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뉴스에는-보도되지-않았던-14시간의-사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ogmi.com/</link>
		<description>소금이의 블로그입니다. 대한민국 IT 관련 소식과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접하실수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Feb 2010 06:14:54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9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코프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65</link>
			<description>최악이네요.

정말 이러다가 화염병 나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코프)</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65</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Jun 2008 23:5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66</link>
			<description>오늘 이명박씨의 지지율을 보니까 드디어 20% 아래로 내려갔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니 정말 답답합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66</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2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ㅜㅜ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67</link>
			<description>글을 읽고 나니 무기력감이 느껴집니다. 전의경도 동생이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심정이다 생각했던 것이 착각이였나 보네요.. 그들도 곧 사회로 나올텐데 그렇게 웃으며..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해대는 것이 그들의 본심일까요.. 쇠뇌당한 걸까요.. 너무 헷갈려 앞으로 그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혼란스럽습니다...</description>
			<author>(ㅜㅜ)</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67</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03: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68</link>
			<description>전경에게 개xx년 소리를 들은 여자분은 &#039;자기는 그렇게 잘 해줄려고 노력하였는데 이제보니 저들은 정말 사람이 아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039;고 말하시더군요. 어떤 식으로든 참가자들이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은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68</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2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심무형류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69</link>
			<description>오후라고 해서 오늘인줄 알았네요;; 방금전까진 큰일은 없었는데... 오전 8시였겠죠?</description>
			<author>(원심무형류)</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69</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0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0</link>
			<description>아, 정신이 없어 실수를 하였네요. 수정하였습니다. ^^</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0</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2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런..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1</link>
			<description>눈물이납니다...눈물이납니다...지금제가 2008년에 살고 있는 것인지 말로만 듣던 80년대에 살고 있는것인지 여기가 민주공화국이라던 대한민국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이게 도대체 무슨 꼴인지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이런..)</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1</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1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2</link>
			<description>언론에 보도되는 내용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내용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는군요.</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2</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럴수가..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3</link>
			<description>경찰...... 같은국민아니네요..... 마치 일제시대 순사들같네요..... 어머니 누나 동생같은 여자들을보고... 그런소리를......죽이고 싶군요...... 정말이지 경찰들 죽이고 싶네요..... 명령에따라 사람들을 팼다...... 인간 아니네.....</description>
			<author>(이럴수가..)</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3</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3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4</link>
			<description>엊그제 진압영상이 뉴스에 뜨면서 다행히 물대포는 자제하는 분위기이지만 아직도 과잉진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한 때입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4</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안합니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5</link>
			<description>31일 오후 9시 부터 10 반까지만 광화문 옆 청와대 입구 거리에서 있었던 사람입니다.
전철끊어진다는 핑계삼아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 시간 이순신장군 동상 계시던 시민들 숫자가 적어
오늘은 이대로 끝나려나보다 하고 자리를 떳더니 밤새 그런 엄청난 일이 있었네요.
이런일이 있었을 거라고 미리 알았다면 절대 자리를 뜨지 않았을 겁니다.
지키지 못하고 도망친거 정말 미안합니다.</description>
			<author>(미안합니다.)</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5</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3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6</link>
			<description>미안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들 가족들이 있으니 자기 몸 안전을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힘드실땐 가셔도 좋으니 시간이 나면 계속 광장에 나와주세요. ^^</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6</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ㅠㅠ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7</link>
			<description>살인경찰.. 군인들 세뇌하고 있다던데.. 경찰들도 세뇌당하고 있나봅니다. 위 전경들 태도 보면서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ㅠ.ㅠ 어떻게 저럴수가..</description>
			<author>(ㅠㅠ)</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7</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3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8</link>
			<description>그동안 아프리카등을 보아왔지만 역시 현장은 다르더군요. ㅠ-ㅠ</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8</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걱정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79</link>
			<description>정말 걱정됩니다.
이러다
정말 화염병나오고, 그 독한 최루탄 나오는 것은 아닌지...

지금이 진정 2008년이 맞습니까?
나는 생생히 기억합니다. 

눈물이 나는 이유는
내가 경험했던
80년대와 너무나 흡사하기때문입니다. 

