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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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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SOS단, 미국 라이브 투어 개시. 국내 하루히 팬들에겐 다소 부러운 소식~ 스즈미야 하루히의 SOS단 멤버들이 오는 6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Anime Expo 2007에 참여하여 라이브를 할 예정이랍니다. Anime Expo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SPJA라는 비영리단체가 시작한 행사로서 최근 몇년사이 대형 미디어 업체의 참여가 늘어나며 명실공히 북미 최대의 애니메이션 축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 SOS단 Invasion Tour'로 명칭된 이번 행사는 스즈미야 하루히역의 '히라노 아야'씨를 비롯하여 유키역의 '치하라 미노리', 미쿠루역의 '고토 유코'씨가 참여합니다. 지난 2006년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Animelo Summer Live 2006 -OUTRIDE-'의 미국판 버..
하루히, 역시나 번역이 문제로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동요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6, NT Novel 타니가와 나가루 지음, 이덕주 옮김, 이토 노이지 그림 SOS단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흡족하게 즐기고 있는 스즈미야 하루히가 동요를 하는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겠지만, 문화제의 해프닝으로 그 녀석이 흔들리고 있었던 것은 확실한 사실! 발간된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오늘에서야 손에 넣은 하루히입니다. 오늘 '삼거리 극장'시사회가 있어 그거나 보러 갈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친구분하고 같이 보고싶다고 하셔서, 표를 양보했습니다. ^^ 대신 서점에 들러서 하루히 구입완료. 지금 한 80페이지정도 읽었는데, 내용은 만족입니다. 첫 화는 문화제에 관한 내용이군요. 그러나 역시 번역은 정말 좌절할 지경입니다. 아무리 명작이라도 삼류..
[MAD]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간만에 올리는 하루히 매드무비입니다. 영상출처는 이곳! 최근 하루히의 인기가 점점 쇠락해가고 있는 느낌이지만, 소설쪽도 꾸준히 출간되고 있고, 나중에 2기가 제작되면 다시금 인기가 올라가겠지요. 이번에 소개할 매드무비는 퀄리티가 상당하네요. 일본어를 알아들을수 있다면 더 재미있었을터인데.. '바람기는 그만두어요♪ 콜과 같은 눈에 있어도 몰라요?'와 같은 대사와 절묘한 장면의 일치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네요. 3days TimeTrial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부분 이미지를 이용해서 만든 매드무비. 소실쪽 내용을 읽은 분이라면 공감갈만한 부분이 많을듯..
[MAD]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간만에 하루히 매드무비를 업데이트 해 봅니다. 영상출처는 S&T입니다. 일본유저분의 사이트인데, 하루히에 대한 자료가 상당히 많이 갖추어져 있네요. 뭐, 일본어를 우선 알아야 되지만.. 작품명: ?空の下のSOS? 제작자: ウラル 작품명: RE-TURN 제작자: シェフD 작품명: Have A Nice Day 제작자: むny 전체적으로 센스있는 작품들이 많네요. 끌리는 노래도 많고.. 내일 하루히 신간을 사러 갈 예정인데, 노래만 따로 뽑아놓았다가 갈 때 들어야겠습니다. ^^ 재미있게 보세요
하루히 성우, 히라노 아야양의 인터뷰 장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하루히 성우역을 맡고있는 히라노 아야양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우리나라 가요프로그램과 비슷한 'HEY! HEY! HEY!'라는 프로에 출연하였는데 목소리가 정말 놀랍군요... 매우 유니크하다고 할까요..연출된 컨셉이 아니라 실제 목소리라면 대략 난감.. ㅇ_ㅇ;; 방송내용은 일본어를 잘 모르는 관계로 해석불능.. 시간날때 일본어 공부좀 다시 시작해야 겠네요.. 아래 하루히 콘서트 장면도 올려놓았으니, 하루히일때의 목소리와 어떻게 다른지 직접 들어주시길... 조금 쇼크네요.
간만에 끌리는 하루히 그림.. 왠지 모르게 끌리는 하루히의 콘서트 현장. 출처는 BLUE CATTY입니다. 작가분이 하루히를 감상하시면서 즉석에서 그려낸 그림이라고 하던데, 왠지모르게 끌리네요. 하루히의 모르시는 분들도, 그림체 하난 마음에 들지 않나요. 월드컵이 끝나서 분발해서 그리겠다는데,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아무튼 간만에 좋은 그림을 하나 보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