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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2003-04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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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추억... 어느덧 쓰기 시작한 포스트가 100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처음엔 별 생각없이 써 내려갔지만.... 돌이켜 보니...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어 돌아오는군요... 언제까지 이어나갈지... 어디에서 끝맺을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길꼐요... 그럼... 이만 .. 당신에게 행복이 가득하기를..
올해의 나의 소망... 올해엔, 나의 마음에 지식이라는 식량을 꽉 채워야지~ Happy New Year~ Good Bye 2003~~
오늘도 이루지 못했다... 나의 꿈을... 작심삼일이라는 말도 있지만.... 어쩐지 나에게는 작심하루라는 말이 어울리는 것같다... 이것저것 계획을 세워도 남는건 계획서 한장뿐... 어쩐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년말이라서 그럴까... 마음만 싱숭생숭.... 오늘도 일찍 자긴 그른 것같다.... 자야되는데... 내일은 잘할 수 있을까? 나에겐 지금 필요한 것은 완벽한 계획이 아닌.. 한줌의 용기// - 스치는 별밤에 잠못이루는 이가...
오늘도 역시나... ㅠ.ㅠ 2003년의 마지막 주말을 뜻있게 보내고는 싶었지만.... ㅡ.ㅡ;; 역시나 ...ㅡㅡㅋ 알바를 다녀온 후 신나게 놀아버렸다.... T^T 딩굴딩굴딩굴~~~~~~~ @.@;; 난 반성해야되~ 놀기만 하구.... ㅠ.ㅠ 우리모두 열심히 공부합시다 ~
누가 나좀 말려줘요 ㅡㅡ;; 크리스마스는 끝났지만 아직도 후유증에 몸을 움직이기가 싫다... 그래서 방안에서 빈둥빈둥~ T^T 오늘하루 식사는 어제 먹다 남은 케익과 물... 누가 나좀 말려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