우리는 다시 역사의 시계를 되돌린 것입니까?</description>
			<author>(걱정)</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79</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5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0</link>
			<description>그렇기 않기를 바랍니다. 그 시간을 되돌리는 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잖아요...</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0</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1</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1</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5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마뱀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2</link>
			<description>아 제발... 탄핵 어떻게 하는거삼? 제발 탄핵하게 더와줘 노무현전대통령! 2MB 입 막고서 탄핵운동 도와줘열! 하다못해 김대중전전 대통령! 박정희시대에 해외순방까지하면서 독재타도외쳤으면서! 이 씨레기나물 좀 치우게 힘써줘!</description>
			<author>(도마뱀)</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2</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0:53: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3</link>
			<description>이미 베를린에 있는 시민분들이 촛불시위에 동참하겠다고 하셨네요. BBC로 생중계되고 있으니 조만간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소식을 알게 될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3</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4</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4</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1:0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주화를 꿈꾸며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5</link>
			<description>가슴이 아픕니다.

국민의 소리를 외면하는 정권, 그 뒤에 숨어있는 쥐새퀴...

한국은 군사독재 이후로 민주사회가 되었다고 자부했었는데

한나라당으로 정권이 바뀌자마자 다시 이 꼴이 되네요.

그들이 무엇을 10년 동안 잃어버렸는지 (아마도 기득권이겠죠) 알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 정권을 쥐어준 사람들이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그들의 대안이 되어주지 못한 민주화 주역세대들에게도 원망이 돌아가긴합니다.

어쨌든, 더 많은 피가 이 땅에 흘러야 하나 봅니다. 

이제 다시는 한나라 당에게 정권을 주면 안돼겠다고 국민들도 느꼈겠죠.

5년까지 가지 않고 중간에 끝났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주화를 꿈꾸며)</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5</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2:0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6</link>
			<description>변화를 원하지만 그 변화를 위해 피를 흘리는 일은 정말 두려운 일입니다. 학생들이 머릐를 맞아 피를 흘리는 장면은 더이상 보고싶지 않네요... 그건 정말 참기 힘든 일입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6</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7: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에라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7</link>
			<description>그넘의 전경.. 하는말 참 거슬리네요 
난 그넘의 다리를 갈갈이 찢어주마 !!</description>
			<author>(에라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7</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2:2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이몽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8</link>
			<description>같이 못있어 미안합니다.할말은 많지만,,</description>
			<author>(다이몽)</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8</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2:4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수연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89</link>
			<description>저도 어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전 해가 뜨기 직전 돌아왔구요..
너무 끔찍했습니다.
절대 잊지 못할 것 같군요.......절대.......</description>
			<author>(김수연)</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89</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2:4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0</link>
			<description>그 자리에 있던 그 누구도 이 날의 일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절대로!</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0</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효도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1</link>
			<description>배후세력이잇다면... 대통령 이명박 지지율이 20%대가 나올수잇냐? 그것도 배후세력이냐? 낼부터 참석이다 화염병...돌맹이 뭐 이런거나올까 겁난다;; 최루탄...... 흐미...;;; 명박이라면쓸지도;;;</description>
			<author>(효도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1</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2:44: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오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2</link>
			<description>이젠 20% 밑으로 내려갔다지요.....도대체 10%대의 지지율을 기록한 이명박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description>
			<author>(진오)</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2</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3:1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민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3</link>
			<description>소화기 뿌릴 때 버스 오른쪽에 있었습니다. 건물의 주차장 입구라 두번째 소화기 뿌렸을 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시큼한 맛과 함께 얼굴 가리고 있었습니다. 정신없는 사이 전경들이 나와 방패로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곳엔 집에 가겠다는 시각 장애인 분도 계셨습니다. 압박에 못이겨 전경 붙잡고 버티다 겨우 시야 트여 나왔습니다. 시민들에게 과한 행위 아닙니까.</description>
			<author>(시민)</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3</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4:1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4</link>
			<description>저와 비슷한 곳에 있으셨군요. 딱히 누굴 하나 때린 것도 아닌데 숨을 못쉬게 하는 소화기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4</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3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씨발.. 전경이고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5</link>
			<description>나부랭이 경창특공대고 없다...
이제 전쟁이다... 예비역 들이여 일어 나라...</description>
			<author>(씨발.. 전경이고)</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5</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6: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deutsch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6</link>
			<description>소금이님도 시위에 나오시는군요. 언제 한 번 블로거들끼리 모여보는 건 어떨까요</description>
			<author>(deutsch)</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6</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6:36: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7</link>
			<description>저는 이번주 금요일쯤에 다시 한 번 가볼 생각인데 언제 한 번 모여서 봉사활동을 해 볼까요. 무척 좋은 생각인 것같아요. ^^</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7</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4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세영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8</link>
			<description>저도 1선에서 전경들과 몸싸움을 했는데 뒤에서 천여명에 가까운 분들이 밀어주니까 전경들이 맥을 못쓰고 밀려났습니다

