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라임 경제뉴스를 보니, 새튼교수가 핵이식 방법에 대한 국내특허출원을 하였다고하네요.
줄기세포 문제는 아직 검찰수사가 완료되지 않은 관계로 이렇다 저렇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핵이식 방식중 한가지인 일명 '젓가락 짜기'는 황교수팀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인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일종의, 개.념.무.시. 인가요;;

하긴 얼마전에도 프란체스카의 작가가 만화책 표절했다가 걸려서 넷상에 뜬 적도 있는데, 사람이 욕심에 눈이 멀면 보이는 것이 없나봅니다.

정말 큰일이네요. 하루빨리 수사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완료가 되어야, 황교수팀에서도 법적대응을 할 수 있을텐데.. 이렇게 팀이 무너지면 기술유출은 불보듯 뻔한듯..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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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지나가다가 2006/04/06 21:08 답글 | 수정/삭제

    1. 출현(x) →출원(o)
    2. 젓가락 짜기는 황교수팀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은 아님.

    • BlogIcon 소금이 2006/04/06 21:25 수정/삭제

      제가 알기론 황교수팀의 독자기술로 알고있습니다. ^^

      이번 새턴의 특허 출원의 내용중에 이 기술에 대한 부분이 기술되어 있는데, 이 기술에 대한 설명을 황교수팀의 기술설명을 인용해서 설명하였거든요. 원천기술이 황교수팀에 있으니 이렇게 인용하는 방식으로 설명한 것이지요. 아니면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