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2015.11.22 02:25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소금이 2015.11.22 02:16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쉐도우님. 그간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저도 최근에 고양이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본점(?)에 들어오는 시간이 짧아졌네요. ㅎㅎ.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앞으로 자주 방문드릴께요 ^^

  2. BlogIcon 쉐도우 2015.11.22 02:17 신고 edit & del reply

    오옷 고양이 블로그인가요? 주소가 어떻게 되시지요. 놀러가겠습니다 ㅎㅎ

  3. 2015.10.15 14:15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4.04 21:16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5.02.25 11:22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약간의여유 2014.11.22 21:00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여기에 포스팅된 글을 몇 편 읽고 갑니다.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 지 이제는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신참블로거입니다. 물론 나이는 40대 중반이지만, 아무래도 여러 선배님의 블로그를 둘러보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이네요.
    블로그의 스킨이 매우 간견하네요. 너무 간결해서 카테고리를 찾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어디 밑에다 카테고리를 감추셨더군요. 대부분은 카테고리를 내보이려고 안달을 하는데요.
    포스트도 간결한 것이 마음에 듦니다. 요즘 포스트들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일명 파워블로그라고 하는 분들은 쓸데없이 글을 길게 씁니다. 그리고 컴퓨터 화면 캡처한 것을 질리도록 나열합니다. 저는 이러한 포스트가 좋은 것인가 의문이 있기도 했지만, 그래도 추세가 그런가 보다 했는데, 여기의 글을 보니 아주 간결해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포스트를 길게 하는 것과 짧게 하는 것은 장단점이 있을 듯 하네요.
    문체도 마음에 들어요. 제가 아주 품평을 하고 있지요.
    요즘 블로그의 인기가 많이 시들해졌다고 하네요. 저도 블로그를 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너무나도 댓글을 달지 않네요. 사람들이 댓글을 달 수 있는 다른 SNS가 생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블로그에는 댓글을 달지 않는 거겠지요. 하지만 몇몇 블로그에서는 아직도 댓글을 많이 다는 사람도 있던데.... 저의 경우에는 댓글을 다는 사람이 어찌나 반갑던지....
    얼마 지나지 않아 댓글 다는 것에 대해 심상해질 만도 한데요. 아무튼 블로그의 인기가 시들해질수록 블로그끼리 댓글 품앗이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아주 긴 방명록을 적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BlogIcon 소금이 2014.11.23 14:32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약간의 여유님. 제 블로그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카테고리는 저도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방문객들이 오래 블로그에 머물게 하려면 카테고리를 잘 보이는 곳에 두는 것이 분명 좋은 방법이거든요.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블로그 방문객 대다수가 검색을 통해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 사람들인데 굳이 이런 분들에게 불필요한 부분을 노출할 필요가 있을까? 특히 트위터 같은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장문의 블로그 글에 더 피로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 하나의 글에 집중하는 편이 더 이득이지 않을까? 그래서 카테고리는 저만(?) 볼 수 있게 좀 불편한 형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인기는 예전보다는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글에 대한 생산과 소비 방식도 바뀌었고요. 하지만 여전히 생각을 정리하는데, 이만큼 좋은 툴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일기장을 펼치듯 10년 전 내가 경험했던 사건들, 생각들을 다시금 보는 건 요즘 저만의 취미생활이 되었고요. 분명 여유님도 그런 즐거움을 공유하실수 있을거예요.

      저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7. BlogIcon 노랑티코 2014.10.15 21:57 신고 edit & del reply

    잘 지내시지요??

    오랫만에 글 남겨봅니다.

    건강하시구요...

    • BlogIcon 소금이 2014.10.16 22:12 신고 edit & del

      앗, 티코님 정말 오랜만이예요. 그간 잘 지내고 계시죠 ^^ 정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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