--&amp;gt; 이것이 폭력입니다...  집단주의에서 발생한 폭력과 다름 없습니다.
    님하들 거기있는 바리게이트치는 전의경수가 몇이나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경찰은 인도를 장악하였으며 이는 인권위에 모두 촬영되었습니다

---&amp;gt; 시위를 할때는 인도를 장악하지 않아야하는데 일부다수 시위자 분들이 인도로 나왓기 때문에
    이를 저지를 하여 안전을 도모해야하기 때문에 경찰들은 불가피하게 인도로 같이 나와 막을수 밖에 없습니다.

전경 차량은 유리창이 깨지고, 타이어가 펑크났으며 전경버스에는 곧 살인경찰이라는 낙서문구가 등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amp;gt; 시위하는데 기물파손은 왜 하십니까 떄려부수면 정당한겁니까? 


하루밤을 푹쉬고 진압에 들어간 전경들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amp;gt;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시위대를 두고 푹쉬지 않고 밤샘 근무를 교대로 서고 잇을것입니다

일부는 사기를 위해서 쉬기도 할것입니다.


시위를 함에 있어서 장소와 시간과 방법등에 대한 법률이 명시되어 잇습니다

이를 어긴다면 법을 거기게 되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다수를 처벌하기가 어렵답니다.

그것들을 어긴다면 강제해산조치를 내리는데 그전에 시간적인문제만 보자면 3번정도의 해산권고를 

알립니다. 이에 응하지 않으면 공무집행 방해죄가 성립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무력진압은 사실상 정당화 됩니다.  다수이므로 이건 집단폭력에 해당됩니다. 

 예를들기 좀 뭐하지만.  폭력집단 제압하는데 경찰들이 공권력 행사하죠? 

 같은 이치 입니다.  저러한시위는 집단 폭력에 해당되므로 무력이 행사 될수 밖에 없습니다.




전의경쪽에서도 일부 잘못을 한게 많습니다.

둘다 모두 잘못된 행동을 하는데. 이는 소수만이 해당됩니다.

두진영 모두 소수의 행동의 의해 전체가 피해보는 꼴이되어버렷습니다. 

나라꼴이 말이 아니군여 .. 근본도 이명박이 아니라

아주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도 그 근본을 찾기가 힘든데.

무조건 이명박 타령하는것도 우습구여.  


거기 시위하시는분들이나 막는 사람이나 이명박정부나 다 잘못햇습니다.

하지만 더 큰일인건. 이러한 문제는 대책이 없다는거죠...

모두 이 일들은 각자 스스로 반성해야합니다.</description>
			<author>(보세영)</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8</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6:47: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슈토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399</link>
			<description>양심이 있다면 그딴식으로 말을 할수 있진 않겠죠-_-</description>
			<author>(이슈토리)</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399</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7:5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0</link>
			<description>1. 폭력이 아닙니다. 원하시면 당시 촬영한 추가 영상을 올려놓겠습니다. 경찰들이 먼저 방패로 밀고 들어왔고 참가자들은 거기에 맞선 것뿐입니다. 전경들은 방패로 밀며 주먹으로 사람 얼굴을 가격하기도 하고(제가 맞았습니다.), 건전지도 던졌지만 그때마다 시민들은 흥분하지 말라며 그 어떠한 폭력도 행사하지 않았는데 방패를 두고 밀어낸 것이 폭력행위? 폭력이라는 말을 제대로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2,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인권위를 통해 직접 확인한 사항이고 일체의 재고여지가 없는 명백한 경찰의 불법입니다.

