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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2007 Diary

나른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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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의 하루도 어느덧 훌쩍 지나가 밤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들 설 연휴 잘 지내고 계신가요. 지금쯤이면 서울로 올라갈 채비에 시골 할머니댁에서 이것저것 분주하게 챙기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벌써 올라와 느긋하게 연휴의 마지막날을 즐기시려는 분들도 계실 듯하네요. 저야 집에서 푹 잘쉬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방안에서 딩굴거리니 좀 심심하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군요. ^^

지금 창문밖 거리는 무척이나 조용합니다. 너무 조용해서 조금 오싹할 정도네요 ^^; 들려오는 소리란 간간히 들리는 귓가의 바람소리뿐. 한해의 시작을 다짐하기에 무척이나 어울리는 밤인듯합니다.

이제 설 연휴도 하루 남았는데, 마무리 잘 지으시고요, 마지막까지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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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메이아이 2007.02.19 00:42

    동생과의 돈을 합해서 모니터를 살까 하는데, 22인치... 비싸네요.

    • BlogIcon 소금이 2007.02.19 02:01

      아, 모니터를 사실 예정이시군요. 새뱃돈을 많이 받으셨나봐요. ^^ 장기간 사용하시고, 동영상 감상이 주목적이라면 22인치보다는 23인치를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가격대가 조금 부담되네요; 3~40만원대라는.. 킁...

      22인치의 경우 해상도가 1680정도라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20~21인치를 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가격도 20만원대이고, 22인치하고 별 차이가 없거든요. 22인치는 개인적으로 별로 추천해드릴만한 제품이 없네요. 22인치는 마케팅의 산물이라는.. ^^;

  • BlogIcon 아크엔젤 2007.02.19 09:15

    저는 오늘 생일 치루고 있습니다. -_-;
    사실 생일은 25일 입니다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