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소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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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거들의 이슈는 단연 다음(daum)의 새로워진 블로거 뉴스일 것이다. 첫 공개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이번 개편은 지금 매우 성황리에 풍성한 포스트들이 기사로 등록되고 있다. 티에프님이 포스팅한 개방된 블로거뉴스. 기사가 밀려온다에 의하면 특정 분야의 경우 1분안에도 3~4개의 포스트가 여기저기서 기사로 송고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일련의 모습을 보면서 드는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1. 회원가입마저도 필요없이 블로그를 가진 사..
먼저 다음 소속이 아닌 외부 블로거로서 다음 블로거 뉴스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모든 블로거의 이야기들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장을 만든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블로거 뉴스 메인을 보던 중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실시간 인기 블로거 뉴스의 추천수 때문입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틈틈히 다음 블로거 뉴스를 살펴보던 중 실시간 인기 블로거 뉴스의 추천수가 한 순간 20점으로 뛰어 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각 카..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를 어떻게 볼 것인가? 최근 포탈사이트 '다음'의 블로그뉴스의 개편을 두고 많은 논의가 오가고 있다. 그런데 블로그는 사실상 미디어로서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기존의 언론의 기능까지 대체할 가능성도 높아보인다. 실질적으로 언론의 기능까지 흡수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더이상 거부할 수 없는 수...
5월 19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에는 3만 2천여명의 관중, 1만여명의 서포터들이 수원과 울산의 빅매치를 보기위해서 수원과 서울, 그리고 울산에서 모여들었다. 울산에게 1-2 패배를 안고 왔지만. 결국에 많은 것을 얻게 해준 경기였다. (매주말마다 가는 경기이지만, 19일 경기는 남달랐다는 것) 경기를 찾는 목적은 "모든 목적은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모인다는 것." 이 아닐까? 서비스도 마찬가지 일 것 같다. 왜 서비스를 진행해야 하는가 부터 서비스를..
다음 블로그 뉴스에 기사 송고하는 방법 중 하나인 트랙백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각 주제별 카테고리가 명확하지 않다. 다분히 송고(트랙백)하는 사람의 주관이 들어가게 되어있다. 좀 직관적으로 표기를 하여 다른 카테고리로 글이 송고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이렇게 모호한 카테고리라면 다음측에서 주제에 맞는 카테고리로 이전이 가능하다는 말인데 그것은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찬반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참조로 다음 블로거 뉴스 개편,..
sepial
2007/05/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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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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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무리해도 끌리는 제목을 못 뽑아서 편집진에서 좀 뽑아줬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하하하~(이럼 안 되는거죠?) 본인 의도와 다른 제목의 경우 사전에 양해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여 연락이 안되는 경우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저는 댓글이 상당히 줄어버렸어요..무플보단 악플이라고....또 이것도 고민이랍니다. 블로그 속에 들어와서 쓰니까 아무래도 조심스러운 감이 있나봅니다. 여러가지로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주말이었네요....
강자이너
2007/05/2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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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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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워리어들의 '악플'이 늘어날 소지가 있군요. 오늘 등록해서 아직 효과는 모르겠지만 1번의 경우에는 저같은 '영세' 블로거에게는 대 환영입니다^^;;
금요일이야기
2007/05/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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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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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의 님의 생각에 끄덕 끄덕 하게 되는 저네요..
특히나 트래픽문제.. 제가 토요일에 올렸던 포스트가 노출이 되면서
방문자수가 폭주하게 됐는데;; 우려했던대로 트래픽초과로 서비스 중지;; OTL
다음측에서 소금이님의 의견을 반영 해주면 좋겠네요 ^^
Buzz
2007/05/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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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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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님의 해당 포스트가 5/2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한방블르스
2007/05/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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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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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님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외부에 오픈 하는것은 티스토리와도 무관하지 않고 말씀하신대로 댓글에 대한 책임론을 절묘하게 피해가는 방법으로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 잘 보았습니다..
열심히
2007/05/2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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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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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특히 댓글에 대한 부분, 악성 댓글이 습관처럼 되어 버린 일부 네티즌들이 블로그에도 악성댓글을 달고 익명으로 나가버립니다. 이건 포탈 사이트의 운영정책에서 생긴 부작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 블로거들이 받고 있네요. 조용한 공간에 돌던지고 나가는 형국인데.. 이 부분 어떻게 방지를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