3. 기물파손이 정당하다고 말한 적없습니다. 버스 옥상에 있는 시민에게 직접 물대포를 쏘았기 때문에 시민들이 흥분하였다고 적혀있습니다. 

4, 시위가 아니라 문화제입니다. 그 수백여명의 사람이 경찰들에게 엊어맞으면서도 &#039;비폭력&#039;을 외쳤지 각목이나 쇠파이프를 들고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자꾸 논지를 흐트러놓는군요. 

저항하지 않는 시민들을 상대로 특공대까지 투입하며 수십여명을 부상케하는 것은 절대 소수의 일이 아닌 다수의 공권력에 의한 폭력이며, 그 폭력은 정부의 최고권자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양비론으로 물타기할 때가 아닙니다.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해 시민들이 반성해야 됩니까?</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0</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0:4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는니가싫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1</link>
			<description>소금이님 이쁘게 다 반박해주셨군요. 
보세영님 무슨생각하시는지는 알겠는데 
소금이님 쪽 말이 더 타당성이 있군요.
우리는 각목이나 파이프를 들지 않았다고요. 
폭력사태 만드는 정부 정말 미워요!!!!!!</description>
			<author>(나는니가싫다)</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1</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1:5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위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2</link>
			<description>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06/h2008060203122321980.htm 

김충환 의원 수행원들, 쇠고기 비난 시민 폭행 
金의원도 &amp;quot;어디서 감히… &amp;quot;</description>
			<author>(시위)</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2</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8:2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3</link>
			<description>이런 뉴스도 있군요. 정말 충격이네요..</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3</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4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우디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4</link>
			<description>잘못 뽑은 대통령으로 인해 이렇게고생하는 국민들..

반드시 국민들이 원하는것을 얻어내리라 믿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우디)</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4</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9:42: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5</link>
			<description>이번 일로 국민들이 투표의 소중함을 꼭 다시 알아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ㅠ-ㅠ</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5</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4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탕플러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6</link>
			<description>경찰들은 진정 폭력 시위를 원하는가...? 왠지 그런 느낌을 받는다...
광주 5.18 민화운동 같은 예날 80년대 화염병과 쇠파이프가 난무하던 시절을 바라는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자기네가 하는 짓 들은 모두 안전하다고 할까...?
고무바킹 벋겨진 방패로 경찰서장이 맞아봐야 그 심각성을 알꺼 같다...

경찰청장을 도로 한 복판에 세워놓고 그 풀대포 차량으로 직격탄을 쏴봐야... 직접맞아봐야 아픈지...
피혜가 절대~~!!!! 없는건지 절실히 느낄텐데...

폭력 시위는 경찰이 먼저 시작한 셈이 되어 버린... 휴....</description>
			<author>(사탕플러스)</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6</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0:2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7</link>
			<description>경찰들은 자신의 장비가 가장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오늘 실명사태와 같이 문제는 심각합니다.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7</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4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메이스파이더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8</link>
			<description>이렇게 국론이 분열되고 사회가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데 정말 너무 하시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이면 대통령답게 돌팔매질을 당해서라도 국민들앞에서 나와서 분열된 국론을 통일하고 사회적 안정을 취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외출검색 메이스파이더 묻습니다. 청와대에 살고 경호원 보호받으며 리무진타는게 대통령입니까? 껍데기는 저리 던져버리세요, 그게 실용주의 아닙니까?</description>
			<author>(메이스파이더)</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8</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0:3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09</link>
			<description>오늘도 여전히 대통령은 잠수중이더군요. 국민이 그렇게 무서우면 평소에 잘 할 것이지,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09</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4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피카츄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0</link>
			<description>나라 꼴이 어떻게 되려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다 광주 시민운동 처럼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만해도 너무 끔찍하네요

한민족이  다치는 꼴을보니 눈물이 나네요

잘못 뽑은 대통령으로 인해 이렇게고생하는 국민들..

