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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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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소금이의 블로그입니다. 대한민국 IT 관련 소식과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접하실수 있습니다.</subtitle>
  <updated>2009-07-03T10:03: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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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V3, 인터넷을 달고 날다. 스마트 디펜스 리뷰 : 물여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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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물여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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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1T09:39: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뷰 잘 봤습니다. ^^  개인용 제품인 365버전의 2.5 베타판에는 벌써 ASD가 포함되어 있더군요. 무료 제품군인 LITE판에는 포함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포함되더라도 한참 뒤에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이전에 ASD를 소개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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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회 첫 발표를 마치고 나서...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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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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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1T06:00: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수업 발표와도 비슷하겠네요. 듣는 사람도 다들 전공자라 왠만한 부분은 그냥 넘어가고, 사실 첫 발표라는 긴장감만 없었더라면 평상시 연구실 내부에서 하는 세미나와 별 차이는 없었습니다. 다만 외부 참석자와 함께 발표한다는 것이 역시나 좀 떨리더군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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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회 첫 발표를 마치고 나서... : 메이아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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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메이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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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22:43: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 수업과도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단어(발문) 선정이라거나 짧고 굵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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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용한 FTP 프로그램, Secure FX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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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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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12:2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하게 확인된 정보는 아닙니다만, 폴더안의 SecureFX-kg가 시리얼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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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용한 FTP 프로그램, Secure FX : 김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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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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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10:18: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Secure FTP 프로그램을 찾다찾다 이곳에서 발견했는데요. ^ ^ 
설치할때 씨리얼넘버나 이런건어떻게 해아하는건지요. 얼릉쓰고싶은데..ㅠㅠ혹시알려주실수있으세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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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리포터와 드래곤 라자,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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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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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05:0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영도씨 소설은 가끔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드래곤 라자는 그나마 좀 쉬운 편에 속한다는... ㅇ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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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의 빗나간 은혜값기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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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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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05:08: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좋은 뜻으로 사용된 듯 싶은데, 설마 그 단어를 곧이곧대로 해석한 것일까요. 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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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의 빗나간 은혜값기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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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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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05:07: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게 봐주시니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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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회 첫 발표를 마치고 나서...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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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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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30T05:0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헉, 이런 우연이... 상당히 늦은 시간이라 몇 분 안계셨는데, 정말 이런 우연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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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의 빗나간 은혜값기 : 음냐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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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음냐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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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9T22:41: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오바마가 마이클 베이에게 Big-Ass Directer 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베이가 오바마를 출연시킨 걸 겁니다.
I said, &amp;quot;Hey, I saw you the other night, and I liked what you had to say. I really like hearing your stuff.&amp;quot; I introduced myself, and he said, &amp;quot;What do you do?&amp;quot; &amp;quot;I&#039;m a director.&amp;quot; He said, &amp;quot;What movies?&amp;quot; I said, &amp;quot;Oh, these movies...&amp;quot; He said, &amp;quot;Oh, you&#039;re a big-ass director. I&#039;ve seen a bunch of your movies.&amp;quot; So that&#039;s why I decided to put him i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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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회 첫 발표를 마치고 나서... : 익명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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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익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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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9T18:46: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우연히 올블로그에서 링크 보고 왔는데, 제가 참가한 그 학회군요. 저 발표도 기억납니다. 사진도 찍었고요. 그런데 발표자가 바로 소금이 님이셨군요!

기존 플레이어와 바로 호환되지 않는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지만, 흥미로운 발표였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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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의 빗나간 은혜값기 : bo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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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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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9T13:48: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시각에서의 영화보기....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까지도 다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냥 가볍게 보기 좋은 내용인지라 깊이 생각못했던거 같기도 하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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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리포터와 드래곤 라자,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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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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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7T18:1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드래곤 라자가 대중화된 판타지의 첫 문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판타지 소설은 대여점과 천리안등의 텔넷을 통한 아마추어 투고가 주를 이루었는데, 텔넷을 통한 연재가 출판본으로 나온 것은 판타지 소설로는 아마 바람의 마도사가 처음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당시 바람의 마도사는 세계관만 판타지 세계를 차용하였을 뿐, 스토리 전개방식은 전형적인 무협지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지요.

