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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기/2006 Diary

RSS Reader를 사용해보자.

<연모 실행중인 모습>

RSS Reader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연모' XML,RSS,OPML등 상당수의 문법을 지원하고 블러그 동기화를 통해 업데이트 된 글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처음엔 굳이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도 해 보았지만, 지금은 대만족 ^^ 특히 나같이 파란외에 네이버나 다른 개별 블러그와 이웃관계인 사람들은 거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의 새글을 통해, 하루동안 올려진 나의 이웃글들을 모두 확인하고, 그외 검색, 스크랩, 자동로그인도 지원. 게다가 연모에 등록된 유저이면 MSN처럼 친구로 등록, 꽤 다양한 기능을 구사한다.

게다가 블러그를 추가하면 그 블러그의 이웃블러그까지 자동으로 확인이 가능하니, 일석이조라고 할수 있다. 단 해당 블러그의 XML의 옵션이 거부된 블러그에서는 실행이 불가능하니, 유의. 자신의 블러그에 등의 마크가 안보인다면 꼭 한번 확인해보도록.

XML을 수락하는 방법은 파란의 경우, 블러그관리자에서 개인정보 보호 관리 란에 들어가서 [내 블로그 정보 보호 설정]XML 공개를 공개로 설정하면 된다.

다만 내 블러그의 경우, 스크립트에 문제가 있는지 포스트 보기외엔 별도로 창을 띄워야 한다는 것이 문제. 지난번 WEB2.0 표준화 기구에서 검사해보니까 에러가 500여개정도 나오던데, 그때문인가.. 흠.. 스킨을 다시 고려해 보아야겠다. 이참에 플래시도 도전?!

아무튼 이걸로 효율성 UP~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면 한 번 꼭 사용해보시길..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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