반드시 국민들이 원하는것을 얻어내리라 믿습니다.</description>
			<author>(피카츄)</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0</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1:2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1</link>
			<description>광주쪽은 안전하게 촛불집회가 치루어졌다고 합니다. 대체로 지방 집회는 안전한 편이니 참석하시는 분은 너무 어려워하실 필요가 없고요, 다만 서울에 상경하시는 분이라면 미리 준비하고 가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1</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4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빠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2</link>
			<description>전경들만 욕할 상황은 아닙니다

전경들도 국방의 의무를 의해 하는 짓이지

자신들도 욕하고 폭력행사 하고 싶었겠습니까?

전경도 같은 한 시민이자 아들들입니다

물론 화가 나서 비 언어와 폭력 행사를 했을겁니다

하지만 그전에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그들이 사회에 나와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청년들인데

단지.. 위에서 지지하에 따르는 전경들 너무 불쌍합니다</description>
			<author>(아빠)</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2</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1:35: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3</link>
			<description>동일한 조건속에서 시민들은 비록 맞았지만 참았고 경찰들은 때리고도 또 때렸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전경을 욕하는 이유는 이같은 연유에서 입니다. 문화시민은 때렸다고 같이 때리지 아니하며, 이는 전경들에게도 같이 적용되는 사안입니다. 경찰 행동수칙 그 어디에 저항하지 않는 시민들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하라고 나와있나요? 전경들은 위에서 명령했으니 내 자유라는 거짓면죄부 대신에 스스로에 대해 자성해야 됩니다.</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3</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2:48: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데미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4</link>
			<description>저두 진실이 무엇인지 똑똑히 내 두 눈과 발로 확인하고 싶어서 5월 31일 저녁 6시에 광화문에 갔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소리없는 외침이 벌써 한달째가 되어가고 있는 데 저는 그 모든 소리를 차단한 곳에 있었더군요. 쇠고기문제를 비롯한 정치의 내용이 나와는 무관한 것이며 그래봤자 한통속이려니 하며 외면하였던 나 자신으로부터 오늘의 불행이 비롯된 것이라고요. 내가 방관한 사이에 그것을 이용한 사람들은 교묘하게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 있었더라구요. 

21세기를 살고있는 요즘 이미 민주정치의 토대는 마련되었으니 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해야한다며 효율성과 실용을 내세운 대통령을 뽑아놨는데 다시 후퇴한 것 같아 걱정입니다. 깃발을 흔드면 색깔론에 휘말린다며 각 학교의 기마저 내리자는 얘기도 나누고 혹시 다치진 않을까 학생과 자들은 뒤로 내보내자는 웅성거림 등등 세련되진 못했더라도 서로 고민을 나누며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찍 자리를 뜨려는 저는 그만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꼬박 12시간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저 전경이 겹겹이 쌓아놓은 버스 위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대학생을 물을 90도 각도로 물대포를 쏘고 특수경찰5~6명이 에워싸서 웃옷을 벗기고 당황하는 틈에 바로 밀어버리는.(이때 정말.. 저도 떨었습니다.. 눈물이 범벅이 되고.. 끝까지 물었습니다.이게 정말인가.진짜인가.꿈인가..하고) 

아침에 조직화된 전경들이 인도를 막아서서 사람들이 흩어져있어져 잇는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되는걸까.. 이렇게 정부의 심심한 사과도 못받고 끝나는거구나 싶을 때 사람들이 뛰어!했습니다. 

뒤에서 정말 도로를 일렬로 에워싸는 전경들은 바닥을 방패와 곤봉을 일제히 내리치고 있었고.. 그 소리가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일제히 사람들을 향해서 뛰었습니다. 물대포는 인도를 향해 거침없이 쏘아댔고.. 뭐야! 인도에도.. 전 친구한테 인도에 있으면 위험하지 않다고 이야기했던터라 너무 놀랐습니다. 인권은 없었습니다. 두들겨패고..죽여!라는 전경들의 소리에 전 그냥 뛰었습니다. 숨이 너무 찼는데 가게들도 문이 닫혀있고.. 죽기살기로 뛰어서 지하철 화장실로 뛰었습니다. 