출판본으로는 반지전쟁을 비롯한 일부 북미판 판타지가 소량 유통되고 있었으나,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기독교적 세계관은 국내 독자들에게 그리 큰 호응을 얻지 못했고, 엘프와 같은 오늘날의 판타지 소설과 비슷한 세계관을 가지면서 주목을 받게된 소설은 미즈노 료의 로도스도 전기가 그 시작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설 역시 일본식 RPG룰을 따르는 소설로 판타지 문학이라는 말을 사용하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드래곤라자는 제가 3번째로 접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처음에는 별 인기를 못끌어 대여점 한 구석에 쌓여있다가 어느순간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하더군요. 책을 읽은 사람들의 입소문에 저도 드래곤 라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드래곤 라자가 성공하면서 기존 무협지 대신, 사이케델리아, 이드와 같은 고등학생 먼치킨 차원이동물이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시 무협지가 너무 식상하여 그 반발작용으로 판타지가 인기를 끈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후 신무협이라고 해서 기존 무협지와 차별되는 작품들이 다시금 나오기 시작하였지만, 그건 이후의 문제이고... 어찌되었든 드래곤라자를 처음 만난 시기는 고등학생때 였는데, 당시 무협지를 좋아하던 중고등학생 계층들은 모두 이 드래곤라자를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점에서 해리포터와 메인 타겟층은 좀 차이가 있을수 있겠군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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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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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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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23:45: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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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리포터와 드래곤 라자,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 : 메이아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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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메이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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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19:35: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지에 대한 인식차이도 원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물론 이영도씨 책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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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리포터와 드래곤 라자,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 : 티키티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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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티키티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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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9:0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보았습니다..
제 생각에,,드래곤 라자는
해리포터와는 비교하기 좀 그런게,,(물론 제가 해리포터를 전부 보지는 않았습니다,,ㅋ)
타겟층이 틀리지 않나요,,?
물론 그시기 우리나라는 판타지 소설이 봇물처럼 쏟아지던 시기라(판타지던,,퓨전소설이던,,)
청소년들이 열광하고 보긴 했지만
제가 보기엔 여타 흥미, 먼치킨위주의 당시 판타지 소설에 비해 드래곤 라자는
어려웠습니다,,,이해하기 쉬운건 선과악의 대립구조가 명확하게 보이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나
감성에 호소하는 비운의 영웅 혹은 매우 코믹한 먼치킨 캐릭터,,이런게 쉬운데
드래곤 라자는 좀 어려웠거든요,,
더욱이 그 이후 얘기라는 퓨처워커 같은 경우는 드래곤라자보다 훨씬 더 접근하기 쉽지 않더군요,,
초기의 폭발적 인기에 비해 그것을 끝까지 가져가지 못했던 것은 이런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머리 좀 크고 이영도씨의 눈물을 마시는 새를 봤는데,,거참 명작이더군요,,,,
드래곤 라자를 현재 다시 보면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낄 수 있을까요,,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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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리포터와 드래곤 라자,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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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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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6T01:42: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에서 검색한 건데... 설마 야한 건가요.... ㅇ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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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리포터와 드래곤 라자,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 : 쉐도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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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쉐도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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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23:5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저 동인지는.........[..후덜덜..]



