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일을 확인해보니, 구글 Analytics에서 초대장이 왔더군요. 이전에 한 번 신청하고 통 연락이 안와서, 도메인 신청한 기념으로 다시 한 번 신청했는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오는군요. 역시 2차 도메인으로는 신청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태터홈에 가서 플러그인 설치하고, 바로 세팅해 주었습니다.

아직 수집중이라 분석할만한 자료를 얻을려면 몇일 걸리겠지만, 이전에 쓰는 TraceWatch에 비해 다른 점이 눈에 띄이는 군요.

먼저 실무진/웹마스터/마케팅 담당자 별로 나누어진 메뉴와 그에 따른 특성별 메뉴. 이런 걸보니, 아, 역시 전문 웹로그툴은 무언가 다르구나라는 느낌이랄까요.

다만 TraceWatch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보여주는데 반해, 구글은 하루나 일주일등 일정기간을 두고 수집한뒤 한 번에 보여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군요. 이 부분은 조금 답답해 보이는듯...

어찌되었든 당분간 구글과 TraceWatch를 병행해서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그러고보니 제 홈에도 어느새 구글이 이것저것 들어서기 시작하는군요. 메일, 캘린더, 검색, 그리고 이번에 웹로그까지.. 그야말로 구글만세로군요.
  1. BlogIcon 루인 2006.06.10 09:59

    비슷한 시기에 도착하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저도 역시나 최근에 받았거든요

    아마도, 일괄적으로 보낸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 BlogIcon 소금이 2006.06.11 00:29

      예, 지난번에 보니까 일괄발송한다고 했는데, 2차도메인 유저는 발송에서 제외되었나봐요. 이번에 새로 도메인 얻어서 신청하니까, 바로 되었다는...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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