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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ogmi.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May 2008 21:48:0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6.2 : Arpeggi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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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더맨이 할아버지가 된다면? : 쉐도우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24#comment17638</link>
			<description>상당히//////////안습인 스파이더맨..ㅠㅠ</description>
			<author>(쉐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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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ogmi.com/1624#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20:4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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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디어가 음악을 구한다. SOS 이어폰 보호기 : 사춘기 소년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562#comment17637</link>
			<description>저도 개인적으로 이벤트 하나 하고 있는데요. 링크 타고 왔다가 트랙백 하나 넣어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description>
			<author>(사춘기 소년)</author>
			<guid>http://sogmi.com/1562#comment17637</guid>
			<comments>http://sogmi.com/1562#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18:26: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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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파이더맨이 할아버지가 된다면? : 라디오키즈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24#comment17636</link>
			<description>세월 앞에선...ㅠㅠ 
그리고보니 저도 31... 아~~~</description>
			<author>(라디오키즈)</author>
			<guid>http://sogmi.com/1624#comment17636</guid>
			<comments>http://sogmi.com/1624#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16:5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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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망스러웠던 명함 케이스 구입기. : 데굴대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23#comment17635</link>
			<description>저는 아직 마음에 드는 명함 케이스를 못 봤습니다. 무개가 좀 가볍다 싶으면 몇장 들어가지도 않고 약하더라구요..... 그리고 달그락거리는거 싫은데 말이죠..</description>
			<author>(데굴대굴)</author>
			<guid>http://sogmi.com/1623#comment17635</guid>
			<comments>http://sogmi.com/1623#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14:5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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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마음속의 스승님.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sogmi.com/1622#comment17634</link>
			<description>당시 방송을 통해 암웨이의 유해성에 대해 논하던 시사 프로가 생각납니다. 아마 PD수첩이었던 것같던데.. 지금은 어떨런지 모르지만, 당시에는 국산 제품들보다 높은 오염수치를 기록하며, 국내에서 큰 논란이 되었었죠. 환경연합 홈페이지를 보니 놀랍게도 당시의 기록이 아직 남아있네요. 아래 주소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kfem.or.kr/kbbs/bbs/board.php?bo_table=statement&amp;amp;wr_id=232&amp;amp;page=214</description>
			<author>(소금이)</author>
			<guid>http://sogmi.com/1622#comment17634</guid>
			<comments>http://sogmi.com/1622#comment</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03:3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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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 공지 : 패션 태그를 달아주세요</title>
			<link>http://sogmi.com/1562#trackback18929</link>
			<description>패션에 관련된 새글을 쓰고, 이 글에 트래백을 보내주세요. 예쁜 7부 팬츠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춘기 소년입니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도 이제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드렸다시피 관심을 먹고 자라는 사춘기 소년이니까요. 특히나 요즘 개인적으로 애정 함량이 부족해서...후... 어쨌든 다음은, 패션을 전문으로 하는 뉴페이스로서 티스토리를 이용하며 느낀 점입니다. 그..</description>
			<author>(사춘기 소년의 실패한 코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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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ogmi.com/1562#trackback</comments>
			<pubDate>Fri, 16 May 2008 18:2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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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이 있는 방 - 에코 체임버</title>
			<link>http://sogmi.com/1621#trackback18928</link>
			<description>저자인 박노아님의 포토 에세이 에코 체임버가 저에게는 &amp;quot;영혼이 있는 방&amp;quot; 라고 읽힌 것은 어쩌면 제가 지금 처해있는 상황이 그렇게 읽고 싶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그런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떠나질 않은 이유는 책 안을 깊게 감싸고 있는 슬픔과 그리움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영혼의 자유로움이 어떤 것인지를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 저자는 사진 한 장을 만들어내기 위해 몇 시간씩 쾌쾌한 암실에 틀어박혀..</description>
			<author>(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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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ogmi.com/1621#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7:1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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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자유 이용권 ] 소금이님 전용권 :D</title>
			<link>http://sogmi.com/1562#trackback18925</link>
			<description>소금이님의 공간입니다. SOS 놀이동산의 자유이용권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은 [도와줘 SOS] 팀블로그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 이곳에 &#039;팀블로그&#039;로 초대를 받을 수 있는 이메일을 적어 주세요 :D ( 물론 Tistory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당연히 초대장까지 보내드려요 ^^ ) 그리고 각자 자신의 자유이용권에 이벤트 참여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D 참, SOS를 포스팅 안에 넣어 주시는 것 꼭 부탁드려요 ^0^ - SOS 올림 -</description>
			<author>(::: 도와줘 SOS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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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ogmi.com/1562#trackback</comments>
			<pubDate>Tue, 13 May 2008 11:4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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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깜짝 야식 이벤트</title>
			<link>http://sogmi.com/1562#trackback18924</link>
			<description>[ 깜짝 &#039;야식&#039; 이벤트 ] 실은 신입사원 SOS인 제가요 철야를 하다가... 야밤에 포스팅/일/공부/음악감상/독서 하시는 블로거님들이 생각나서 한 번 준비해봤답니다. 그냥 모두 함께 이 밤을 보내는 동반자 입장에서요 :D 기 간 : ~ 5월 31일 발 표 : 6월 2일 [ 참여 방법 ] 1. 밑의 &#039;이벤트 소개 이미지&#039;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하시구요, 2. 스크랩 이미지 밑에 야식/간식에 대한 짧은 추억을 적어주세요. 3. 그리고 이 글에 트랙백..</description>
			<author>(::: 도와줘 SOS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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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ogmi.com/1562#trackback</comments>
			<pubDate>Sat, 10 May 2008 22:1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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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와대의 &#039;블로그 청문회&#039;를 보며...</title>
			<link>http://sogmi.com/1619#trackback18923</link>
			<description>블로그를 왜 하는 걸까요? 블로그의 기본은 의사소통입니다. 그것도 매우 적극적인 의사소통이지요. 여기서 의사소통의 주체는 블로그의 주인과 방문자입니다. 푸른팔작지붕아래라는 청와대의 블로그에서 이번에 &#039;블로그 청문회&#039;라는 것을 시도하더군요. 물론 블로그라는 것이 누군지 모르는 이와 하는 의사소통이기에 엄청난 시간과 생각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이런 원칙을 만들어두기도 하지요. 그리고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다보면 위의 원칙만으로는 어려운 사항도 있습..</description>
			<author>(언제나 공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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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ogmi.com/1619#trackback</comments>
			<pubDate>Fri, 09 May 2008 10:1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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