영화포스터를 보니 확실히 많이 자랐네요..;;[..그러고보니 저보다 몇살 위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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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리포터와 드래곤 라자, 그 성공에 대한 이야기 : 소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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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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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22:39: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헉, 이상하게 자꾸 헷갈리네요. ㅇㅇ;;;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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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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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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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16:5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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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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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잠보니스틱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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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1T20:48: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타르의 미 공군기지가 정체불명의 적에게 기습당하여 초토화되고 간신히 살아남은 부대원들은 적의 추격을 피해가며 사막을 넘어서 본국과의 연락을 시도한다. 한편 미국의 어느 마을에서는 평범한 고교생 샘 윗위키가 여자친구를 사귀기 위해 새 차를 사고 자금을 모으느라 동분서주하다가 자기가 산 차에 뭔가 이상한 점이 있음을 알게 된다. 놀랍게도 그 차의 정체는 외계에서 온 기계생명체가 위장한 모습으로, 샘의 신변을 지키기 위해 그의 곁에 머물러 있었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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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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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잠보니스틱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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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1T20:46: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셉티콘 침공으로부터 2년 후, 옵티머스 프라임과 오토봇 용사들은 국방성 특수작전팀 &#039;네스트&#039;와 연계하여 세계각지의 디셉티콘 잔당을 사냥하고 있다. 그러나 점점 격화되는 전투 속에서 중국 샹하이가 큰 피해를 입는 사건이 생기고, 디셉티콘의 공격이 오토봇을 노린 게 아닌지 우려한 백악관에서는 옵티머스에게 지구를 떠나달라고 요청한다. 한편 샘 윗위키는 평범한 인생을 보내기 위해 집에서 멀리 떨어진 대학에 진학, 보디가드인 범블비나 여자친구 미카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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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안랩의 클라우딩 백신 Ahnlab Smart Defense (be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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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상, 그 유쾌한 전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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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1T09:3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관련글 - McAfee의 Artemis 리뷰 ﻿국내 굴지의 보안 업체인 안철수 연구소에서 현재 국내외 보안업체에서 최신 기술로서 각광받고 있는 기술인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한 보안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현재 베타 버전을 제공 중이며 Ahnlab Smart Defense(이하 ASD)라는 명칭이 부여되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kr.ahnlab.com/info/event/2009/sdefenseBeta/index.jsp 세부 정보(W..</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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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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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g&#039;s Studi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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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9T13:4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랜스포머 1편을 본 그대라면 2편도 꼭 봐야 하는 이유. 그리고 1편을 보지 못한 그대라면 꼭 1편을 먼저 보고 봐야 하는 이유ㅎㅎ If you watched the first Transformers, some resons you should watch. If you didn&#039;t watch the first Transformers, some resons you should watch. 마이클베이 감독의 실망스러운 행동으로 국내에서 네티즌들을 중심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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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 눈을 뗄수 없었던 전편에 이은 속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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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새우깡소년, Day of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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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8T22:12: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Official Movie. All Right Reserved. &amp;quot;2년여만의 상륙, 그리고 기다림 끝의 만족&amp;quot;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6월 24일, 개봉날에 맞춰서 찾아간 상영관에는 많은 이들이 트랜스포머 개봉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과히 놀라웠습니다. 