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나로 전황을 바꾼다는 그 전설의 애니메이션 마크로스입니다..
전무후무한 가상 아이돌 스타 '린 민메이' 를 배출한 애니메이션이죠..


" 아도글리스 함대에서 마크로스로....이제부터 귀함을 원호 하겠다..."
" 프로트 컬쳐의 문화를 잃을수는 없습니다.."


그 유명한 민메이 어택장면이죠...-_-a


그야말로 초전 박살이 나는 고르그 보도르저...


" 스컬 원에서 델타 원으로.............임무완료!! 이제부터 귀환합니다. "
" 여기는 델타 원....라져!!! "


" 결국 뭐였던 걸까?? 그 노래... "
" 그냥 이전에 유행했던 보통 유행가야... "


  1. BlogIcon 붕어가시 2006.04.28 00:24

    정성이 깃든 포스팅 잘봤습니다. 20년이 지났어도 민메이 중독증세는 가라앉지않는군요.

  2. 박찬재 2007.04.26 06:45

    초등학교 3학년 때였나...토요일 아침 10시 30분 쯤에 로보텍을 AFKN에서 방송해 주었죠. 그런데 방송시간이 들쭉날쭉이라서 예약 녹화를 해두고 가도 놓치기 일쑤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후에 sbs에서 해주었었는데 조종사들과 리사가 납치되는 부분에서 갑작스런 방영중단, 그리고 뒤이어 3년쯤 후에 다시 방영재개, 다시 중간도 못가서 중단을 반복....어렸을 때 보지 못해 한이 남았던 애니메이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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