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모전

(4)
공모전, 그간의 근황. 조금 오래된 일이지만, 예전에 공모전 준비를 한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지난주에 최종 예선 심사가 진행되어 그간의 일을 정리해 봅니다. 지난주 저희 동아리 EMOTE는 ‘창조관 145호’, 그리고 ‘아이로보’라는 이름으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최종 예선 심사에 진출하였습니다. 공모전 출품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물론 초창기 멤버와 같은 경우 공모전 출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였지만, 불행하게도 제가 팀장을 맡았을 때에는 기존 멤버들이 모두 나간 상태였고, 작년에는 별다른 활동을 못하다가 올해 다시 공모전 출품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도전한 곳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시기상으로 여름방학을 활용할 수 있어 좋았고, 규모도 전국대회 규모인지라 도전하기에 딱 좋았더군요. 아는 후배..
삼인삼색, 독특함이 돋보이는 모바일 사이트 얼마전 LG텔레콤이 진행하는 오즈 공모전이 마감되었습니다. 국내 아마추어 개발자들이 다수 참여한 이번 공모전은 지도, 영어 공부, 게임, 정보 검색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84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각기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겨루는 자리였습니다. 출품된 작품 중 눈길을 끄는 서비스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당신의 선물이 이 곳에.. OZ 택배 배송 추적 서비스 (http://pcshs.com.ne.kr) 여러분들은 월급을 받으시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십니까. 적금이나 증권에 투자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평소 눈여겨 보았던 제품들에 지름신이 강림하지는 않나요. 제품 구매를 클릭하고 하루종일 두근거리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OZ 택배 조회 사이트는 송장번호만 알고 있다면 로젠, 우체국 택배를..
OZ, 모바일 웹사이트에 맞는 기준은 무엇일까? 얼마전 학과 게시판 앞을 지나가는데 익숙한 광고 하나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아르고폰이 선명하게 찍힌 이 광고는 LG텔레콤에서 OZ 서비스에 맞는 웹사이트를 공모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개발에는 별로 자신이 없지만, '기존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모바일에서 사용성 높게 개선한 블로그/홈페이지'를 공모한다는 내용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사실 공모전하면 팀별로 컨셉이나 대회성향등을 꼼꼼하게 분석해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개발과 관련하여 신경쓸 일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번 공모전을 보니 텍스트큐브 사용자라면 간단한 스킨 조정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합니다. 물론 더 간단하게 모바일용 사이트를 제작하려 한다면 Winksite나 UBIK.com 같은 빌더 사이트를 추천하지만 말이죠...
'태권브이 공모전 베스트 페이지' 오픈. 지난 10월 20일, 와 가 공동주최하고 이 후원한 태권브이 공모전 '나의 꿈, 나의 태권브이'의 수상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여러 애니메이터분들이 다양한 컨셉으로 태권V를 그려주셨는데, 당시에는 대상작과 일부 수상작만이 소개되어 아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하여 측에서는 금일(22일)부로 해당 수상작과 인기작들을 모아놓은 태권브이 공모전 베스트 페이지를 오픈하여 어떤 작품들이 응모되었고 또 수상되었는지 해당 사이트를 통해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수상여부를 고심한 약 20여점의 작품들과 각 작품에 대한 감상, 작가의 창작의도 그리고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이 모두 곁들여진다고 하니 지난 태권V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셨던 분들은 다시 한 번 방문하셔서 좋은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