회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온 넥타이부대부터 아이들을 데리고 팝콘과 콜라를 한다발 들고 기다리는 가족들까지,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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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댈러스의 살아있는 시체들 - 인간과 뱀파이어와의 공존 속 이색적 스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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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1T23:38: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quot;박쥐&amp;quot;, &amp;quot;트와일라잇&amp;quot;을 통해서 재조명되고 있는 뱀파이어 시리즈, 어찌보면 뒤늦은 뱀파이어 시리즈의 복고 열풍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름철을 맞이한 뱀파이어 시리즈는 이미 미국 HBO 인기 드라마 &amp;quot;트루 블러드(True Blood)&amp;quot;를 통해서 한번더 인기 몰이를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이번에 출간된 &amp;lt;댈러스의 살아있는 시체들&amp;gt;을 통해서 &amp;quot;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amp;quot;가 빛을 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amp;quot;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amp;quot;, 샬레인 해리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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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의 뼈있는 한마디 -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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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ltiTh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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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23:3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들은 16일(현지시각)에 있었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 소식을 전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로즈가든에서 진행된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은 역내 및 전세계에 중대한 위협을 주고 있다”며 “북한에 대한 제재를 이행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북한에 비핵화를 계속해서 요구한다.”고 전하면서 두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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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039;한국전쟁 59주년 기념, 신간 책 3권 동시 나눔&#039; 마당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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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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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14:04: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08년 1월, 이 곳에 &amp;quot;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amp;quot;이란 이름으로 둥지를 꾸리면서, 블로그를 통한 독서와 그 &amp;quot;독서 후기(독후감, book review)&amp;quot;를 작성하여 블로그에 글로 올리는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egoing님이 &#039;독서론&#039;에서 밝힌 것처럼, 책을 읽으며 &#039;되새김질(정리)&#039;을 하게 되었으며, 공개된 글을 통하여 엮인 다른 글(트랙백)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에 매료되었습니다.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공개해 서로 나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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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 1인 시국선언 동참합니다 (Do you hear the people s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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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머리와 심장 사이에서 길을 잃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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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4T13:49: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시국선언문 원문을 바탕으로 스스로가 자유롭게 수정하여서 올린 선언문이다. 현재 해당 시국선언문의 공지와 참여자 및 블로그 발표자 명단 6월항쟁 22주년을 맞아 우리 블로거들은 다시 민주주의와 사회적·경제적 정의를 고민한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독립성이 크게 훼손되었다고 생각되며,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집시법 규정을 악용하여 사전적·포괄적으로 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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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 &#039;공동(동시) 나눔 마당&#039;에 동참할 이웃 지기님들의 신청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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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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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2T16:29: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좋아하는 블로거(blogger)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다양한 방법의 블로깅(blogging)을 통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만끽하고 계실 것입니다. 또한 그런 분들의 대부분은 독서와 블로깅을 통한 &amp;quot;독서후기(book review) 나눔의 문화&amp;quot;에도 동참하고 계실 것입니다. 저도 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택해 읽고 그 후기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나누는 지금의 독서 문화는 소수의 지극히 개인적인 자아실현이나 자기개발을 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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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 시국 선언 배너를 블로그에 달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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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altale in %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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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2T13:06: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실타래입니다. 실타래가 블로거 시국 선언에 함께 합니다. 어제 도아님께 저희 실타래가 블로거 시국 선언 실을 만들어서 배포해도 되겠냐고 제안을 드렸었는데 마침 흔쾌히 함께 하자고 하셔서, 바로 블로거 시국 선언 실을 만들었습니다. 모양은 이 모잉이구요, 선언자 앞에는 카운팅 숫자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예전 촛불/독도 때에는 고유 숫자 (내가 받아간 번호)를 표기하였지만, 도아님과 어울림님의 요청으로 고유 숫자가 아닌 이 실을 달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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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 시국 선언 배너를 블로그에 달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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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쓸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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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2T12:45: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실타래입니다.
실타래가 블로거 시국 선언에 함께 합니다.

어제 도아님께 저희 실타래가 블로거 시국 선언 실을 만들어서 
배포해도 되겠냐고 제안을 드렸었는데
마침 흔쾌히 함께 하자고 하셔서, 
바로 블로거 시국 선언 실을 만들었습니다.