나와보니 아무일없는듯 도로가 깨끗했습니다. 정말이었습니다. 그렇게 집으로 와서 한동안은 정신이 멍하고 악몽에 시달립니다. 오마이뉴스.아프리카TV정도가 제일 현장의 분위기를 잘 담는 것 같더군요. 
 
이젠 만천하에 알려진 그날의 일 마저도 앞뒤를 잘라먹고 자신들 보기에 편하게, 어쩌면 애써 나라를 믿어버리며 자위를 할 사람들에게 마치 기업이 자신의 물품에 대한 AS는 할 필요가 없다며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줄만한 광고를 끊임없이 내보내듯 그렇게 편집하는 기술을 보면서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전 부끄럽습니다.</description>
			<author>(로데미)</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4</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3:5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데미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5</link>
			<description>궁금한게 있는데요. 새벽5.6시 경 전경들이 일제히 쏟아져나올 때 전 하얀 모자를 푹 눌러쓴 하얀 트렌치코트 차림의 여성이 장갑차같은..(저로선 물대포차도 그날 알았거든요. 장갑차인줄 알았을 정도로 무섭게 생겼더군요. 노란색 두 대와 파란 색 한대에 1.2.3.이라고 써있었는데 도로 하나를 그 세대가 점거하고 한쪽 도로를 그 차로 밀어버리고..다시 한쪽 도로로 와서 밀어버리던데..) 궁금한 건 제가 그날 너무 놀라서 긴가민가한데 까만 장갑차 같은데에서 하얀 옷은 입은 여자분이 모자 푸욱 눌러쓰고 왔다갔다 하더란겁니다.

그러다가 지프차에 앉아있기도 하고.. 친구한테 저 여자가 그 여경인가 물어봤는데 여경은 방송차량(하늘색)에 앉아있고 저 여자는 모르겠다고 하던데.. 

오마이뉴스에서 보면 간혹 그런 차림새의 여자 한 명 정도가 별견되기도 하던데. 그 분은 누굴가요?
궁금합니다. 군인들이 인사도 하고 그런걸 보면 높은 분 같기도 하네요..</description>
			<author>(로데미)</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5</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4:0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6</link>
			<description>미안합니다....함께 지켜주지 못해서~~~~~~~</description>
			<author>(호야)</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6</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5:4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리산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7</link>
			<description>처참한 광경에 할말이 없군요..!!! 더 이상 우리가 정부에 무얼 바래야 할지 의문이 드는군요..!!!! 여러분들의 용감한 행동은 역사에 민주의 상징, 민주의 힘이라는 말로 기록될것입니다....!!!! 함께 하지 못하는 제가 미안하게 생각하며 온라인상에서라도 응원합니다....!!!수고 하십시오 화~이~팅</description>
			<author>(지리산)</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7</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7:52: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386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8</link>
			<description>아무래도 다음엔 쇠파이프를 들고 가야하겠습니다.
물론 경찰의 폭력에 대한 방어용입니다. 만약 또 다시 이런 폭력이 발생하면 .. 안되겠지만요.</description>
			<author>(386)</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8</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8:2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주권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19</link>
			<description>이제는 일어서야 합니다.,.. 다같이 일어서야 합니다..  저도 말로만 듣다가 이거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번주에
는 촟불집회 참석하려 합니다.</description>
			<author>(국민주권)</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19</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9:5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힘없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20</link>
			<description>정말 정부의 힘으로 움직이는게 경찰 전의경들 소수 전의경들로 인해 이렇게 문제가 커졌는데요...............

 대부분의 전의경들 정말 정부의 힘을로 움직일 뿐입니다, 그들도 광우병 걸린 병든 소 먹기 싫고, 시위대에 둘러쌓여

 이런 폭력적인 상황 원하지 않을테니까요..........................................전의경도,,,,,,,,,시위대들도,,,다 안됐습니다.........

