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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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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잘 살아보세' 보고싶으신 분~ 오늘 메일을 확인하다보니 이벤트에 당첨되어 시사회권이 생겼군요. 영화 제목은 '잘 살아보세' 12세 관람가의 코미디 영화같은데.. 시간대가 안맞아서 못가겠어요. 다음날이 예비군 훈련이라 아침에 일찍 나가야되거든요;; ㅇ_ㅇ; 하여 시사회권을 넘김니다. 시사회 일정은 다음과 같고요. 시사회 일정 : 9월 26일 (화) 오후 9:00 시사회 장소 : 드림시네마 (위치보기) 시사회 인원 : 200석 (1인2매, 100명) 위치는 드림시네마라고 서대문역에서 나오면 바로 입구에 있습니다. 극장자체가 큰 편이 아닌지라 시설은 좀 열악한 편이네요. 좋은 자리 앉으실려면 좀 일찍가서 앞자리에 앉는 것이 좋으실거예요. 2층구조인데, 2층은 영 아니라는.. 필요하신 분은 아래 메일주소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좀더 자..
일본침몰 시사회에 다녀와서.. 어제는 다음에서 초청한 일본침몰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재난영화라 무난하기도 하고, 또 그동안 일본애니외에 일본 영화는 그다지 접해본 적이 없어서인지, 이번엔 왠지 꼭 보고싶더라고요. 서울극장에서 한다길래, 거리도 가깝고해서 시시화에 다녀왔습니다. 서울극장은 종로3가에 위치한 극장인데, 이근처에는 피카드리 극장을 비롯해, 소규모 상영관까지 꽤나 많은 영상시설이 자리잡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규모나 시설면에서 상당히 충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입구근처엔 오징어, 문어다리, 쥐포등 다양한 먹거리를 팔고있더군요. 조금만 발품을 팔면, 샌드위치에 해물파전까지, 온갖 종류의 길거리 음식을 체험하실수 있습니다. 가격도 그다지 비싼편은 아니고요. 내부에 롯데리아를 비롯해 몇몇 매점들이 있긴하지만, 상대적으로 주..
천하장사 마돈나, 아무리 트랜드도 좋다지만.. 오늘은 천하장사 마돈나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네이버에 이벤트 응모를 했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었네요. 시사회 장소는 필름포럼. 종로3가에 있는 구 허리우드 극장에서 했습니다. 인사동 지역은 초행길이라 장소를 찾는데 무척 고생했네요. 역에서 5분거리였는데, 근 1시간을 돌아다녔다는... 난 길치인가;; 골목이 워낙에 많은데에다가 극장이 4층에 있더군요. 헐.. 4층이라고해서 별 문제가 될 건없지만, 당연히 1층에 간판이든 뭐든 보일거라고 생각해서 앞만 보며 걸어가는 저같은 바보에겐 너무나도 치명적인 사실이군요;; 어찌되었든 한시간을 걸어, 겨우 도착했습니다. 휴... 벌써부터 땀으로 범벅이 되었네요. 필름포럼은 두개의 상영관을 가진 영화관인데, 중앙 로비에 여러개의 유리탁자를 들여놓은 것이 특색이군요...
각설탕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 어제 다녀온 각설탕 시사회를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네요. 사진 정리가 좀 늦어서리.. ^^; 오후 3시.. 하루히 소설을 지르고 급하게 지하철에 오른 저는 1시간 반동안의 여행끝에 경마공원에 도착하였답니다. 도착시간 4시 40분. 5시부터 개장한다고 해서, 급하게 뛰어갔는데 다행히 줄이 그다지 길지는 않네요. 그러나 몇분뒤 제 뒤론 엄청난 줄이... ㅇ_ㅇ;; 개장하자마자 다시 달리고 달려, 다음에서 아이디를 체크하고, (KTF를 비롯해 꽤 많은 곳에서 이번 시사회를 받았더군요.) 다행히 앞자석 부근에 앉을수 있었답니다. 맨앞자리는 무리였지만, 그럭저럭 좋은 자리를 구했네요. 자리를 앉고보니, 아까 자리때문에 그냥 지나쳤던 시음회가 생각나는군요. 옆자석 사람에게 자리를 부탁하고 밖으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
아치와 씨팍 시사회를 다녀와서... 휴.. 간만에 부활에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한 일주일전에 '아치와 시팍' 시사회를 갔을때 사진인데 이제야 올려보네요.. 뭐, 역시나 아침은 대종상 시사회와 함께.. 이것도 은근히 부담이 되더군요... ^^ 그래도 영화 하나는 정말 실컷보았다는... 간단하게 아침 시사회를 마치고, 종로로 고고~ 시사회는 저녁 8:30분 피카드리 극장으로 예약이 되어 있더군요. 종로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6시.. 대략 2시간정도 남은 시간을 무엇을 하며 보낼까 고민해 봅니다. 그러다가 문듯 표지판을 보니, 홍의지문이라는 표지판이 있군요.. ㅇ_ㅇ;; 홍의지문.. 아, 동대문이구나.. 왠지 보고싶어 그곳까지 걸어갔습니다. 종로3가에서 5가를 거쳐, 동대문까지.. 대략 30분정도 걸어간 것같네요.. 다리는 좀 아팠지만, 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