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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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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님의 매장 방문기(?) 오늘은 로가디스 체험단의 마지막 일정으로, 지난주 명동 로가디스 매장에 방문하여 찍은 영상을 가지고 동영상을 하나 제작해 보았습니다. 촬영에 협조해주신 분은 아프리카에서 조감독으로 활약중이신 권정한님입니다. 정말 유머감각이 넘치는 재미난 분입니다. 체험단 일원이신 윤미님의 남편분이자 전속 모델(?)이라고나 할까요. 2시간동안 이 옷, 저 옷을 입어보며 정말 모델 역활을 톡톡히 하셨다는... 가끔 옷선전을 보면 무슨 S라인이니 하는 말을 들었는데, 확실히 체격이 좋은 사람이 입으면 등에 S자 라인이 그려지더군요. 전 정장을 입으면 앞부분만 신경쓰는 스타일인데 진짜 스타일리스트는 뒷부분을 신경쓴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확실히 정장의 세계는 오묘하네요. 졸업시즌이 다가오는터라 옷차림에 부쩍 관심이 늘..
뚱뚱한 사람에게도 어울리는 정장이 있다? 지난 주말에는 로가디스측에서 체험단 행사의 일환으로 정장을 코디해준다는 소식을 들어, 명동의 로가디스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취업을 비롯하여 앞으로 정장을 입을 일이 많을 것 같아 고민이었는데, 마침 딱 알맞은 기회였다고나 할까요. 사실 갤럭시나 파크랜드와 같은 브랜드네임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로가디스라는 명칭은 좀 생소한 브랜드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로가디스는 자체적으로 근 20여 년간 이어져온 제일모직의 주요 브랜드 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이전에는 주로 중장년층을 위한 정장을 제작하였는데, 최근에는 젊은 층을 위한 제품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방문한 명동매장은 상당히 깔끔하면서고 정중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매장이었습니다. 온라인에서 물품을 구입하는 것과는 또 다른 맛입니다. 점장님이 직접 응대해..
올 가을 나만의 스타일은...? 오늘은 저만의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요즘 많은 패션잡지들이 벌써부터 2008년 트렌드를 뽑고있고, 저 역시 이제 슬슬 취업시즌이 다가오는터라 옷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네요. 그간 제 관심사였던 IT나 캐릭터 분야에 비하여 아직 미비한 수준이지만, 나름대로 제 스타일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할 때인듯합니다. 올여름 저의 스타일은.. 올여름 저의 스타일은 무척이나 평범합니다. 주로 파란색 계열의 반팔티에 카키색의 칠푼바지. 주머니는 복잡하게 달린 스타일보다는 적게달린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옷 가짓수는 여러가지이지만 대체로 이같은 색상을 선호하고 있어요. 워낙에 파랑 매니아이다보니, 옷도 거기에 맞춘다고나 할까요. 파랑색은 검정색과 같이 진중한 면이 있으면서도 너무 딱딱한 모습을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