 진짜 이명박 물러 났으면,,,,,,,,,,,,,</description>
			<author>(힘없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20</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21:0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눈물과한숨만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46#comment5421</link>
			<description>이럴수가 이럴수가 이모습이 대한민국이라니 정말이지 참여는 못햇지만 참여하신 모든분들 정말이지 눈물나게 가슴이저려오고 아파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건지 어떻게 시민한테 이럴수있는건지  이명박 이러고도 새끼밥 다챙겨먹겠져 ㅠㅠ
의경들이 무슨빽있겠습니까 위에서 시키니까 어쩔수 업이하겠지요
정말 국가 원수란 사람이 이런상태까지 왓는데도 낫작내밀고 다니니다니 한숨만나오네요
왜국에있는 국민들도 촛불시위를 한다지요 
국민에 마음을 왜곡시킨 이명박 한나라당 고위 공직자들 다천벌받아 뒤질겁니다 
이렇게 온국민을 가슴아프게 만든 이명박은 국민들에 뜨거운 마음을 몰라주는 이명박은 정말
이름올리기도 드럽네 .........
타도가 아니라 둑어라네요
다들 힘내세요~
정말 힘내세요  정말이지 가슴이 아파오고 먼가모를 피가 이렇게 끌어올르다니 
정말 우리나라 국민 대단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정말 이나라를 떠나게 만드는 정부 밥맛이네요
왕재수 네요 ~</description>
			<author>(눈물과한숨만이~)</author>
			<guid>http://sogmi.com/1646#comment5421</guid>
			<comments>http://sogmi.com/1646#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n 2008 02:0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5.31~6.1 촛불시위 6시간의 기록</title>
			<link>http://sogmi.com/1646#trackback460</link>
			<description>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저도 어제 그러지깐 5월31일 저녁부터 6월1일 까지 밤심 시위에 참가 했습니다. 총 3군데로 나뉘어 경찰과 대티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주로 효자로쪽에 있었습니다. 버스 2대로 길틀어 막고 있었죠. 4시까지 비슷한 양상이 지속되다가 4시 30분 정도에 감자기 경차들이 물대포를 쏘며 볼고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시위참가자들이 경복궁 담을 넘어서 청화대로 진입해서 안되겠다싶어 밀고 나온거라 합니다. 그렇게 물대포를 동원해서..</description>
			<author>(뽕다르의 현대생활백서 2.0)</author>
			<guid>http://sogmi.com/1646#trackback460</guid>
			<comments>http://sogmi.com/164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1:1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로운 아침은 밝았습니다. 시민은 지치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ogmi.com/1646#trackback461</link>
			<description>나른한 일요일 밤의 경복궁 카페에서.에서 이야기했던 경복궁 옆 앞의 이야기. 그리고 다시 세종로 사거리로 돌아오자마자 긴박해지는 상황을 이야기했던 경찰은 강압 폭력적인 진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에서 시민들의 모습을 이야기한 게 있습니다.
 동이 트기 직전 시민들은 시청 앞 서울광장에 모여서 촛불을 듭니다. 그리고 날이 밝아오자…
 이미 해가 떠서 밝아졌지만 시민들은 &amp;quot;이명박 퇴진&amp;quot;을 외치며 덕수궁 앞 횡단 보도를 무한히 건넙니다. 질리지도 ...</description>
			<author>(Studioxga.net)</author>
			<guid>http://sogmi.com/1646#trackback461</guid>
			<comments>http://sogmi.com/164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7:1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가 내 옆에서 같이 뛰어주길 기다리고 있었구나</title>
			<link>http://sogmi.com/1646#trackback462</link>
			<description>그 것은 공포였다. 까마득한 저 기억너머 어딘가에 입력되어 있던 그 기억이었다. 전경들이 달리기 시작하자 공포가 덥쳐왔다.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겁이 났다. 그리고 무서웠다. 나는 잊었던 그 것을 몸은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 그 공포가 스멀스멀 기어올라 목덜미를 움켜쥘 즈음에 물대포가 얼굴로 날라왔다. 정말 그 찰나의 순간동안 얼굴을 가격한 물대포의 위력은 놀라웠다. 이 역시 기억속에 사라졌던, 재수없게 잘못 걸렸을 때 선생님에게 맞았..</description>
			<author>(Every Little Thing)</author>
			<guid>http://sogmi.com/1646#trackback462</guid>
			<comments>http://sogmi.com/164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07:18: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실이 부끄러우십니까? &#039;국민소송&#039;이라도 참여하세요!</title>
