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로부터 복귀... 소금이가 돌아왔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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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무말없이 사라졌던 소금이가 다시 블로그에 복귀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의 글이군요... ㅠ-ㅠ
정말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 땀이 줄줄 흐르고 마치 쓰러질 것만 같은 한낮의 더위는 가희 공포 그 자체로더군요. 하여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찾아 돌아다니기를 10여일..

오늘도 날씨가 많이 무덥긴 하였지만 그나마 한풀 더위가 꺾였기에 블로그에 다시 복귀합니다. 무더운 날씨는 영 자신이 없어요.. 여름의 끝자락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에 찾아온 매미를 보자니 아직 여름은 끝나지 않은 듯합니다.

이제 9월이 몇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블로그에 썼던 글들을 되돌아보면 정말 새해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한해의 2/3이상이 지났군요. 참 세월이 빠르다는 느낌이 듭니다. 보신각 종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 듯한데 말이죠. 남은 한 해..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새출발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그럼, 모두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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