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적평가는 교수의 고유권한입니다. 공부를 하는만큼 받아야 하는 것이 성적입니다. 성실히 노력한 사람은 좋은 성적을, 게으른 사람은 낮은 성적을 얻는 것이오 그 정도가 과히 못미친 사람은 낙제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확실한 기준에 근거하여 엄정하게 성적을 평가한다면 누구든지 그것을 수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김명호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했던 저희들로서는 선생님의 성적 평가 방식이 타당하였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소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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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석궁 사건'으로 바라본, 언론의 실태. '법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누가 아무리 선처를 받을 짓을 하였더라도, 법의 처벌을 피할 수 없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살인 미수도 또한 살인과 동등한 처벌을 받는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김명호' 전직 교수가 석궁을 쏠려고 준비를 하는 동안, 그는 처벌에 관해 알고 있었을 것이고, 사건 이후 자신에게 닥칠 위기 정도야 파악하고 있었을 겁니다. 잊혀질려고 하는 '본고사 문..
지난 13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블로그 포스트를 송고하기 시작한 소금이 님, 그야말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다룬 기사부터 오늘자(18일) 이슈의 중심에 있는 김명호 전 교수 관련 기사까지. 파워블로거다운 치밀함과 예리함이 돋보입니다.아래는 소금이 님의 블로거뉴스들. <김명호 전 교수, '교육자 자질' 부족하다고 할 수 있을까>는 미디어다음 메인페이지에 걸린 지 1시간 30여 분이 지난 지금 조..
holdingu
2007/01/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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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궁이 아니고서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줄만한 방법이 없었다고 생각하셨을까요? 그게 현실일지도 모르겠군요.
안전장치까지 풀어놓으셨다니 그 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지만,
교육자로서 학자로서 어떠한 노력을 하셨고, 기존 권위에 대응하기가 얼마나 힘드셨는지도 석궁과 함께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rince
2007/01/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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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번 사건은 가슴 아프다라고 해야할까요...
그렇습니다...
basecom
2007/01/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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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알수록 안타깝군요...
에드
2007/01/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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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사람이면 저런 상태면 미치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한국의 현실이라고 하기엔 10년의 고통은 감당하기 어렵겠죠...
안타까울 뿐입니다.
인사이더
2007/01/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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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님 만세 |-.-/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이정렬 판사님 어떻게 이럴 수기 있어요 ㅠ.ㅡ 믿었던 기둥이 무너지는 느낌.
미디어몹
2007/01/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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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바나나맛
2007/01/1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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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스테파니
2007/04/14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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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석궁테러는 부장판사와 검경의 조작이였다.
①3차 공판 기록입니다. 박홍우 판사가 자해를 했을 가능성이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http://www.mediamob.co.kr/HeadLineView.aspx?ID=37921
②김명호 교수의 교육자적 자질을 알 수 있습니다.
http://www.openblog.com/openviewer.aspx ··· m%2F1226
못된 사법부 자식들 혼 내주는 방법
http://cafe.daum.net/henrythegreatgod
위는 김명호 교수 구명운동 다음 카페입니다.
가입만 해주셔도 사법부를 응시하는 눈으로 큰 힘이 됩니다.
윤문무
2008/02/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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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우재판장이 말한 교육을 잘못시켰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는 질문은 저기서 동문서답식이라 할만큼 무식한 질문으로 진행과정상 전혀 상관도 없으며 수학과 졸업반 머리가 다 큰 학생들을 초등학생취급하는 질문으로 오히려 그런 질문내용의 당사자가 된 학생들이 알게되면 수치심을 느낄만큼 잘못된 질문으로 대학졸업반 학생들을 엉덩이나 두둘겨주면서 비위맞춰주고 학점 잘주면 말은 잘 들을것으로 그렇게 교육을 시키기를 기대하는 교육과 대학과 수학과라는 곳을 너무 모르는 초등학교출신의 고시패스자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초등학교출신이라해도 저런 우문은 하지않을것으로 왜 아직도 구제가 되지않는지 그만큼 이나라의 사법부가 무능하고 썩었다는것으로 그 배상책임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대학당국도 오히려 빨리 손써야 책임에서 가벼워지겠다.
대학당국의 공문서내용치곤 문제가 있는것으로 무조건 학점을 주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으로 관계자인 체육과교수나 학장이 와 협조를 요청했어야 하는것으로 어떤 경우는 학부형까지 와 곤란하게 만드는 경우도 겪어 보았지만 학점을 받지못한 학생측에서 와 처분을 바랐어야하는것인데 너무 잘못된 대학행정현장을 들키고 있다. 그런 면에서도 재임용탈락을 시킨 그 대학의 행정의 과오도 짐작되는것으로 모든 면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는 유능한 교수를 내쳐 문제를 확대시킨것으로 저 정도만으로 대처한것은 많은 양보를 한 증거로 봐도 되겠다.
윤문무
2008/02/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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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한 판사 검경관계자는 파직시켜야한다. 넘치고 걷어밀리는 고시패스자가 대기하고 있는것으로 어떻게 패스하였는지 의심이 가게 행동하는 저런 관련자들은 너무 늦게 발각된 것으로 사실 박정희때 패스된 사람들은 많이 이미 도태되었겠지만 합격부당성으로 본다면 채점부정도 훨씬 이전에 지목하여 준비시켰을 확율이 아주 높은것으로 행정도 시원치않은데 검사나 판사마저 저 모양이라면 갈곳이 없는 억울한 사람들만 양산되는것으로 대학교수나 되는 사람이 저 정도로 당한다면 일반 서민들은 하다가 지쳐 그만두거나 변호사비용만 잔뜩 물고 나가떨어지는것으로 재판하면 먼지만 남는다는 말이 되는것으로 국민 약자의 재산과 권익을 보호하기위하여 존재한다는 법의 정신과는 완전 괴리가 있는것으로 외면당한지 오래지만 없이도 살 수는 없는것으로 고쳐야한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