			<link>http://sogmi.com/1646#trackback463</link>
			<description>-6월2일 마감- 국민주권은 여러분이 스스로 지키셔야해요 아직까지도 참여하시지 못하신 분들은 조금만 시간을 내어 참여의사를 적극 개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담배2갑을 살 수 있는 돈 5000원입니다.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지만 분명 이 돈의 가치는 그 액면보다 훨씬 더 소중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자녀들에게 진정하게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하기위한 소중한 국민의 성금입니다. 국채보상운동, IMF환란 금모으기운동 만큼이나..</description>
			<author>(뒷골목인터넷세상)</author>
			<guid>http://sogmi.com/1646#trackback463</guid>
			<comments>http://sogmi.com/164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0:5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경에게 맞았던 여대생 인터뷰~!!</title>
			<link>http://sogmi.com/1646#trackback464</link>
			<description>쇠고기 수입반대를 위한 촛불집회에 참석했다가 전경에게 구타당했던 여대생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타가 그 후에도 있었다고 하네요...ㅠㅠ</description>
			<author>(헬스마니아)</author>
			<guid>http://sogmi.com/1646#trackback464</guid>
			<comments>http://sogmi.com/164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7:25: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에 참여해주세요!</title>
			<link>http://sogmi.com/1646#trackback465</link>
			<description>&amp;lt;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amp;gt;을 제기합니다. 국민소송의 청구인단이 되어 주세요. 오늘(2일) 오후4시까지 입니다. 빨리빨리요~~~~~ 꼬고! 꼬고! http://minbyun.jinbo.net/minbyun/zbxe/popup/people_law.html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볼륨up! &amp;quot;)//]]&amp;gt; 촛불집회에 다녀왔&#039;읍&#039;니다. 어떤 피켓에 공감하시나요? 31일(토) 오후5시. 박하님과 둘이서 시청앞 광장에 갔습니다. 이미 &#039;형형색색&#039;..</description>
			<author>(호박툰)</author>
			<guid>http://sogmi.com/1646#trackback465</guid>
			<comments>http://sogmi.com/164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2 Jun 2008 17:5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말 눈물나네요... 피흘리는 사람들 쓰러지고 다치는 사람들...</title>
			<link>http://sogmi.com/1646#trackback466</link>
			<description>중국인들 시위할때는 쳐다보면서 전경들에게 아무방어도 못하게 시키더니... 왜 우리나라 시민들에겐, 무기도 안들고 있는 시민들에겐... 피까지 흘리게 만들고... 여자분들 머리를 짓밟고... 체포 연행해서 두들겨 패라고 시키나요? 중국인한테 얻어맞고 한국의 공권력에 얻어맞고 대한민국 국민인게 슬프고 눈물나네요...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드리는 당부의 말씀) 전경대는 힘이 없습니다. 시키는대로 하고 있을 뿐이죠.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description>
			<author>(Siegfried&#039;s Blog)</author>
			<guid>http://sogmi.com/1646#trackback466</guid>
			<comments>http://sogmi.com/1646#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3 Jun 2008 13:0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로운 아침은 밝았습니다. 시민은 지치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ogmi.com/1646#trackback467</link>
			<description>나른한 일요일 밤의 경복궁 카페에서.에서 이야기했던 경복궁 옆 앞의 이야기. 그리고 다시 세종로 사거리로 돌아오자마자 긴박해지는 상황을 이야기했던 경찰은 강압 폭력적인 진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에서 시민들의 모습을 이야기한 게 있습니다.
 동이 트기 직전 시민들은 시청 앞 서울광장에 모여서 촛불을 듭니다. 그리고 날이 밝아오자…
 이미 해가 떠서 밝아졌지만 시민들은 &amp;quot;이명박 퇴진&amp;quot;을 외치며 덕수궁 앞 횡단 보도를 무한히 건넙니다. 질리지도 ...</description>
			<author>(Studioxga.net)</author>
			<guid>http://sogmi.com/1646#trackback467</guid>
			<comments>http://sogmi.com/1646#trackback</comments>
			<pubDate>Wed, 04 Jun 2008 00:17:0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