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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해리포터와-드래곤-라자-그-성공에-대한-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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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소금이의 블로그입니다. 대한민국 IT 관련 소식과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접하실수 있습니다.</subtitle>
  <updated>2010-02-09T06:00: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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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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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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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16:5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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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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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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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22:39: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헉, 이상하게 자꾸 헷갈리네요. ㅇㅇ;;;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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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쉐도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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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쉐도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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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23:5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저 동인지는.........[..후덜덜..]



영화포스터를 보니 확실히 많이 자랐네요..;;[..그러고보니 저보다 몇살 위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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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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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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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1:42: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에서 검색한 건데... 설마 야한 건가요.... ㅇ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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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티키티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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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티키티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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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9:0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보았습니다..
제 생각에,,드래곤 라자는
해리포터와는 비교하기 좀 그런게,,(물론 제가 해리포터를 전부 보지는 않았습니다,,ㅋ)
타겟층이 틀리지 않나요,,?
물론 그시기 우리나라는 판타지 소설이 봇물처럼 쏟아지던 시기라(판타지던,,퓨전소설이던,,)
청소년들이 열광하고 보긴 했지만
제가 보기엔 여타 흥미, 먼치킨위주의 당시 판타지 소설에 비해 드래곤 라자는
어려웠습니다,,,이해하기 쉬운건 선과악의 대립구조가 명확하게 보이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나
감성에 호소하는 비운의 영웅 혹은 매우 코믹한 먼치킨 캐릭터,,이런게 쉬운데
드래곤 라자는 좀 어려웠거든요,,
더욱이 그 이후 얘기라는 퓨처워커 같은 경우는 드래곤라자보다 훨씬 더 접근하기 쉽지 않더군요,,
초기의 폭발적 인기에 비해 그것을 끝까지 가져가지 못했던 것은 이런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머리 좀 크고 이영도씨의 눈물을 마시는 새를 봤는데,,거참 명작이더군요,,,,
드래곤 라자를 현재 다시 보면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낄 수 있을까요,,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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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메이아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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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메이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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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19:35: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지에 대한 인식차이도 원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물론 이영도씨 책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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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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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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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23:45: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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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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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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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7T18:1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드래곤 라자가 대중화된 판타지의 첫 문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판타지 소설은 대여점과 천리안등의 텔넷을 통한 아마추어 투고가 주를 이루었는데, 텔넷을 통한 연재가 출판본으로 나온 것은 판타지 소설로는 아마 바람의 마도사가 처음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당시 바람의 마도사는 세계관만 판타지 세계를 차용하였을 뿐, 스토리 전개방식은 전형적인 무협지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지요.

출판본으로는 반지전쟁을 비롯한 일부 북미판 판타지가 소량 유통되고 있었으나,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기독교적 세계관은 국내 독자들에게 그리 큰 호응을 얻지 못했고, 엘프와 같은 오늘날의 판타지 소설과 비슷한 세계관을 가지면서 주목을 받게된 소설은 미즈노 료의 로도스도 전기가 그 시작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설 역시 일본식 RPG룰을 따르는 소설로 판타지 문학이라는 말을 사용하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드래곤라자는 제가 3번째로 접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처음에는 별 인기를 못끌어 대여점 한 구석에 쌓여있다가 어느순간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하더군요. 책을 읽은 사람들의 입소문에 저도 드래곤 라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드래곤 라자가 성공하면서 기존 무협지 대신, 사이케델리아, 이드와 같은 고등학생 먼치킨 차원이동물이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시 무협지가 너무 식상하여 그 반발작용으로 판타지가 인기를 끈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후 신무협이라고 해서 기존 무협지와 차별되는 작품들이 다시금 나오기 시작하였지만, 그건 이후의 문제이고... 어찌되었든 드래곤라자를 처음 만난 시기는 고등학생때 였는데, 당시 무협지를 좋아하던 중고등학생 계층들은 모두 이 드래곤라자를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점에서 해리포터와 메인 타겟층은 좀 차이가 있을수 있겠군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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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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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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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05:0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영도씨 소설은 가끔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드래곤 라자는 그나마 좀 쉬운 편에 속한다는... ㅇ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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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리포터와 iPhone 성공의 유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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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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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19T11:56: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리포터는 대단한 브랜드를 만든 소설이다. 나는 이 책이 &amp;quot;스토리노믹스&amp;quot;라는 제목으로 미루어 해리포터의 성공에 대해서 &amp;quot;스토리텔링&amp;quot; 관점에서 분석한 내용으로 기대를 했지만 &amp;quot;그건 니~ 생각이고&amp;quot;였다. 오히려 원제 &amp;quot;HARRY POTTER : The Story of a Global Business Phenomenon&amp;quot;가 좀 더 책의 내용에 부합된다고 생각된다. 즉 이 책은 해리포터 브랜드의 &amp;quot;마케팅 성공 전략&amp;quot;을 분석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스토리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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