 내가 받은 유일한 동아리 사진이었다.

...

답답하다. 내 잘못인 걸 알고 있다.
내가 좀 더 자세하게 지시를 내렸더라면.. 아니 내가 카메라를 가지고 직접 전시장에 갔다면...
늘 그렇지만 후회는 항상 늦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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