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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2006 Diary

어제 애니 충격전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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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애니충격전 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만에서 기자로 신청을 해주어서 공짜로 영화도 보고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끝나고 개막파티에서는 맥주도 마시면서 밤 12시까지 즐겁게 놀았습니다. 이번달은 마시마 감독님 초청전이어서 마시마 감독님이 직접 방한하셨는데, 같이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았어요. 의외로 젊으시던데, 작품을 보면 정말 감탄이 나온다는..

새벽에 지하철 막차를 타고 겨우 돌아와서 에다 기고할 글을 쓰고나니 벌써 아침이군요.. 음.. 밤새 뭐한거냥;; 개막식날 있었던 일은 조금 있다가 자세히 써 볼 예정입니다. 아무튼 지금은 좀 쉬어야 겠군요.. 오늘 태그스토리 보고서도 써 주어야하는데, 정말 바쁜 하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