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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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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윈도우 8.1 지원을 시작하는군요. 엊그제 윈도우를 8.1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일부 프로그램이 호환성 문제로 동작하지 않는 현상을 발견하였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카스퍼스키와 네이버 툴박스인데, 시간이 가면 해결되겠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선 아쉬운 부분입니다. 다행히 카스퍼스키가 윈도우 8.1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 판매되는 2013 버전은 아니고, 최신판인 2014 버전을 먼저 패치하였군요. 버전명은 v14.0.0.4651 Rev.B로 아래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downloadcrew.com/article/29813-kaspersky_internet_security_2014 What's new in 2014 Patch B? - Windows 8.1 support (upgrade from Win8 ) - ..
윈도우8 시디가 도착했네요. 얼마전 윈도우8 라이선스를 구입하였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몇일 전 우체통에서 뒤늦게 시디를 받게 되었습니다. 택배로 올 줄 알았는데, 일반우편으로 올 줄이야. 잘못했으면 큰 일날 뻔 했네요. 사실 패키지를 구입할 때만 해도 기대를 좀 했습니다. 라이선스만 구입하면 2만원대인데 백업시디까지 구매한다고 2만2천원을 더 추가하였거든요. 그래서 내심 플라스틱 케이스라도 보내주지 않을까 기대를 했습니다만... [ 망상 중... >_
[원도우 7 퍼스널 클라우드] 직장에 그룹웨어를 도입해보자. 일을 하다보면 가끔씩 직장 상사와는 멀리 떨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잘못한 것은 없지만 보이지 않는 부담감이랄까. 그래서 작년에 연구실이 확장되면서 서로 다른 방을 쓰기 시작했을 때, 내심 기뻤습니다. 그런데 요즘 곤란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차년도 프로젝트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제가 처음부터 참여한 일이 아니다보니 모르는 내용도 있고, 편집 부분도 다르다보니, 문건을 수정할 때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방을 오가고 있습니다. 그냥 메일로 보내자니 언제 확인할지 모르겠고, 전화를 하자니 불과 20미터 거리인데 왠지 아닌 거 같고. 이 떨떠름한 느낌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 찜찜함을 없애기 위해 그룹웨어도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자료실이나 일정관리, 보고서 결재 등등. 다 좋은데 문제는 ..
윈도우 95, 그로부터 10년...추억이 쌓이다. 오래된 책장을 정리하다 보면 가끔 잊고지냈던 뜻밖의 물건들을 만나게 됩니다. 어린 시절 밤새워 읽었던 동화책이나 빛바랜 상장,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그 자리에 있었던 추억의 시디들... 오늘은 그중에서 책장 한 편에 보관되어 있던 시디 몇 장을 꺼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윈도우, 다들 좋아하시죠? 사진속 시디는 우리집 첫 윈도우였던 윈도우 95입니다. 이 시디는 저희 누님이 대학교 입학선물로 컴퓨터를 사면서 같이 구입한 시디인데,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기스 하나 없이 깨끗하네요. 당시 도스로 돌리던 8비트 컴퓨터를 쓰다가 윈도우를 처음 썼을 때의 그 기분이란... 요즘도 새로운 제품을 쓸 때마다 조금씩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그땐 신세계가 보였습니다. 하지만 신세계가 구세계로 바뀌는 데에는 그리 오랜..
윈도우7, 블로거라면 등록해 보세요. 윈도우 7 국내 발매일이 며칠 남지않은 가운데, 최근 MS에서 런칭행사에 참가할 블로거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신청내역은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시고요. 신청페이지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7/events/777.aspx 마감일자는 적혀있지 않지만, 총 777명의 블로거를 초청하여 런칭행사를 벌인다고 하네요. 그간 일부 기업에서 소수의 블로거를 초청하여 런칭행사를 벌인 적은 있지만, 이처럼 대규모 런칭행사를 벌이는 것은 MS가 처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참석만 하여도 윈도우 7 정품을 주고, 역시 자본력이 강한 회사답네요. 국내 블로거 수는 무시못할 수준이지만, 당일 참석가능한 블로거를 보자면 충분히 777명 안에 들어갈 수 있을 것같은..
대학생 첫 노트북, 가장 저렴한 소프트웨어 비용은? 얼마전 연구실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방학중에 한글이나 파워포인트를 가르쳐 줄 수 없냐는 전화였는데요, 사실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그렇고 전공이 전공이다보니 방학중에 이런 전화를 많이 받습니다. 전산학도의 비애는 방학을 가리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입학철을 맞아 노트북을 구입하고는 윈도우나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해 달라는 요청도 많은 편입니다. 일부에서는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프로그램을 설치해달라는 요청도 있고요. 하지만 대학생이라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언제든 정품 사용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웹하드를 통해 불과 몇분이면 불법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사회 초년생으로서 첫 걸음은 정품 사용자로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대학생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