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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2006 Diary

2006년 마지막 태양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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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이제 6시간뒤면 안녕입니다. 올 한해도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상이든 올 한해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기분 좋은 일도 있었고, 열심히 해보고 싶었던 일도 있었는가하면 화가 나거나 기분이 상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 모든 기분을 차곡차곡 정리하여 내년을 위해 써야겠습니다.

내년은 여러모로 바빠질 것같아요. 복학준비도 해야되고, 취업준비도 해야겠죠 ^^; 작년하고 재작년 새해에 쓴 글을 보았는데, 새해의 결심이 그다지 많이 지켜지지 않은 것같네요. 역시 작심삼일인가.. 올해의 목표는 내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찾아 고민해보아야 겠습니다.

벌써 밖은 어두컴컴합니다. 돌아오지 않을 2006년의 마지막 태양이 저물었습니다. 올 해의 마지막 태양을 고이 보내며 한 해를 또다시 준비하려 합니다. 새해에는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 아크엔젤 2007.01.06 23:33

    음..............
    파란머리 소녀는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기억이................--;;

    • 코르시야사자에몽 2007.01.06 23:33

      그림은 요시자키 미네씨의 Sky Blue라는 화보집에 첨부된 그림인데, 아시는 분이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

  • 메이아이 2007.01.06 23:33

    해가 바뀐다는 것에는 뭔가 실감이 안 나는데 '마지막 해가 저물었다'니까 뭔가 큰 일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

    • 코르시야사자에몽 2007.01.06 23:33

      내년에는 좋은 쪽으로 큰 일이 많이 났으면 좋겠어요 ^^

  • 코르시야사자에몽 2007.01.06 23:33

    아 2006년도 가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모든분들...

    • 코르시야사자에몽 2007.01.06 23:33

      코르시야사자에몽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