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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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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도 슬슬 마지막이군요... 코믹블레이드 최신호에 의하면 아리아(국내명 : 아쿠아)의 최종 승격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아카리는 아쿠아 마린(아득한 바다), 아키라는 로젠 퀸(장미의 여왕)이라는 칭호와 함께 프리마로 승격되었다고 하네요. 최종회 60화까지 앞으로 두 편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힘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단행본 최종권인 12권은 일본현지에서 3월 10일날 발행할 예정이며, 비슷한 시기에 '아리아 디 애니메이션 3기'가 방영계획중에 있군요. 애니메이션판은 최근 케이블방송에서 틀어주는 것으로 보아, 방송사에 의지가 있다면 내년 하반기쯤에는 국내 케이블 방송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할 것같은데, 다만 코믹스판은 기약이 없어 아쉬움만 남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마지막 만남을 기다려봅니다.
[리뷰] ARIA The NATURAL 24화를 보고.. 간만의 리뷰네요. 이번 작은 갈수록 잔잔한 감동이 이어지는 'ARIA The NATURAL' 24화입니다. 그동안 아리아하면 예쁜 것, 아름다운 것, 감동적인 것을 테마로 주로 이야기했었는데 이번 화에선 여신이 현실세계로 강림했다고나 할까요.. 비오는 날에 맞추어 조금은 현실적인 아리아 세계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비오는 날, 일정을 확인하는 아카리. 비가 오는 날에는 곤도라 관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일정을 취소하게 된다네요. 덕분에 곤도라 연습도 쉬게 된 아카리는 아리스, 아이카와 함께 스터디그룹을 엽니다. 최근 주변으로부터 많은 시선을 받고있다고 헤~벌쭉하게 웃고있는 아이카. 왠지 모르게 자신만만한 고양이같은 미소로군요. 보고서 작성등을 비롯해 다양한 서류업무에 대해 공부하고 있던 아카리들은 ..
아리아 더 내추럴, 아카리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 오늘은 아리아 더 내추럴에 대한 리뷰 포스팅입니다. 간만에 날씨가 시원해져서인지, 글이 줄줄~ 잘 써집니다. ^^ 이번화는 괴담, 즉 '무서운 이야기'로군요. 때는 어느 무더운 여름날,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린 고양이(?) 아리아 사장님을 집에 냅두고, 연습에 나온 아카리. 아카리는 산마리코 광장에서 우연히 검은 드레스를 입은 상복차림의 여성에게 눈이 끌립니다. 그때 등장한 아이카. 아이카는 무더운 여름날엔 무서운 이야기가 최고라며 으슬으슬한 이야기를 들려주는군요. [LEMBED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Rl8g3CUXVA$|402|324|N] [아이카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 의외로 무서운 이야기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카리. 역시 그녀에겐 사..
아리아 더 내추럴 17화를 보며.. 이번 리뷰작은 아리아 더 내추럴 17화입니다. 전작 16화에 이어, 이별하는 곤도라의 최종판이군요. 얼마전 아카리는 배 정비를 맞은 마에스터로부터 더이상 이 곤도라를 탈 수 없게되었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됩니다. 슬퍼하는 아카리.. 그녀는 얼마되지 않은 남은 시간동안 좀더 많이 곤도라와의 이별의 시간을 가지며, 그동안의 추억을 돌이켜봅니다. 그리고 저녁놀이 진 어두운 밤. 아리시아상은 아이카, 아리스, 아키라, 아테나들을 불러 마지막 이별의 파티를 엽니다. (그러고보니 모두다 '아'자 돌림이군요.. 쿨럭;;) 서로 사진집을 돌려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아카리들.. 그와중에 놀랍게도 새로운 사실이 밝혀집니다. 바로 이제 떠나보내야할 곤도라가 아리아 컴퍼니와 함꼐 첫 시간을 한 곤도라이며 아리시아상이 운..
[리뷰] 아리아 디 애니메이션 1화.. 리뷰는 정말 오랜만에 써 보는 것같네요. 이번 리뷰는 최근에 다시 보기 시작한 'ARIA The Animation'으로 시작할려고 합니다. 아마노코즈에의 만화인 '아쿠아(アクア)'를 애니화한 이 작품은 일상속의 소소한 기쁨을 아카리가 하나하나 알아가며, 운디네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감독은 오자마녀 도레미, 프린세스 츄츄, 그리고 최근엔 작안의 샤나를 맡은 사토 쥰이치님이 맡아주셨군요. 이 분이 감독을 맡은 작품중엔 감성을 한껏 끌어올리는 작품들이 많지요. 원래 이번 포스트는 1쿨을 한번에 리뷰하려고 했지만, 왠지 하나하나 소개하고 싶어졌네요. 고로, 1화부터 천천히 이야기를 진행해 나갈까 합니다. ^^ [제1화 : 그 멋진 기적을...] 때는 2301년, 우리로선 까마득한 미래의 '아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