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류 감상, 첫번째 이야기.

혐한류 그 첫번째 분석

오늘 혐한류라는 책을 보게되었다. 책이란 것이 양서도 있고, 악서도 있지만 이렇게 집요하고 악의적인 글이 가득찬 책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같다. 뭐, 일본에서는 열광하는 것같지만.. 풍문을 들어보니 내년에 미국으로 번역판까지 출간된단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문제는 이러한 책을 보고, 오히려 납득하는 이들..

한국의 역사 교육시스템이 그동안 암기위주의 단순교육과 심층교육이 부실한 나머지 이러한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문제이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는 혐한류에 대해 분석해 보고자 한다.

먼저 첫번째 씬인 월드컵씬. 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국측이 반칙과 매수로 승리를 강탈해 간 것과 같은 시각이 돋보인다.



자 이 부분에 대해 하나하나 집어보도록 하자. ^^

혐한류의 착각 (톰마시와 충돌한 코코)


만화에서는 Coco의 부상이 한국인에 의해 이루어 진 것으로 다루고 있다.
불필요한 팔꿈치
축구가 아니다. (인터넷에서 유포중인 사진)
현 실

Tommasi와 Coco가 충돌하여 Coco가 부상을 입은 것이지 유상철이 Coco를 팔꿈치로 가격한 것이 아니다.

혐한류의 착각 (델피에로의 파울)

델 피에로 확실히 다리가 걸리고 있다.

한국인이 파울을 받았다.

그 한국인은 볼은 보지 않고···

팔꿈치!

현 실
누가 보아도 명백한 델피에로의 파울이다. 뒤에서 옷을 잡는 장면에 명백하게 보인다.

혐한류에서 다루지 않은 장면
비에리의 팔꿈치에 코뼈가 내려 앉은 김태영


이 악질적인 반칙이 경고는 커녕 파울로도 인정되지 않았다. 김태영은 결국 월드컵이 끝난 후에도 약 3개월간 저 마스크를 쓰고 활동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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