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픈웹투컨

(2)
포털사이트가 블로거를 바라보는 시선 지난 2006 오픈웹투컨에서 발표되었던 미디어 다음의 고준성 기자님의 '블로그 저널리즘'의 현실적 구현 방법 모색'을 토대로 블로거를 바로보는 포털사이트(다음)의 시각과 올블로그의 시각에 대해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뭐, 제목은 길지만 그리 어렵지않은 글이니 너무 부담을 가지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포털사이트 다음이 바라보는 시선. 포털사이트 다음하면 무엇이 생각날까. 수천만명의 회원들? 검색업체를 양분하고 있는 업체? 어떤식으로든 다음이라고 하면 경쟁력을 갖춘 거대기업이라는 이미지가 강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말 그대로 다음은 막강한 자본력과 내실있는 회원수를 갖춘 이른바 완성된 플랫폼을 갖춘 포털사이트입니다. 다음이 추구하는 이상은 완성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블로거들의 ..
오픈웹투컨(Open Web2Con)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감기기운이 좀 있길래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가기로 약속해놓고 안가는 것도 좀 뭐한 것 같아서, 오픈웹투컨에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해서 대략 7시쯤 끝났네요. 시간이 길었던 만큼 충분히 가치가 있는 모임이었습니다. 목이 잠겨서 물을 마시느라 물배가 출렁출렁 거리는 것을 제외하곤 말이죠... 이번 컨퍼런스에선 주로 블로그나 웹2.0 기업들의 수익모델에 대해 많은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기존 포털사이트였던 다음이나 MS의 발표도 진행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고요. (원래 MS의 발표는 예정에 없었는데 보너스격으로 들어갔습니다. 발표행사장이 MS의 회의실이어서 그런지도.. ^^;) 그리고 링블로그의 그만이님이 언론사들의 미디어 2.0 진행모델도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