모양은 이 모잉이구요,
선언자 앞에는 카운팅 숫자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예전 촛불/독도 때에는 고유 숫자 (내가 받아간 번호)를 표기하였지만,도아님과 어울림님의 요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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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주주의 발전을 슬퍼하며 시국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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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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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2T08:41: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Mr.kkom의 블로거 시국선언 이명박 정부는 2008년 2월 출범한 이후 16 개월간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고, 대한민국을 민주공화국으로 규정한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철저히 무시하여 왔다. 이에 최소한이나마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으로 유지하기 위해 이명박 정부가 해야 할 것들을 적어 공표한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의 뜻을 거스르려 하지 말고 잘 모셔야 할 것이니, 그렇지 않으면 국민의 뜻에 따라 천벌을 받을 것이다. 1. [민주주의의 삼권분립 취지 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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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6월 10일, 블로거 시국 선언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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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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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1T20:31: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 시국선언문 작성이 늦어지는 것 같아서 오늘 아침 시국선언문 공동작업자 분들에게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G메일의 오류로 메일 전송이 되지 않아 다시 공지합니다. * [블로거 시국선언문](http://docs.google.com/Doc?docid=dtn99t7_3fbhhskd3&amp;amp;hl=ko)을 참조해서 시국선언문을 작성한 뒤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시국선언문을 작성하실 여력이 없으신 분은 [블로거 시국선언문](htt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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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도 시국선언하고 싶다. 이른바 블로거 시국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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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대..客從何處來?)</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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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1T10:07: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군사독재의 종지부를 찍은 6월항쟁이 일어났던 날로 22주년 기념일이다. 요즘 경찰력으로 유지되는 정권의 현실은 그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차벽으로 꽉 막힌 서울광장 꼴이다. 심지어 민주화의 이정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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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 시국선언문 - 이명박 정부에게 요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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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36.5℃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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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1T02:51: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촛불이 타오른지 1년하고도 1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무수히 많은 시민들의 함성소리와 요구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간 이명박 정부는 그 어떠한 바람직한 대응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시민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또한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에게 국민은 없었다. 오로지 그들 자신과 그들의 지지자들과 보수 언론이 있을 뿐이었다. 국민들은 이명박 정부에 대한 희망을 버렸다. 지금 국민들에게 남은 건 여당과 정부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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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위터에서 필요한 매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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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mo Luden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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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30T23:09: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3월 17일부터 트위터를 시작해서 이제 사용한지 2달 반정도 되었네요. 그리 긴 기간은 아닙니다만, 요새 트위터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몇가지 매너들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039;필수&#039;는 아닙니다만, 지켜주신다면 센스있는 트위터유저가 될 수 있을겁니다:) 1.트위터 사용 전에 다른분들의 사용법 읽기 트위터에 대해 다른분들이 아주 잘~ 써주신 사용법들이 있습니다. 꼼꼼히 읽어보신다면 적응이 빠를겁니다+_+ 트위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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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T의 IT전문 지식 포털 : 디지에코(Digie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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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oIP on WEB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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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20:24: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IT에 대한 전문 지식을 주로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사실 IT라는 개념 자체가 너무 광범위해서 뭐라 꼭 짚어 말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제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인 인터넷전화(VoIP)에 대해서는 주로 해외 VoIP 블로거들의 글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인터넷전화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언론에 보도되었던 내용 밖에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고급(?) 자료라 할 수 있는 해외 컨설팅 업체(IDC 등)의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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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광고 좀 눌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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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_초이의 IT 휴게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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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6T00:31: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블로그 광고에 대해 이런저런 평가들이 많습니다만, 오늘은 적극적으로 광고 글 하나 올립니다. 그것도 대 놓고 광고를 눌러달라고 하니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을 지도 모르는 그런 글일 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보시고 광고를 눌러주세요. 야후!거기에 마련된 실종 어린이 전국 지도(http://kr.gugi.yahoo.com/ymap/map.php?scale=9&amp;amp;mapx=127.946102&amp;amp;mapy=37.168039&amp;amp;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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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무현님, 이젠 당신의 진실을 믿습니다. 눈물로 하루를 보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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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은빛늑대의 무술 주식 IT 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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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4T12:57: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정말 믿기 힘든 슬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전에 갑자기 들려온 충격적인 비보는 저를..아니 국민 모두를 슬프게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은 지금도 도저히 믿기지 않고 믿고 싶지 않지만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 노무현 전대통령의 유서가 발견되었고... 검찰측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의 사안을 투신자살로 최종 확인했다고 공식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40~50분쯤 비서관 1명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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