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이 작품이 처음 나왔을때, 메카닉의 구현을 보고 놀란 기억이 나네요.. 뭐, 환경오염과 재난이라는 당시의 트렌드에서 벗어나지 못한 약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전의 라젠카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정렬된 느낌. 한국애니로는 최초로 NHK에 수출되는 이외의 성과도 거두었고 말이지요.. 이후 장금이의 꿈이 나올때까지 변변한 한국 애니가 제작되지 못한 것이 아쉽기만 하네요. 이때가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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