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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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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 않는 노래. 엘사의 Let it Go. 요즘 너무 자주 듣고 있는 노래. 겨울왕국의 Let it go. 영화를 보고나서 이 노래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엘사의 처지가 너무나도 공감이 가서 그런 것일까. 언젠가는 잊혀지겠지만, 한 동안은 이 노래와 함께 하루를 보낼 듯 하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찾은 귀여운 엘사.
길가에서 들려온 새소리.. 몇일전 길가를 걷다가 우연하게 녹음하게 된 새소리입니다. 일산근처의 공원이었는데, 수풀사이로 온갖 새들이 즐겁게 노래하고 있더군요. 웅장한 오케스트라나, 좋아하는 팝 음악은 아니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끌리는 노래였답니다. 가던 걸음을 멈출만큼 말이지요.. 어떠신가요. 가끔은 이런 여유도 좋지않나요 ^^
그 추억의 노래를 찾아서.. -1- 10월 신작리뷰를 끝내고, 다시금 테마주제로 넘어갑니다. 이번의 테마는 '애니메이션 주제가', 특히 8,90년대 작품을 위주로 꾸려나갈 생각입니다. 그동안 작품을 리뷰하면서 영상과 스토리면에 치중한 나머지, 음악성에 대해 조금 소흘히 다룬면이 있는데, 그것을 보충하려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일단 주제는 이렇게 잡았는데, 역시나 조금 어색하군요. 사실 90년대 이전 국내 주제가의 경우, 대부분 '싸워라! 이겨라! 정의의..등등'과 같은 단어로 점철된 노래가 대부분이다보니 시작부터가 난감하군요. 그러나 어찌되었든 '그 추억의 노래를 찾아서..' 첫번째 파트 시작해봅니다. - 바다와 함께 꿈꾸는 소녀, 돌고래 요정 티코 - 포스트의 첫 선정작은 돌고래 요정 티코(원제 : 일곱바다의 티코)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