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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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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작업. 그만 좀 합시다. 얼마전 지방 우체국 폐쇄에 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며칠 후, 댓글이 달렸는데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며, 우정노조를 비난하는 댓글 공작이 발견되었다. 본 블로그는 댓글 공작을 매~우 싫어하는 관계로 해당 IP를 차단하고, 관련된 내용을 공지하여 둔다. 국정원 사건도 아직 수사 중인데, 참 나쁜 놈들은 여전히 변함없는 듯하다. IP 175.223.13.28 를 당신의 블로그에서 보게 된다면, 댓글알바는 아닌지 주의깊게 살펴보도록 하자.
십알단... 다음에도 또다시... 요즘 이상하게 정치 이야기를 많이 쓰게 된다. 정치 이야기 말고도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요즘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다보니 정치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고 있다. 지난 대선때 부정선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던 십알단이 사실상 무죄 선고를 받았다. 4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SNS 관련 회사 대표 윤모(39)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한다. 징후는 이전부터 포착되었다. 검찰은 윤씨가 SNS를 통해 대선활동에 개입한 사실에 대해 '직원들의 SNS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선’이라는 주제로 연습을 했다'는 윤씨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였다. 아울러 선관위가 고발 당시 넘겼던 박근혜 후보 명의의 임명장과 활동상황 보고서 등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